드라마에서 악역하는 배우를 길에서 보면 막 뭐라하는 무식한 대다수를 드라마 빠순+빠돌이가 많은 한국에선
그딴 말은 모두 소용없는 것이다.
모두 사실로 받아들인다.
아아...
우리나라 드라마...
다른 것을 다 봐줄수 있다쳐도 왜 끝에 죄다 결혼을 해대는지?
결국 우리나라 드라마는 결혼시키기 대작전이다.
현실적으로 대 재벌의 따님, 아드님이 정말 드라마처럼 순진무구하여 별볼일 없는 드라마 빠돌이,빠순이 같은 지지리 궁상 운빨, 집안빨은 없는 대신에 꼭 , 오직 능력만 있는 착한 인간에게 눈길이라도 줄지?
돈 있고 미모에 능력도 있다면 당연히 나라도 놀겠다.
뭐가 부족해서 순진무구하게 꿈꾸는 수녀처럼 살겠는가?
그들은 자기네끼리 클럽가서 놀고 자기네끼리 결혼하고 자기네끼리 산다. 우리는 아예 만나기도 힘들다.
다들 꿈 좀 깨란 말이다.
요즘 드라마는 할리퀸 소설에서도 촌스러워 실어주지도 않는 줄거리로 돈만 쳐댄다.
요즘 우리집에선 정말 싫어하는 드라마가 있는데
그 내용은...
열라 착하구 이쁘고 열심히 조선족 처녀가 하는 일에 족족 열라 못되구 돈에 찌들며, 지 잘난 맛에 사는 남한의 여자, 때론 남자가 괴롭히고 음해하고 그녀의 좋은 마음과 행동을 끊임없이 의심하여 괴롭힌다는.... 결국 그녀는 이민우씨와 잘되고 갈구는 빈티지 남성도 결국 그녀를 사모하게 될것이라는... 거지같은 내용이다.
조선족 처녀?
안 까진 여자 없으며
한국말 제대로 하는 여자 없다.
아예 집에서 안시킨다.
필요할때 배우면 된다고 말이다.
한국말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한국의 사고방식을 알까?
그들은 그런것에 관심없다.
오직 돈이다.
요즘에 조선족 3세들은 아에 한국말 못한다.
거의 한족 학교에 보낸다.
그들은 한국은 돈벌러 가는 나라정도로 밖에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을 마냥 탓할순 없다.
중국은 완전히 적응하고 동화되지 않으면 살아남을수 없다.
그들이 순진하다고? 착하다고?
중국여행 가봐라.
눈 희번뜩이며 안되는 한국말 더듬거리며
요걸 어떻게 등쳐먹을까?
요걸 이렇게 해서 내 패거리 끌고 협박하면 돈 내놓겠지?
안되면 공안에 넘기면 되지~
이런것들이 죄다 조선족이다.
우리나라처럼 외국인 하면 어서옵쇼~ 하면서 굽실굽실 영어로 어떻게든 말 한번 붙일려는 나라는 없다. 우리나라처럼 경찰이 외국인을 우선시? 그런나라따위 대한민국이다.
우리나라가 외국인들 떠받드는 이유? 다른거 없다.
미국의 통치를 받아봤으니까.
대중교통 이용하는 외국인들, 특히 영어권 백인들 봐라. 죄다 큰소리로 떠든다.
거의 확실하게 큰소리로 자기 영어한다고 떠든다.
우리가 영어에 미쳐있으니 떵떵거리는 거다.
우리나라 사람이 그렇게 큰소리로 떠들면 어르신들이라고 한마디 할법 하지만 미국인이나 기타 비슷하게 생긴 것들이 영어로 떠들면?
우리나라 드라마에 대하여
어제 csi를 보면서 운동을 했다.
역시 우리나라 드라마는 죄다 쓰레기다.
불륜, 출생의 비밀, 재벌, 연예인 이야기 안나오면 시청률도 안나와서 조기종영이니 그럴수 밖에.
역사날조에 소설쓰는 대하드라마도 짜증나게 만든다.
자기는 이거 다 상상이네 하지만
드라마에서 악역하는 배우를 길에서 보면 막 뭐라하는 무식한 대다수를 드라마 빠순+빠돌이가 많은 한국에선
그딴 말은 모두 소용없는 것이다.
모두 사실로 받아들인다.
아아...
우리나라 드라마...
다른 것을 다 봐줄수 있다쳐도 왜 끝에 죄다 결혼을 해대는지?
결국 우리나라 드라마는 결혼시키기 대작전이다.
현실적으로 대 재벌의 따님, 아드님이 정말 드라마처럼 순진무구하여 별볼일 없는 드라마 빠돌이,빠순이 같은 지지리 궁상 운빨, 집안빨은 없는 대신에 꼭 , 오직 능력만 있는 착한 인간에게 눈길이라도 줄지?
돈 있고 미모에 능력도 있다면 당연히 나라도 놀겠다.
뭐가 부족해서 순진무구하게 꿈꾸는 수녀처럼 살겠는가?
그들은 자기네끼리 클럽가서 놀고 자기네끼리 결혼하고 자기네끼리 산다. 우리는 아예 만나기도 힘들다.
다들 꿈 좀 깨란 말이다.
요즘 드라마는 할리퀸 소설에서도 촌스러워 실어주지도 않는 줄거리로 돈만 쳐댄다.
요즘 우리집에선 정말 싫어하는 드라마가 있는데
그 내용은...
열라 착하구 이쁘고 열심히 조선족 처녀가 하는 일에 족족 열라 못되구 돈에 찌들며, 지 잘난 맛에 사는 남한의 여자, 때론 남자가 괴롭히고 음해하고 그녀의 좋은 마음과 행동을 끊임없이 의심하여 괴롭힌다는.... 결국 그녀는 이민우씨와 잘되고 갈구는 빈티지 남성도 결국 그녀를 사모하게 될것이라는... 거지같은 내용이다.
조선족 처녀?
안 까진 여자 없으며
한국말 제대로 하는 여자 없다.
아예 집에서 안시킨다.
필요할때 배우면 된다고 말이다.
한국말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한국의 사고방식을 알까?
그들은 그런것에 관심없다.
오직 돈이다.
요즘에 조선족 3세들은 아에 한국말 못한다.
거의 한족 학교에 보낸다.
그들은 한국은 돈벌러 가는 나라정도로 밖에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을 마냥 탓할순 없다.
중국은 완전히 적응하고 동화되지 않으면 살아남을수 없다.
그들이 순진하다고? 착하다고?
중국여행 가봐라.
눈 희번뜩이며 안되는 한국말 더듬거리며
요걸 어떻게 등쳐먹을까?
요걸 이렇게 해서 내 패거리 끌고 협박하면 돈 내놓겠지?
안되면 공안에 넘기면 되지~
이런것들이 죄다 조선족이다.
우리나라처럼 외국인 하면 어서옵쇼~ 하면서 굽실굽실 영어로 어떻게든 말 한번 붙일려는 나라는 없다. 우리나라처럼 경찰이 외국인을 우선시? 그런나라따위 대한민국이다.
우리나라가 외국인들 떠받드는 이유? 다른거 없다.
미국의 통치를 받아봤으니까.
대중교통 이용하는 외국인들, 특히 영어권 백인들 봐라. 죄다 큰소리로 떠든다.
거의 확실하게 큰소리로 자기 영어한다고 떠든다.
우리가 영어에 미쳐있으니 떵떵거리는 거다.
우리나라 사람이 그렇게 큰소리로 떠들면 어르신들이라고 한마디 할법 하지만 미국인이나 기타 비슷하게 생긴 것들이 영어로 떠들면?
그저 조용하다.
우습다. 쪽팔린다. 부끄러운줄 알아라.
왜 아무도 한국와선 한국말을 해라~
라고 말 못할까?
알겠냐?
드라마 작가들은 아주 꿈을 꾼다.
정말 작가라면 지가 잘 알고 있는걸 써야지
뭣도 모르면서 이따위 드라마 양산해낸다.
그러면서 선민사상에 적어서... 아주 뭣같다.
중국 여행싸이트, 배낭여행 글 읽어봐라.
가장 악질적으로 사기치고 협박하고..
무엇보다 가장 조심할 부류가 바로 조선족이라고 말한다.
우린 꿈꾸고 있다.
그네들은 한국사람도 아니고 한국인도 아니다.
그저
한국계 중국인이다.
그들은 죄다 중국 국적이다.
우리가 신경써야 할 사람은
바로 그 배타적인 일본에서
아직도 우리나라 국적 포기하지 않고
취직도 하기 힘들지만 굽히지 않고
우리나라 성과 이름을 쓰는
가끔 지하철에서 면도날에 찟기는 한북교복 입는
일본에 살고있는 우리나라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