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이사야 58:6
요즘 TV금식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라.. 아니.. 사랑하는 CSI(범죄수사 외화)와 각종 해외 드라마를 뒤로 하고, 조용히 방으로 들어갑니다. 사실 웬만하면 밖에있으려고 하고 있어요.
3일 내내 밤마다 무서운 꿈을 꿨는데 알고보니 TV금식의 결과
였습니다. 아침에 깨보니 많이 본 장면이 제 꿈과 오버랩 되는 것을 보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드렸습니다. 그런 금식은 흉악한 결박을 끊어버린다고 했으니까요..
저에게서 불안한 상상과 부정적인 기대들이 벗겨져 나갈꺼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앞으로의 진로를 놓고 기도하는 동안 하나님은 어느새
힐링(HILLING)을 하고 계셨어요.
눈치챘을 땐 이미 진행에 진행중이었죠.
많이 슬프고, 분노할 때도 있었는데 그 때마다 함께 하신다고
하셨고, 기뻐하고 계신다는 말씀으로 평강을 더해주셨어요.
*^^*
주님~ 아빠~ 사랑해요~~~@
TV보는 시간도 금식할 수 있어요.
제가 정말 좋아라.. 아니.. 사랑하는 CSI(범죄수사 외화)와
각종 해외 드라마를 뒤로 하고, 조용히 방으로 들어갑니다.
사실 웬만하면 밖에있으려고 하고 있어요.
3일 내내 밤마다 무서운 꿈을 꿨는데 알고보니 TV금식의 결과 였습니다.
아침에 깨보니 많이 본 장면이 제 꿈과 오버랩 되는 것을 보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드렸습니다.
그런 금식은 흉악한 결박을 끊어버린다고 했으니까요..
저에게서 불안한 상상과 부정적인 기대들이 벗겨져 나갈꺼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앞으로의 진로를 놓고 기도하는 동안 하나님은 어느새 힐링(HILLING)을 하고 계셨어요. 눈치챘을 땐 이미 진행에 진행중이었죠. 많이 슬프고, 분노할 때도 있었는데 그 때마다 함께 하신다고 하셨고, 기뻐하고 계신다는 말씀으로 평강을 더해주셨어요. *^^* 주님~ 아빠~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