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말하는 '박지성'

박지성200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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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은 모기(mosquito)와 같다.

우리팀을 이곳저곳에서 괴롭힌다.
그를 제쳐두면 다시와서 우리를 괴롭힌다"

-제나소 가투소.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이 끝난후-



"기적이 일어난다면 그 주인공은 박지성이다"

-요한 크루이프.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이 끝난후-



""비록 결승전 진출에 실패해 아쉽지만 오늘 밤의 영광은 두 한국 선수들에게 돌아가야 한다”

-거스 히딩크 PSV감독.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경기가 끝난후-



"박지성이 상대 수비수들을 향해

질주하기 시작하면 그들은 서서 막아야하는지

태클을 해야하는지를 몰라 당황해한다"

-웨인 루니. 풀햄전이 끝난뒤 인터뷰에서-



"지(ji)는 그가 당연히 얻어야할 명성을 얻지 못하고 있어요.
그는 뛰기도 많이 뛰고, 수비수들에게는 골치거리죠."

-웨인 루니. 아스날전이 끝난후 인터뷰에서-



"박지성이 PSV를 위해 얼마나 열심히 뛰었는지 이제야 느낀다. 그의 공백이 너무크다"

-필립코쿠-



"박지성이 라이언 긱스를 부동의 왼쪽 자리에서 중앙으로 내몰 줄 누가 알았겠느냐. 박지성은 좌우 어느 쪽이던 뛸 수 있을 뿐더러 상대를 끊임없이 흔들다보니 항상 위협적이다. 그런 의미에서 그는 솔저(Soldier)같다"

-루드 굴리트. 스카이 TV와의 인터뷰중-



"박지성의 가세로 우리는 더욱 거센 공격을 받을 것이고, 그는 잉글랜드 축구에 엄청난 충격을 줄것이다"

-조셉 무링요 첼시감독-



"올해 돌풍을 일으킨 PSV선수 가운데 박지성과 반 봄멜은 유럽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임을 증명했다"

-페내리코-



"맨유가 아시아 시장을 위해 그를 영입했다고 말한다면, 그건 박지성의 진정한 가치를 모르고 하는 소리다"

-영국 축구전문지 Four Four Two-



"박(Park)은 스티브 코펠(70년대 맨유의 부동의 레프트윙)의 현신이 될가능성이 있다."

-지미 크림호프. 박지성의 경기를 보고-



"맨체스터는 몇안되는 진정한 아시아의 슈퍼스타를 영입했다"

-The Times-



" 맨유선수들 중 아무도 그를 낮게 평가하지 않아요. 트레이닝 하는 동안에의 박지성은 악몽과도 같죠. 정말 쉬지 않고 뛰어요. 융베리가 아스날을 위해 뛰는 것 처럼요."

-게리 네빌. 아스날전이 끝나고 난 뒤 인터뷰에서-



"우리가 박지성 대신 오웬을 원했더라면 그것은 옵션(option)이 될수도 있었겠지만, 우리는 박지성을 원했다"

-알렉스 퍼거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더이상 많은 표현은 필요없다. 단지 그는 내가 발굴한 선수중 가장 최고라는 것 뿐이다"

-거스 히딩크 PSV감독-

 

 

그는 최고다"-거스 히딩크

"그가 떠난후 우리는 서로 "한명이 떠난게 아니라 1.5명의 선수가 떠난것 같다"라고 말했다"



-얀 베네호르 오프 하셀링크-


"그는 유럽 최고의 선수다"

-마크 반 봄멜-


"나는 오웬보다 박지성을 원했다"

-알렉스 퍼거슨-


"박지성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핵심역할을 할것으로 믿는다"

-보비 롭슨-


"그는 우리에게 "치명적 요소"가 무엇인지 말해주었다"

-AC밀란과의 1차전 후 이탈리아 축구전문 사이트-


"박지성은 수비진을 뒤흔들어 스스로 찬스를 만들었으며, 그의 기량은 더이상 말이 필요없다"

-기타자와-


"퍼거슨은 첼시를 이기기 위해 '4-4-2와 박지성'을 중심으로 구성에 들어갈게 분명하다"

-롭 와이먼트 잉글랜드 축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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