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지금 여고에 다니고 있는한 여학생입니다. 고등학생이 공부는안하고싸이에 이런글이나 올린다고비방.. 하지 마시고끝까지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꾸벅)) 앞에서 말씀 드렸다시피 전 여고생입니다. 여고....남자는 선생님들밖에 존재하지 않는참 안쓰러운(?) 학교죠..물론 여학생들 끼리만 모여있어서참 편하다는 좋은점도 잇지만요..^^ 저희학교는 참고로 사립학교입니다. 사립학교는 공립처럼 선생님들이전근 안가시고 그냥 계속~ 지속적으로 10년 20년그 학교에서만 교편잡으시는거... 다들 아시죠?(^^::) 그래서 그런지 저희 학교에는젊은 선생님들보다 나이가 지긋하신~ 선생님들이많이 계십니다..물론 여자선생님들보단 남자선생님들이 많이 계시기도하구요.. 그런데...참... 남자선생님들께 실망했습니다..솔직히 여중이나 여고에는 남자선생님들중에서약간 변태(?)같은 남자선생님들이 많이 계시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정말 이렇게까지 심할줄은 몰랐어요..(선생님들은 A선생님, B선생님 등 알파벳으로 표기할게요~) 제가 제 친구와 함께 체육시간이 끝나서체육복차림으로 매점에 가는 길이었습니다.그런데 A선생님께서저와 제 친구를 부르시는 거예요..그래서 냉큼 달려갓더니..제 친구를 보고 하시는 말씀이.."야~ 너는 여자아이가 그렇게 다리가 두꺼워서 되겠니?"라고 말씀하시는 거였습니다!!!제 친구가 살짝 통통한 편이었거든요..그치만..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한창 감수성이 예민할 때에다가 외모에 대해 스트레스도참 많을 시기인데.. 어쨌든 선생님이라서 뭐라고 대항할수도 없고 해서일단은 넘어갔습니다. 더 어이가 없는건 B선생님이었습니다~!B 선생님께선 입이 걸다고(?) 소문이 자자하신 분이십니다.어쨌든 수업시간에 저희 반아이들이 시끄럽게 떠들었습니다.좀 도가 지나칠정도였죠.그래서 선생님이 화가 나셨는지 "모두 눈감아!"이러시더군요.그래서 아이들은 조용히 눈을 감고 있었습니다.선생님은 교실을 돌아다니시면서...이런말을... 하셨습니다."야, 너희반은 왜이렇게 다들 빈약하니?"저희반 아이들은 처음에는 이 말이 무슨 뜻인지 몰랏습니다.그치만.. 그 다음에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가슴을 활짝펴야 가슴이 커진다!"아니.. 이게 정말 교사로서 할 말입니까? 이것도 성희롱 아닙니까? 그리고허리가 예쁜 여학생 허리를 만지면서"아이구, 허리가 예쁘네~"이러시는 선생님들도 계십니다. 특히 체육!뭐 물론 체육 선생님들은변태라고 어느학교나 소문이 자자하지만..여학생들 100미터 달리기 할때 가슴이 출렁이는 걸보고대놓고 웃으시는 선생님! D선생님은정말로... 수업은 안하시고야한얘기를 학생들한테 해주시거나간혹 다리를 살짝 벌리고 있는 학생이 있으면그학생 옆으로 다가가서 치맛속을 보려고 합니다-_-. 아..정말..이거 학교 선생님들 맞습니까?그리고 어째서 나이가 지긋하신 선생님들이더 이러시는 겁니까? - 여고에서는남자선생님들이유일한 남자입니다..정말 소개팅이나 반팅아니면남자구경도 못하는여고에서는 남자선생님들이그나마 여학생들의 든든한 오라버니(?)같은 존재이고또, 아버지 같은 존재이기도 합니다. 그런데이런 여학생들의 고민을 들어주고지켜주지는 못할망정,언어로 성희롱(?)을 하시다니요?선생님들은지나가는 말로 재미있게그냥 농담처럼 가볍게 여기시지만학생들은 아닙니다.. 그 말,그 한마디,그리고 그 행동하나하나가여학생들한테얼마나정신적이 충격과고통을 주시는지 알기나하십니까? 내 다리가 정말 두꺼운지,내 가슴이 그렇게 작은지.. 여학생들은얼마나 고민하고스트레스를 받는지 모릅니다. 남자 선생님들~제발, 제발말좀 이쁘게 해주시고..여학생들을정말 딸처럼,,딸처럼 아끼고 사랑해주시기 바랍니다. ----------------------------------------------------------------------- 오늘 학교 갓다오니까 이슈에 올라잇네요;;그냥 너무 억울하고 짜증나서 쓴건데;;읽어주신분들 모두 고맙습니다..댓글 써주신 님들두요..^^ 조금이나마 속이 풀리는것 같네요.. 그런데..다리두꺼운게 자기 잘못입니까?그리고 가슴출렁이는걸 보면 웃음이 나신다구요?만약 자기 딸이 다리가 두꺼워서"아빠.. 난 다리가 너무 두꺼운거같애"이러면 아빠되시는 분은"어. 그게 니잘못이지 ~"이러실겁니까? 그건 아니잖습니까..유전일수도 있는거 아닌가요?가슴 출렁이는거,,왜 웃기는거죠? 웃겨도 기본적 매너가있으시면웃음정도는 참아야되는거 아닌가요?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이 잇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아..어쨌든 감사합니다..^^이만 한 여고생의글이엇습니다.. 83
여고의 남자선생님들 성희롱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여고에 다니고 있는
한 여학생입니다.
고등학생이 공부는안하고
싸이에 이런글이나 올린다고
비방.. 하지 마시고
끝까지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꾸벅))
앞에서 말씀 드렸다시피
전 여고생입니다.
여고....
남자는 선생님들밖에 존재하지 않는
참 안쓰러운(?) 학교죠..
물론 여학생들 끼리만 모여있어서
참 편하다는 좋은점도 잇지만요..^^
저희학교는 참고로 사립학교입니다.
사립학교는 공립처럼 선생님들이
전근 안가시고 그냥 계속~ 지속적으로 10년 20년
그 학교에서만 교편잡으시는거... 다들 아시죠?(^^::)
그래서 그런지 저희 학교에는
젊은 선생님들보다 나이가 지긋하신~ 선생님들이
많이 계십니다..
물론 여자선생님들보단 남자선생님들이 많이 계시기도하구요..
그런데...
참... 남자선생님들께 실망했습니다..
솔직히 여중이나 여고에는 남자선생님들중에서
약간 변태(?)같은 남자선생님들이 많이 계시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정말 이렇게까지 심할줄은 몰랐어요..
(선생님들은 A선생님, B선생님 등 알파벳으로 표기할게요~)
제가 제 친구와 함께 체육시간이 끝나서
체육복차림으로 매점에 가는 길이었습니다.
그런데 A선생님께서
저와 제 친구를 부르시는 거예요..
그래서 냉큼 달려갓더니..
제 친구를 보고 하시는 말씀이..
"야~ 너는 여자아이가 그렇게 다리가 두꺼워서 되겠니?"
라고 말씀하시는 거였습니다!!!
제 친구가 살짝 통통한 편이었거든요..
그치만..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한창 감수성이 예민할 때에다가 외모에 대해 스트레스도
참 많을 시기인데.. 어쨌든 선생님이라서 뭐라고 대항할수도 없고 해서
일단은 넘어갔습니다.
더 어이가 없는건 B선생님이었습니다~!
B 선생님께선 입이 걸다고(?) 소문이 자자하신 분이십니다.
어쨌든 수업시간에 저희 반아이들이 시끄럽게 떠들었습니다.
좀 도가 지나칠정도였죠.
그래서 선생님이 화가 나셨는지 "모두 눈감아!"
이러시더군요.
그래서 아이들은 조용히 눈을 감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교실을 돌아다니시면서...
이런말을... 하셨습니다.
"야, 너희반은 왜이렇게 다들 빈약하니?"
저희반 아이들은 처음에는 이 말이 무슨 뜻인지 몰랏습니다.
그치만.. 그 다음에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
"가슴을 활짝펴야 가슴이 커진다!"
아니.. 이게 정말 교사로서 할 말입니까? 이것도 성희롱 아닙니까?
그리고
허리가 예쁜 여학생 허리를 만지면서
"아이구, 허리가 예쁘네~"
이러시는 선생님들도 계십니다.
특히 체육!
뭐 물론 체육 선생님들은
변태라고 어느학교나 소문이 자자하지만..
여학생들 100미터 달리기 할때 가슴이 출렁이는 걸보고
대놓고 웃으시는 선생님!
D선생님은
정말로... 수업은 안하시고
야한얘기를 학생들한테 해주시거나
간혹 다리를 살짝 벌리고 있는 학생이 있으면
그학생 옆으로 다가가서 치맛속을 보려고 합니다-_-.
아..
정말..
이거 학교 선생님들 맞습니까?
그리고 어째서 나이가 지긋하신 선생님들이
더 이러시는 겁니까?
-
여고에서는
남자선생님들이
유일한 남자입니다..
정말 소개팅이나 반팅아니면
남자구경도 못하는
여고에서는 남자선생님들이
그나마 여학생들의 든든한 오라버니(?)같은 존재이고
또, 아버지 같은 존재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여학생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지켜주지는 못할망정,
언어로 성희롱(?)을 하시다니요?
선생님들은
지나가는 말로 재미있게
그냥 농담처럼 가볍게 여기시지만
학생들은 아닙니다..
그 말,
그 한마디,
그리고 그 행동하나하나가
여학생들한테
얼마나
정신적이 충격과
고통을 주시는지 알기나하십니까?
내 다리가 정말 두꺼운지,
내 가슴이 그렇게 작은지..
여학생들은
얼마나 고민하고
스트레스를 받는지 모릅니다.
남자 선생님들~
제발, 제발
말좀 이쁘게 해주시고..
여학생들을
정말 딸처럼,,
딸처럼 아끼고 사랑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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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학교 갓다오니까 이슈에 올라잇네요;;
그냥 너무 억울하고 짜증나서 쓴건데;;
읽어주신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댓글 써주신 님들두요..^^
조금이나마 속이 풀리는것 같네요..
그런데..
다리두꺼운게 자기 잘못입니까?
그리고 가슴출렁이는걸 보면 웃음이 나신다구요?
만약 자기 딸이 다리가 두꺼워서
"아빠.. 난 다리가 너무 두꺼운거같애"
이러면 아빠되시는 분은
"어. 그게 니잘못이지 ~"
이러실겁니까? 그건 아니잖습니까..
유전일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가슴 출렁이는거,,
왜 웃기는거죠? 웃겨도 기본적 매너가있으시면
웃음정도는 참아야되는거 아닌가요?
사람을 배려하는 마음이 잇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아..
어쨌든 감사합니다..^^
이만 한 여고생의
글이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