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안내] 7/29 (토) 부산 라이브데이

조용준200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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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안내] 7/29 (토) 부산 라이브데이   노이즈캣 (Noise Cat)
영국 런던의 클럽에서 밴드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첫 ep를 발매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2005년 비틀즈로 유명한 영국 Abbey Road 스튜디오 등에서 작업한 첫 음반 Chiswick Reach 를 발매했다. 또한 그가 프로듀싱 한 3인조 밴드 몽구스의 두번째 앨범 Dancing Zoo 가 제3회 한국대중 음악상 최우수 모던록 앨범으로 수상하여 프로듀서로 그의 재능을 빛내기도 했다. 불독 맨션 이한철과의 듀엣으로 자신의 진가를 발휘한 프로젝트 그룹 '하이스쿨 센세이션'은 그를 대중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쥬드 (JUDE)
7년간의 꾸준한 라이브 활동및 3장의 앨범을 통해 부산의 대표적인 밴드로 자리매김했다.
일본에서의 활동을 기반으로 작년 10월 맥시싱글 “4years"를 발표했으며 각종 굵직한 라이브무대를 통해 지역인디씬의 부흥을 이끌고 있는 밴드이다.
  21스캇 (21SCOTT)
2001년 결성된 대한민국 NO. 1 팝 펑크락 밴드 21SCOTT은 첫 앨범 Lost in California를 발표하며, 팝펑크락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전곡이 영어 가사지만 어렵지 않고 흥겨운 멜로디를 통해 많은 매니아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다.
21SCOTT은 무거운 주제이지만 가볍고 귀에 감기는 중독적인 사운드로 지루하고 흔한 사운드의 현재 펑크락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팀임에 틀림이 없다.   마이너리티그루브 (Minority Groove)
Punk적 사운드와 이미지 그리고 올드록, 팝의 느낌, 신선한 크로스오버풍을 지향하는 밴드이다. 흥겨운 멜로디와 함께 즐거운 공연으로 관중들의 근심, 걱정을 확 날려버릴수 있는 밴드가 되는 것이 이들의 목표이다.   망각화
2003년 겨울 그들은 만났다.
타부를 뒤로하고 망각은 자신의 이름을 딴 망각화라는 밴드로 어쿠스틱을 기반으로 한 잔잔한 포크(Folk)로 다시 되돌아왔다.   리트머스 (The Litmus)
힘이 느껴지는 남성4인조밴드 리트머스. 국내에선 잘 찾기 힘든 펄잼을 연상케 하는 그런지음악을 하는 밴드로서 우울과 분노 그리고 고독을 이야기한다.   블루아일랜드 (Blue Island)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짙은 외로움과 아픔을 노래하는 모던 락 밴드인 블루아일랜드는 그간의 다수 유명뮤지션의 조인트 공연과 많은 클럽공연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이 추구하는 사랑에 대한 치명적인 상처와 아픔을 누구보다 세밀하고 아름다운 멜로디와 가사로 표현해 내었으며, 독특한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인정을 받는중이다.   애쉬 (ASH)
전국을 무대로 라이브가 있는 곳이면 애쉬 역시 있다라는 등식을 만들고 있는 밴드 애쉬. 강력한 비쥬얼만큼 음악 역시 강력한 비쥬얼 밴드이다.

 

 

 

 

부산만의 인디라이브 대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