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테인먼트 | 구수진기자] 뜨거운 태양빛이 온 몸을 감싸는 'HOT ' 계절, 여름이 왔다. 너무 더운 날씨때문에 여름만 되면 집에서 나오는 것 조차 귀찮아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상당수의 여자들은 강렬한 더위 아래서 더욱 빛을 발한다. 여름이 제일 좋다는 그녀들은 얇은 천 조각 하나에 몸을 맡긴 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당당하게 길거리를 활보한다. 노출이 좋은 건지 뜨거운 태양 아래서 만끽하는 자유가 좋은 건지 그들의 속내는 정확히 모를 일이다. 하지만 여름은 섹시한 자신을 맘껏 드러낼 수 있어 기쁜 여자들과 그들의 그림같은 각선미 때문에 언제나 즐거운 남자들에게 최고의 계절인 것만은 분명하다.
몸매에 자신이 없거나, 남들 눈을 심하게 의식하는 사람들도 이번 여름에는 조금 더 당당해져 보자. 자신이 고수하던 스타일이 편하고 익숙하겠지만, 정열의 계절 여름인 만큼 새로운 스타일을 한번쯤 시도해 보는 것도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그동안, 얌전한 정장이나 헐렁한 면바지로 자신의 섹시함을 한번도 드러낸 적이 없는 여성이라면, 이번 기회에 과감히 '여름의 여신'으로 다시 태어나 보자.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고 했다. 뜨거운 여름의 태양도 두렵지 않은 자신만의 '서머 스타일'(SUMMER STYLE)을 찾는다면, 분명 그 누구보다 시원한 여름을 맞을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아무리 시원한 에어콘과 얼음물이 있다해도, 상쾌한 기분전환 만큼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기에 좋은 것은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뜨거운 여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5명의 완벽한 '서머 룩'(SUMMER LOOK) 스타들을 보며 그들의 스타일 팁을 배워보자.
할리우드 최고의 자연산 몸매를 자랑하는 제시카 알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가진 그녀는 사실 어떤 옷을 걸쳐도 맵시가 난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베스트는 존재하는 법이다. 제시카 알바는 귀엽고 캐쥬얼한 듯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의 의상을 걸쳤을 때 가장 빛이 난다. 위의 사진에서 알바는 시원한 실켓소재의 루즈한 슬리브리스를 입고 핫팬츠와 귀여운 웨지 힐을 매치시켰다. 여대생 같은 분위기의 알바는 귀엽지만 섹시한 분위기가 물씬 풍겨 마치 한마리의 꾀꼬리 같은 모습이다.
20대 초반의 여성이라면 너무 과도한 노출을 시도할 경우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다. 일명 '옷 따로 사람 따로'가 되어버려 어린 아이가 엄마 화장품을 바른 듯 더 어려보인다던가 혹은 천박해 보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꼭 많은 노출을 해야지만 섹시해 보인다는 고정관념을 버리자. 살짝 섹시한 분위기만 내주어도 충분하다. 의상의 소재나 칼라, 웨지힐처럼 아찔한 굽, 그리고 아주 조금의 노출로도 알바처럼 섹시한 그녀가 될 수 있다.
그래도 잘 이해가 안간다면, 알바의 공식을 따라보는 것은 어떨까? '루즈한 브이넥 슬리브리스 + 단정한 스타일의 짧은 팬츠 or 스커트 + 웨지힐 or 섹시한 뮬 or 샌들' 이렇게 말이다.
▶ '편한 친구들과의 약속'이 있다면 화사하고 발랄하게 그리고! 편안하게 입는 것이 좋다. 친구들에게 멋부리지 않은 듯 하면서도 세련되어 보이고 싶다면, 자신에게 어울리는 칼라에 맞춰서 편안하게 입자. 화사한 프린트나 강렬한 핑크 컬러하나 만으로도 사람들의 시선을 한 눈에 사로 잡을 수 있다. 단, 이때 주의해야 할점은 포인트는 언제나 하나여야 한다는 것이다. 강렬한 칼라나 화려한 디자인을 2개 이상 매치한다면, 어느 하나도 돋보이지 못하고 과해 보이기만 하는 등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킨다.
▶ '즐거운 파티!~'에 참석해야 하는 날이라면 평소보다 화끈한 의상에 도전해 보자. 흥겨운 분위기의 파티라면 더욱 그렇다. 화끈하게 보이고 싶다고 해서 빨간색, 노란색 등 칼라를 선택하는 것은 별로 좋은 생각이 아니다. 블랙과 화이트, 혹은 골드 등 무채색의 의상이 더욱 튀어보일 수 있다. 특히, 넥 라인이 깊게 파인 화이트 블라우스나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튜브톱 원피스는 깔끔하면서도 섹시해 보이는 파티 룩의 영원한 베스트 아이템이다.
▶ '기분좋은 데이트'가 있는 날에 어느 누구보다 사랑스러워 보이고 싶은 것은 모든 여자들의 공통된 바람일 것이다. '러블리 걸 공식'이라고 해도 될 만큼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에는 '베이비 핑크, 로즈 핑크, 아이보리, 베이비 블루, 플라워 프린트'가 제격이다. 원피스, 쉬폰 스커트, 9부 팬츠, 청바지 등 다양한 의상 스타일이 있지만 어떤 스타일을 선택하든 상관없다. 사랑스러운 소녀의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칼라와 의상의 재질과 프린트라는 것을 꼭 기억하자.
▶ '편하게 입고 싶은날' 특별하게 중요한 약속이 있거나 애인과의 데이트가 있지 않다면 일주일에 3일 정도는 편하게 입는 것이 좋다. 그렇다고 해서 슬리퍼에 헤진 반바지를 입으라는 것은 아니다. 편안한 청바지에 민소매 셔츠 정도라면 좋을 것 같다. 이때 너무 밋밋해 보인다거나 허전한 기분이 든다면, 모자나 가방, 선글라스 등 악세서리로 그 날의 센스를 발휘해 보는 것이 좋겠다.
제시카 알바
[스포테인먼트 | 구수진기자] 뜨거운 태양빛이 온 몸을 감싸는 'HOT ' 계절, 여름이 왔다. 너무 더운 날씨때문에 여름만 되면 집에서 나오는 것 조차 귀찮아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상당수의 여자들은 강렬한 더위 아래서 더욱 빛을 발한다. 여름이 제일 좋다는 그녀들은 얇은 천 조각 하나에 몸을 맡긴 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당당하게 길거리를 활보한다. 노출이 좋은 건지 뜨거운 태양 아래서 만끽하는 자유가 좋은 건지 그들의 속내는 정확히 모를 일이다. 하지만 여름은 섹시한 자신을 맘껏 드러낼 수 있어 기쁜 여자들과 그들의 그림같은 각선미 때문에 언제나 즐거운 남자들에게 최고의 계절인 것만은 분명하다.
몸매에 자신이 없거나, 남들 눈을 심하게 의식하는 사람들도 이번 여름에는 조금 더 당당해져 보자. 자신이 고수하던 스타일이 편하고 익숙하겠지만, 정열의 계절 여름인 만큼 새로운 스타일을 한번쯤 시도해 보는 것도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그동안, 얌전한 정장이나 헐렁한 면바지로 자신의 섹시함을 한번도 드러낸 적이 없는 여성이라면, 이번 기회에 과감히 '여름의 여신'으로 다시 태어나 보자.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고 했다. 뜨거운 여름의 태양도 두렵지 않은 자신만의 '서머 스타일'(SUMMER STYLE)을 찾는다면, 분명 그 누구보다 시원한 여름을 맞을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아무리 시원한 에어콘과 얼음물이 있다해도, 상쾌한 기분전환 만큼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기에 좋은 것은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뜨거운 여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5명의 완벽한 '서머 룩'(SUMMER LOOK) 스타들을 보며 그들의 스타일 팁을 배워보자.
20대 초반의 여성이라면 너무 과도한 노출을 시도할 경우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다. 일명 '옷 따로 사람 따로'가 되어버려 어린 아이가 엄마 화장품을 바른 듯 더 어려보인다던가 혹은 천박해 보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꼭 많은 노출을 해야지만 섹시해 보인다는 고정관념을 버리자. 살짝 섹시한 분위기만 내주어도 충분하다. 의상의 소재나 칼라, 웨지힐처럼 아찔한 굽, 그리고 아주 조금의 노출로도 알바처럼 섹시한 그녀가 될 수 있다.
그래도 잘 이해가 안간다면, 알바의 공식을 따라보는 것은 어떨까? '루즈한 브이넥 슬리브리스 + 단정한 스타일의 짧은 팬츠 or 스커트 + 웨지힐 or 섹시한 뮬 or 샌들' 이렇게 말이다.
▶ '편한 친구들과의 약속'이 있다면 화사하고 발랄하게 그리고! 편안하게 입는 것이 좋다. 친구들에게 멋부리지 않은 듯 하면서도 세련되어 보이고 싶다면, 자신에게 어울리는 칼라에 맞춰서 편안하게 입자. 화사한 프린트나 강렬한 핑크 컬러하나 만으로도 사람들의 시선을 한 눈에 사로 잡을 수 있다. 단, 이때 주의해야 할점은 포인트는 언제나 하나여야 한다는 것이다. 강렬한 칼라나 화려한 디자인을 2개 이상 매치한다면, 어느 하나도 돋보이지 못하고 과해 보이기만 하는 등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킨다.
▶ '즐거운 파티!~'에 참석해야 하는 날이라면 평소보다 화끈한 의상에 도전해 보자. 흥겨운 분위기의 파티라면 더욱 그렇다. 화끈하게 보이고 싶다고 해서 빨간색, 노란색 등 칼라를 선택하는 것은 별로 좋은 생각이 아니다. 블랙과 화이트, 혹은 골드 등 무채색의 의상이 더욱 튀어보일 수 있다. 특히, 넥 라인이 깊게 파인 화이트 블라우스나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튜브톱 원피스는 깔끔하면서도 섹시해 보이는 파티 룩의 영원한 베스트 아이템이다.
▶ '기분좋은 데이트'가 있는 날에 어느 누구보다 사랑스러워 보이고 싶은 것은 모든 여자들의 공통된 바람일 것이다. '러블리 걸 공식'이라고 해도 될 만큼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에는 '베이비 핑크, 로즈 핑크, 아이보리, 베이비 블루, 플라워 프린트'가 제격이다. 원피스, 쉬폰 스커트, 9부 팬츠, 청바지 등 다양한 의상 스타일이 있지만 어떤 스타일을 선택하든 상관없다. 사랑스러운 소녀의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칼라와 의상의 재질과 프린트라는 것을 꼭 기억하자.
▶ '편하게 입고 싶은날' 특별하게 중요한 약속이 있거나 애인과의 데이트가 있지 않다면 일주일에 3일 정도는 편하게 입는 것이 좋다. 그렇다고 해서 슬리퍼에 헤진 반바지를 입으라는 것은 아니다. 편안한 청바지에 민소매 셔츠 정도라면 좋을 것 같다. 이때 너무 밋밋해 보인다거나 허전한 기분이 든다면, 모자나 가방, 선글라스 등 악세서리로 그 날의 센스를 발휘해 보는 것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