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바쁜척했던 요 며칠 선정이랑 미나언니랑 텐 낌

이예림200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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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바쁜척했던 요 며칠

 

선정이랑 미나언니랑 텐 낌뉴랑 달리고

텐네집에 피난가구

이쁜이들이랑 달리구

어젠 낌뉴네집에서 자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내일은 방학?

시간 넘빨라염

 

엄마 아빠 쫑가

만나는날 얼마 안남았음♡

 

 

 

 

 

창을 사랑하는 것은

태양을 사랑한다는 말보다

눈부시지 않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