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 나의 어머니는 내가 6개월 때 아버지(존 보이트)가 떠난 뒤 나와 오빠(제임스 헤이븐)를 키우기 위해 연기자로서의 삶을 포기하셨다. 가정이 망가지면, 구성원들은 더욱더 서로에게 애정을 갖고 대하게 된다.
열정 - 내가 정말 잘하는 것 한 가지는 매일을 충실하게 사는 것이다.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매 순간 하며 사는 것이다.
UN 구호활동 - 그 일은 나를 충만하게 한다.
다른 사람들을 위해 선행을 베푸는 것이다.
비행기 조종 - 나는 훌륭한 파일럿이다.
실제로 기술도 가지고 있고
나는 UN 식량지원을 위해 일하는 수송 담당자들을 돕고 싶다.
연인들 - 좀 재밌는 단어다. 마치 18세기 이야기 같지 않은가. 나의 연인들을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알게 되는 일을 사랑한다.
그들은 내가 만나는 무작위의 사람들이 아니라, 내가 잠시라도 함께 있고 싶은 훌륭한 사람들이다.
이 친밀한 우정은 모든 면에서 나에게 힘이 되어준다.
문신 - 문신은 내 보디아트다.
나는 인생에 중요한 것들, 의미 있는 것들을 피부에 새기는
사람들이 비정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보디로션 - 나는 바디로션 중독자이다. 가끔은 TV를 보며 1시간동안 온몸에 바디로션을 바르곤 한다.
나는 누가 냄새를 맡아도 나쁜 느낌을 주지 않는 향의
브랜드를 찾으려고 노력한다.
블리스텍스(Blistex) 립밤 - 이것 없이는 아무데도 안 간다.
왼손잡이를 위한 물건들 - 나는 왼손잡이이기 때문에
언제나 왼손잡이용 물건들을 찾아다닌다.
영화 - 인생 대부분의 순간에 나는 영화를 필요로 했다.
영화는 내 표현 수단이다.
나는 영화가 내게 (재정적으로) 가져다주는 것에 감사해하고,
고마움을 느낀다.
ORLANDO BLOOM (올랜도 블룸)
균형감각 - 히스테리컬한 팬 층이 생기면서 친구중 하나는 내게 이런 말을 했다.
“세상에는 언제나 신인 연기자가 데뷔하고, 소녀 팬들이 숭배하는 새로운 보이밴드가 생겨난다. 너도 그들 중에 하나다. 그러니 그런 팬들이 있을 때 그것을 즐겨라.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시디(SIDI) - 모로코에서 을 촬영하던 때 발견한 검은 개가 시디다. 가끔 동물을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무너질 때가 있는데, 그래서 시디를 데리고 왔다. 여행을 같이 다니기 위해 애완동물 여권까지 있을 정도이다.
희망 - 1998년 지붕에서 떨어진 뒤 4일 동안, 다시는 걸을 수 없을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 그때 나는 생각했다. ‘그건 내 운명이 아니야.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거야.’
열심히 공부하기 - 난 난독증이다. 학교를 다닐 때도 문제였지만 지금은 대본을 읽어야 하기에 죽기살기로 한다.
그래서 가끔은 대사가 섞이는 경우도 있지만.
모험 따라다니기 - 나는 서핑과 스노보딩을 좋아한다.
번지점프와 스카이다이빙도! 아드레날린이 뿜어져 나오는 것 같은 일들을 좋아한다.
BEYONCE KNOWLES (비욘세 놀즈)
음악 - 음악은 나를 제정신으로 살 수 있게 해준다.
신앙 - 나는 감리교다. 집에 있을 때에는 예배에 참석한다.
JAY-Z - 누군가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사실은 두려운 일이다. 마음이 상처받지 않게 지키고 싶은 동시에 그도 지켜내고 싶으니까.
완벽주의 - 완벽주의는 내가 더 일을 열심히 하게 해준다.
독립 - 노래 가사가 모든 것을 설명해 준다. ‘나를 당신 멋대로 하려 들지마, 그럼 당신과 끝이야’
목표 - 나는 아카데미상, 토니상, 그래미상을 모두 수상한 최초의 흑인여성이 되고 싶다. 이미 그래미상은 받았으니 앞으로 두개만 더 받으면 된다.
그림 - 나는 수채화와 유화를 그린다. 그림을 그릴 때는 잠시 딴 세상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이고 매우 평화롭다. 그림을 그리는 방에는 인센스를 켜놨기 때문에 아주 편안한 느낌이다.
패션 - 우리 집안은 디자이너 가문이다. 나는 티나터너나 셰어같은 디바들의 화려함과 여성스러움을 사랑한다. 일에서도 실생활에서도, 나는 간단하고 분명한 것들을 좋아한다. 나는 뭔가 다른 것을 발견하면 흥분되는 것을 느낀다.
GWYNETH PALTROW (기네스 팰트로)
애플 - 아이를 낳는 일은 결코 준비할 수도 예측할 수도 없는 것이다. 옳은 사람을 만나서 함께 아이를 낳으면, 완전해지는 것을 느낀다. 애플은 나를 완벽한 사람으로 느끼게 해준다.
크리스 마틴 - 그를 사랑한다. 우리의 관계가 영원히 지속되도록 노력할 준비가 되어있다.
우선순위 - 큰집, 큰 옷장, 다이아몬드, 개인제트기는 필요없다.대신 내가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일을 필요로 한다.
도전 - 인생은 짧고 귀중한 것이기에 영감을 주고 무언가를 배울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
쿨해지기 - 옛날의 연애실패경험에 대해 쿨해지기. 그게 내 절망의 원인이었다. 거기서 냉큼 빠져나와야 한다.
광고계약 - 몇 년전만 해도 광고계약을 하는 것은 여배우로서 부끄러운 일로 여겨졌다. 하지만 요즘은 광고가 현재 상태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맨허튼 - 나는 언제나 마음속으로 뉴요커다.
GEORGE CLOONEY (조지 클루니)
맥스 - 베트남산 돼지인데 배가 동그랗다. 우리는 같이 산다.
친구들 - 7명의 남자들끼리 아주 오랫동안 친하게 지내왔다. 정말 가깝고 서로를 지지한다.
충실함 - 내가 내 삶에서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는 것은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가 하는 점이다. 그런 일은 정말 어려운 것이다. 일단 유명해지기 시작하면 주변의 사람들이 당신을 칭찬하는 말밖에 하지 않기 때문이다.
즉흥성 - 나를 아는 이들은 내가 순간을 위해 사는 사람이라는 걸 안다. 난 매일 매일이 중요한 하루가 되었으면 한다.
일 즐기기 - 나는 TV로 일을 시작했고, 즐거움이 크지 않은, 혹은 즐거움을 줄 수 없는 역할로 일을 시작했다. 그래도 나는 일을 즐기기로 했다. 뇌수술은 안 해도 그렇게 마음먹는 일은 가능하다.
커피 - 커피 없이는 살 수 없다.
농구 - 유일한 내 운동이다.
혼전서약 - 이건 대단히 중요하다. 저녁식사를 같이 먹으러 가는 여자와는 그 누구라도 이 계약서를 작성한다.
좋은매너 - 정중한 것은 중요하다. 사람들을 위해 기꺼이 문을 열어준다. 여자뿐 아니라 모든 이들에게! 촬영 때 이탈리아 북부 주민들을 귀찮게 해서 직접 사과 편지를 쓴 일도 있다.
음주 - 술 없이 살 수 있을까? 당신이 내 인생을 살았다면 당신도 주당이 되었을 게다.
PARIS HILTON (패리스 힐튼)
호텔 - 나의 증조할아버지(콘래드 힐튼)는 힐튼 호텔 그룹의 창시자이다.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은 우리가 맨허튼에 있을 때 머무는 것이다. 고모(마릴린 힐튼)은 베버리힐스 호텔에 산다. 나는 직접 부티크 호텔을 디자인하고 있다. 올랜도에 첫 지점이 생길 것이고 그 뒤에는 마이애미에, 그리고 LA에 생길 것이다.
가족 - 우리 가족은 나를 매우 사랑해주고 지지해준다. 식구들과 하루에 열번도 넘게 대화한다.
콘택트 렌즈 - 파란 색이 너무 좋다.
레드 볼 - 바에 가면 레드 볼을 주문한다.
대마초 - 그래 좋다. 하지만 그 이상의 것은 하지 않는다. 대마초는 나를 깨어있게 한다. 나는 나 자신을 망칠 생각은 없다.
런던 - 런던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도시다. 만일 런던 날씨가 LA같다면 거기가 살 것이다.
BRAD PITT (브레드 피트)
아이들 - 아이를 갖고 싶다. 나는 책임감있는 부성애를 보여줄 자신이 있다.
마음대로 방귀끼기 - 끝내준다! 정말 좋다.
사랑 - 사랑에 빠지는 것보다 좋은 일은 아무것도 없다. 난 지금껏 사랑이 모든걸 이긴다고 알고 자랐는데, 세상은 꼭 그러리라는 법은 없었다.
정직 - 나는 연기를 갓 시작했던 시절을 기억한다.
에이전트의 사무실에서 일하던 비서 중 한 명에게 내 연기를 평가해 달라고 말했다.
“연기수업을 받아보는게 어때?”라고 그녀가 대답했다.
크게 실망했지만 그녀의 말은 내 결심을 확고하게 해 주었다. 그 정직한 한 마디가 나로 하여금 열심히 연기를 하도록 불을 놓아준 계기였다.
정직이란, 당신이 해야만 하는 일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최고의 처방이다.
프라이버시 - 사람들은 내 삶에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답을 원한다. 하지만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나 자신이 먼저 알 필요가 있다. 나 자신이 알기 전에 다른 사람들에게 내 인생에 대해 왈가왈부하고 싶지 않다. 이건 내가 내 삶을 검열하는게 아니다.
학습 - 내 지식을 더 넓히고 싶다. 지금의 관심사는 건축이고, 난 지금 몇 개의 건물을 짓는 프로젝트에 뛰어들었다. 프랭크 게리를 매우 존경한다.
쳇 애킨스의 음악 - 재능만 있다면 뮤지션이 되고 싶다. 난 엉망인 노래 몇 곡을 썻고 기타는 정말 못친다. 하지만 뮤지션들을 사랑한다. 특히 쳇 애킨스! 언젠가 영화 속에서 그의 역할을 연기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JENNIFER ANISTON (제니퍼 애니스톤)
용기 - 세상에는 X같은 일이 일어나기 마련이다. 그럴 땐 웃으면서 이렇게 말하는거다.
“날 죽이지 않는 고난은 날 강하게 만들어준다.”
나는 외로운가? 그렇다.
가끔 처량함을 달래기 위해 조촐한 파티를 하는가?
당연하다. 하지만 나는 잘 지낸다.
브래드와 안젤리나 - 전 세계가 놀랐고, 나도 놀랐다.
친구들 - 내 곁에 있어주는 친구들에게 고마울 따름이다. 영화 안에 있건 밖에 있건 나는 축복받았다. 나의 ‘친구들’은 언제나 내 곁을 지켜준다. 그 관계는 얄팍한 것이 아니다.
낙천주의 - 결혼이 끝나면 낙천주의 같은건 느끼고 싶지 않아진다. 삶이 끝나버리니까. 세상에 견딜 수 있는 일은 없다.
스스로를 돌보기 - 이제야 깨달았다. 나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 사실을.
내 이름 - 나는 내 이름을 되찾았다. 제니퍼 피트에서 제니퍼 조안나 애니스톤이라는 원래의 이름으로. 조안나는 친할머니 이름이다.
아나이스 아나이스 - 이 향수를 고등학교 때부터 써왔다.
맥시코 음식 - 내가 배우가 아니라면 맥시칸 음식점을 열었을 것이다. 나는 마르가리티와 토틸라 칩, 그리고 살사를 정말 좋아한다.
CATHERINE ZETA-JONES (케서린 제타존스)
감사하는 마음 - 나는 행운아다. 건강한 두 아들에 멋진 남편, 최고의 직업을 가지고 있다. 일한 만큼 돈도 번다. 부유한 집에서 자라지 못해서 정말 죽어라 일을 해서 지금의 삶을 이뤘다.
균형 - 나와 비슷한 연배의 배우들은 꽤 있지만, 아이들을 낳고 결혼생활을 유지하면서 직업도 잘 유지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모성애 - 엄마가 된다는 것은 내가 직접 겪기 전에는 알지 못했던 어떤 것이다. 하지만 엄마로서의 나는 인생이 더 명확해지는 것을 느끼고, 중요하지 않은 일들은 그냥 집어치우라고 말할 수 있게 된다.
프라이버시 - 레드카펫 행사에서 내 철학은
‘당신들이 원하면 밤새도록 서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제발 나를 괴롭히지 말았으면 좋겠다. 공
인으로서의 삶과 내 사생활은 엄연히 구분되어야 하니까.
그 선이 무너질 때면 정말 괴롭다.
춤 - 댄서가 되는 일은 인생에서 정말 멋진 일중 하나다!
뜨개질 - 나는 맥시코에서 있었던 촬영사이사이에 크리스마스 선물로 폰초를 짰다. 각기 다른 모양의 폰초를 45벌이나 만들었다. 옷에 오리지널 라벨도 만들어 붙였다. ‘MADE BY CJZ'라고.
불 - 불이 탈 때의 냄새는 내게 어렸을 때 집과 학교에서 시간을 보내던 시간을, 그 때 석탄 태우는 냄새를 맡던 일을 떠울리게 한다. 나는 불을 좋아한다.
JOHNNY DEPP (조니 뎁)
아버지로서의 삶 - 아이들에 대해 갖는 깊은 애정은 만들어 낼 수 있는게 아니다. 부성애는 내 삶의 놀라운 일부분이다. 지금 내가 너무 전형적인 아빠같이 굴고 있는건가? 바네사만 좋다면 100명이라도 더 낳고 싶다.
남부식 요리 - 켄터키 출신이란 건 내게 영향을 주었다. 의나는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을 엄청나게 먹어대고, 맥도날드도 많이 먹는다. 증조할아버지가 체로키 인디언이었기 때문에 기름진 음식을 좋아하는지도 모른다.
음악 - 어렸을 때 삼촌이 설교하시는 교회에서 기타를 친 적이 있다. 작은 밴드에서도 연주했었다. 기타연주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발견하게 해주었다.
흡연 - 흡연은 내게 대단히 중요하다. 심지어 나는 ‘에어 스모크’라는 항공사를 설립하고 싶은 소망이 있다.
KIRSTEN DUNST (커스틴 던스트)
가족 - 가족은 내가 영화계에서 자리를 잡는 동안 현실감을 유지하게 도와주었다.
제이크 질렌할 - 제이크는 내 인생의 가장 큰 사랑이었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 너무 젊다는 생각이 계속 든다.
친구 - 친구들과 노는 것 ‘밥스 빅 보이’에 가서 프라이와 셰이크를 먹는것, 머리에 롤러를 말고 이빨에 립스틱이 묻도록 웃는 것.
감정을 표현하기 - 안 좋은 감정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표현해야 한다. 불행하다면 울어라. 속에 감정을 쌓아두지 말아라. 감정을 불사르라.
쇼핑 - 옷사기를 좋아한다. 기분을 확 달라지게 할 수 있기 때문.
정치에 관심갖기 - 우리가 세상을 보다 진지하게 받아들였으면 한다. 예를 들면 이라크 전쟁같은 일들에 대해.
기념품 - 최근 파리 리츠 호텔에 있는 헤밍웨이 바에서 두 개의 재떨이를 가져왔다. 그 전리품을 사람들과 나누었다.
이것 없이는 죽고 못사는 스타들!
이것 없이는 죽고 못사는 스타들!
WHAT THE STAR CAN'T LIVE WITHOUT!
ANGELINA JOLIE (안젤리나 졸리)
아이들 - 부모가 된다는 것은 모든 것을 바꾸어 놓았다.
내 아들 매독스와 내 딸 자하라는 내게 일어난 일 중
가장 멋진 일이다.
나는 무지개 같은 가족을 만들고 싶다.
다른 종교와 문화권, 다른 국가의 아이들을 입양하고 싶다.
가족 - 나의 어머니는 내가 6개월 때 아버지(존 보이트)가 떠난 뒤 나와 오빠(제임스 헤이븐)를 키우기 위해 연기자로서의 삶을 포기하셨다. 가정이 망가지면, 구성원들은 더욱더 서로에게 애정을 갖고 대하게 된다.
열정 - 내가 정말 잘하는 것 한 가지는 매일을 충실하게 사는 것이다.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매 순간 하며 사는 것이다.
UN 구호활동 - 그 일은 나를 충만하게 한다.
다른 사람들을 위해 선행을 베푸는 것이다.
비행기 조종 - 나는 훌륭한 파일럿이다.
실제로 기술도 가지고 있고
나는 UN 식량지원을 위해 일하는 수송 담당자들을 돕고 싶다.
연인들 - 좀 재밌는 단어다. 마치 18세기 이야기 같지 않은가. 나의 연인들을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알게 되는 일을 사랑한다.
그들은 내가 만나는 무작위의 사람들이 아니라, 내가 잠시라도 함께 있고 싶은 훌륭한 사람들이다.
이 친밀한 우정은 모든 면에서 나에게 힘이 되어준다.
문신 - 문신은 내 보디아트다.
나는 인생에 중요한 것들, 의미 있는 것들을 피부에 새기는
사람들이 비정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보디로션 - 나는 바디로션 중독자이다. 가끔은 TV를 보며 1시간동안 온몸에 바디로션을 바르곤 한다.
나는 누가 냄새를 맡아도 나쁜 느낌을 주지 않는 향의
브랜드를 찾으려고 노력한다.
블리스텍스(Blistex) 립밤 - 이것 없이는 아무데도 안 간다.
왼손잡이를 위한 물건들 - 나는 왼손잡이이기 때문에
언제나 왼손잡이용 물건들을 찾아다닌다.
영화 - 인생 대부분의 순간에 나는 영화를 필요로 했다.
영화는 내 표현 수단이다.
나는 영화가 내게 (재정적으로) 가져다주는 것에 감사해하고,
고마움을 느낀다.
ORLANDO BLOOM (올랜도 블룸)
균형감각 - 히스테리컬한 팬 층이 생기면서 친구중 하나는 내게 이런 말을 했다.
“세상에는 언제나 신인 연기자가 데뷔하고, 소녀 팬들이 숭배하는 새로운 보이밴드가 생겨난다. 너도 그들 중에 하나다. 그러니 그런 팬들이 있을 때 그것을 즐겨라.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시디(SIDI) - 모로코에서 을 촬영하던 때 발견한 검은 개가 시디다. 가끔 동물을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무너질 때가 있는데, 그래서 시디를 데리고 왔다. 여행을 같이 다니기 위해 애완동물 여권까지 있을 정도이다.
희망 - 1998년 지붕에서 떨어진 뒤 4일 동안, 다시는 걸을 수 없을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 그때 나는 생각했다. ‘그건 내 운명이 아니야.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거야.’
열심히 공부하기 - 난 난독증이다. 학교를 다닐 때도 문제였지만 지금은 대본을 읽어야 하기에 죽기살기로 한다.
그래서 가끔은 대사가 섞이는 경우도 있지만.
모험 따라다니기 - 나는 서핑과 스노보딩을 좋아한다.
번지점프와 스카이다이빙도! 아드레날린이 뿜어져 나오는 것 같은 일들을 좋아한다.
BEYONCE KNOWLES (비욘세 놀즈)
음악 - 음악은 나를 제정신으로 살 수 있게 해준다.
신앙 - 나는 감리교다. 집에 있을 때에는 예배에 참석한다.
JAY-Z - 누군가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사실은 두려운 일이다. 마음이 상처받지 않게 지키고 싶은 동시에 그도 지켜내고 싶으니까.
완벽주의 - 완벽주의는 내가 더 일을 열심히 하게 해준다.
독립 - 노래 가사가 모든 것을 설명해 준다. ‘나를 당신 멋대로 하려 들지마, 그럼 당신과 끝이야’
목표 - 나는 아카데미상, 토니상, 그래미상을 모두 수상한 최초의 흑인여성이 되고 싶다. 이미 그래미상은 받았으니 앞으로 두개만 더 받으면 된다.
그림 - 나는 수채화와 유화를 그린다. 그림을 그릴 때는 잠시 딴 세상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이고 매우 평화롭다. 그림을 그리는 방에는 인센스를 켜놨기 때문에 아주 편안한 느낌이다.
패션 - 우리 집안은 디자이너 가문이다. 나는 티나터너나 셰어같은 디바들의 화려함과 여성스러움을 사랑한다. 일에서도 실생활에서도, 나는 간단하고 분명한 것들을 좋아한다. 나는 뭔가 다른 것을 발견하면 흥분되는 것을 느낀다.
GWYNETH PALTROW (기네스 팰트로)
애플 - 아이를 낳는 일은 결코 준비할 수도 예측할 수도 없는 것이다. 옳은 사람을 만나서 함께 아이를 낳으면, 완전해지는 것을 느낀다. 애플은 나를 완벽한 사람으로 느끼게 해준다.
크리스 마틴 - 그를 사랑한다. 우리의 관계가 영원히 지속되도록 노력할 준비가 되어있다.
우선순위 - 큰집, 큰 옷장, 다이아몬드, 개인제트기는 필요없다.대신 내가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일을 필요로 한다.
도전 - 인생은 짧고 귀중한 것이기에 영감을 주고 무언가를 배울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
쿨해지기 - 옛날의 연애실패경험에 대해 쿨해지기. 그게 내 절망의 원인이었다. 거기서 냉큼 빠져나와야 한다.
광고계약 - 몇 년전만 해도 광고계약을 하는 것은 여배우로서 부끄러운 일로 여겨졌다. 하지만 요즘은 광고가 현재 상태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맨허튼 - 나는 언제나 마음속으로 뉴요커다.
GEORGE CLOONEY (조지 클루니)
맥스 - 베트남산 돼지인데 배가 동그랗다. 우리는 같이 산다.
친구들 - 7명의 남자들끼리 아주 오랫동안 친하게 지내왔다. 정말 가깝고 서로를 지지한다.
충실함 - 내가 내 삶에서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는 것은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가 하는 점이다. 그런 일은 정말 어려운 것이다. 일단 유명해지기 시작하면 주변의 사람들이 당신을 칭찬하는 말밖에 하지 않기 때문이다.
즉흥성 - 나를 아는 이들은 내가 순간을 위해 사는 사람이라는 걸 안다. 난 매일 매일이 중요한 하루가 되었으면 한다.
일 즐기기 - 나는 TV로 일을 시작했고, 즐거움이 크지 않은, 혹은 즐거움을 줄 수 없는 역할로 일을 시작했다. 그래도 나는 일을 즐기기로 했다. 뇌수술은 안 해도 그렇게 마음먹는 일은 가능하다.
커피 - 커피 없이는 살 수 없다.
농구 - 유일한 내 운동이다.
혼전서약 - 이건 대단히 중요하다. 저녁식사를 같이 먹으러 가는 여자와는 그 누구라도 이 계약서를 작성한다.
좋은매너 - 정중한 것은 중요하다. 사람들을 위해 기꺼이 문을 열어준다. 여자뿐 아니라 모든 이들에게! 촬영 때 이탈리아 북부 주민들을 귀찮게 해서 직접 사과 편지를 쓴 일도 있다.
음주 - 술 없이 살 수 있을까? 당신이 내 인생을 살았다면 당신도 주당이 되었을 게다.
PARIS HILTON (패리스 힐튼)
호텔 - 나의 증조할아버지(콘래드 힐튼)는 힐튼 호텔 그룹의 창시자이다.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은 우리가 맨허튼에 있을 때 머무는 것이다. 고모(마릴린 힐튼)은 베버리힐스 호텔에 산다. 나는 직접 부티크 호텔을 디자인하고 있다. 올랜도에 첫 지점이 생길 것이고 그 뒤에는 마이애미에, 그리고 LA에 생길 것이다.
가족 - 우리 가족은 나를 매우 사랑해주고 지지해준다. 식구들과 하루에 열번도 넘게 대화한다.
콘택트 렌즈 - 파란 색이 너무 좋다.
레드 볼 - 바에 가면 레드 볼을 주문한다.
대마초 - 그래 좋다. 하지만 그 이상의 것은 하지 않는다. 대마초는 나를 깨어있게 한다. 나는 나 자신을 망칠 생각은 없다.
런던 - 런던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도시다. 만일 런던 날씨가 LA같다면 거기가 살 것이다.
BRAD PITT (브레드 피트)
아이들 - 아이를 갖고 싶다. 나는 책임감있는 부성애를 보여줄 자신이 있다.
마음대로 방귀끼기 - 끝내준다! 정말 좋다.
사랑 - 사랑에 빠지는 것보다 좋은 일은 아무것도 없다. 난 지금껏 사랑이 모든걸 이긴다고 알고 자랐는데, 세상은 꼭 그러리라는 법은 없었다.
정직 - 나는 연기를 갓 시작했던 시절을 기억한다.
에이전트의 사무실에서 일하던 비서 중 한 명에게 내 연기를 평가해 달라고 말했다.
“연기수업을 받아보는게 어때?”라고 그녀가 대답했다.
크게 실망했지만 그녀의 말은 내 결심을 확고하게 해 주었다. 그 정직한 한 마디가 나로 하여금 열심히 연기를 하도록 불을 놓아준 계기였다.
정직이란, 당신이 해야만 하는 일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최고의 처방이다.
프라이버시 - 사람들은 내 삶에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답을 원한다. 하지만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나 자신이 먼저 알 필요가 있다. 나 자신이 알기 전에 다른 사람들에게 내 인생에 대해 왈가왈부하고 싶지 않다. 이건 내가 내 삶을 검열하는게 아니다.
학습 - 내 지식을 더 넓히고 싶다. 지금의 관심사는 건축이고, 난 지금 몇 개의 건물을 짓는 프로젝트에 뛰어들었다. 프랭크 게리를 매우 존경한다.
쳇 애킨스의 음악 - 재능만 있다면 뮤지션이 되고 싶다. 난 엉망인 노래 몇 곡을 썻고 기타는 정말 못친다. 하지만 뮤지션들을 사랑한다. 특히 쳇 애킨스! 언젠가 영화 속에서 그의 역할을 연기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JENNIFER ANISTON (제니퍼 애니스톤)
용기 - 세상에는 X같은 일이 일어나기 마련이다. 그럴 땐 웃으면서 이렇게 말하는거다.
“날 죽이지 않는 고난은 날 강하게 만들어준다.”
나는 외로운가? 그렇다.
가끔 처량함을 달래기 위해 조촐한 파티를 하는가?
당연하다. 하지만 나는 잘 지낸다.
브래드와 안젤리나 - 전 세계가 놀랐고, 나도 놀랐다.
친구들 - 내 곁에 있어주는 친구들에게 고마울 따름이다. 영화 안에 있건 밖에 있건 나는 축복받았다. 나의 ‘친구들’은 언제나 내 곁을 지켜준다. 그 관계는 얄팍한 것이 아니다.
낙천주의 - 결혼이 끝나면 낙천주의 같은건 느끼고 싶지 않아진다. 삶이 끝나버리니까. 세상에 견딜 수 있는 일은 없다.
스스로를 돌보기 - 이제야 깨달았다. 나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 사실을.
내 이름 - 나는 내 이름을 되찾았다. 제니퍼 피트에서 제니퍼 조안나 애니스톤이라는 원래의 이름으로. 조안나는 친할머니 이름이다.
아나이스 아나이스 - 이 향수를 고등학교 때부터 써왔다.
맥시코 음식 - 내가 배우가 아니라면 맥시칸 음식점을 열었을 것이다. 나는 마르가리티와 토틸라 칩, 그리고 살사를 정말 좋아한다.
CATHERINE ZETA-JONES (케서린 제타존스)
감사하는 마음 - 나는 행운아다. 건강한 두 아들에 멋진 남편, 최고의 직업을 가지고 있다. 일한 만큼 돈도 번다. 부유한 집에서 자라지 못해서 정말 죽어라 일을 해서 지금의 삶을 이뤘다.
균형 - 나와 비슷한 연배의 배우들은 꽤 있지만, 아이들을 낳고 결혼생활을 유지하면서 직업도 잘 유지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모성애 - 엄마가 된다는 것은 내가 직접 겪기 전에는 알지 못했던 어떤 것이다. 하지만 엄마로서의 나는 인생이 더 명확해지는 것을 느끼고, 중요하지 않은 일들은 그냥 집어치우라고 말할 수 있게 된다.
프라이버시 - 레드카펫 행사에서 내 철학은
‘당신들이 원하면 밤새도록 서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제발 나를 괴롭히지 말았으면 좋겠다. 공
인으로서의 삶과 내 사생활은 엄연히 구분되어야 하니까.
그 선이 무너질 때면 정말 괴롭다.
춤 - 댄서가 되는 일은 인생에서 정말 멋진 일중 하나다!
뜨개질 - 나는 맥시코에서 있었던 촬영사이사이에 크리스마스 선물로 폰초를 짰다. 각기 다른 모양의 폰초를 45벌이나 만들었다. 옷에 오리지널 라벨도 만들어 붙였다. ‘MADE BY CJZ'라고.
불 - 불이 탈 때의 냄새는 내게 어렸을 때 집과 학교에서 시간을 보내던 시간을, 그 때 석탄 태우는 냄새를 맡던 일을 떠울리게 한다. 나는 불을 좋아한다.
JOHNNY DEPP (조니 뎁)
아버지로서의 삶 - 아이들에 대해 갖는 깊은 애정은 만들어 낼 수 있는게 아니다. 부성애는 내 삶의 놀라운 일부분이다. 지금 내가 너무 전형적인 아빠같이 굴고 있는건가? 바네사만 좋다면 100명이라도 더 낳고 싶다.
남부식 요리 - 켄터키 출신이란 건 내게 영향을 주었다. 의나는 켄터키 프라이드 치킨을 엄청나게 먹어대고, 맥도날드도 많이 먹는다. 증조할아버지가 체로키 인디언이었기 때문에 기름진 음식을 좋아하는지도 모른다.
음악 - 어렸을 때 삼촌이 설교하시는 교회에서 기타를 친 적이 있다. 작은 밴드에서도 연주했었다. 기타연주는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발견하게 해주었다.
흡연 - 흡연은 내게 대단히 중요하다. 심지어 나는 ‘에어 스모크’라는 항공사를 설립하고 싶은 소망이 있다.
KIRSTEN DUNST (커스틴 던스트)
가족 - 가족은 내가 영화계에서 자리를 잡는 동안 현실감을 유지하게 도와주었다.
제이크 질렌할 - 제이크는 내 인생의 가장 큰 사랑이었고,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 너무 젊다는 생각이 계속 든다.
친구 - 친구들과 노는 것 ‘밥스 빅 보이’에 가서 프라이와 셰이크를 먹는것, 머리에 롤러를 말고 이빨에 립스틱이 묻도록 웃는 것.
감정을 표현하기 - 안 좋은 감정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표현해야 한다. 불행하다면 울어라. 속에 감정을 쌓아두지 말아라. 감정을 불사르라.
쇼핑 - 옷사기를 좋아한다. 기분을 확 달라지게 할 수 있기 때문.
정치에 관심갖기 - 우리가 세상을 보다 진지하게 받아들였으면 한다. 예를 들면 이라크 전쟁같은 일들에 대해.
기념품 - 최근 파리 리츠 호텔에 있는 헤밍웨이 바에서 두 개의 재떨이를 가져왔다. 그 전리품을 사람들과 나누었다.
배움 - 사진이나 프랑스어를 배울까 생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