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처음만나...그대를 알게 되고...그대를 알게되서...그대를 좋아하게 되고...그대를 좋아하게 되서...그대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비 오는 날...그대를 그리워하게 되고... 보고 싶다 말하고 싶지만...사랑한다 말하고 싶지만...당신께 그러지 못합니다... 한 여름에 소낙비처럼...나의 마음을 쓰려내려...슬픔과 아픔...사랑과 좌절...모든 게 사라졌으면... 이런 나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고...이런 나의 마음을... 당신께 말하고 싶지만...전 그러지 못합니다... 사랑을 잡고 싶어도...떠나보내기 싫어도...당신을 보내야만 하고... 슬픔이 두렵고...아픔이 두려워도...아파해야만 하는...그래서 보내야만 하는...내가 비참하고 한심합니다...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목메어 불러보지만...메아리처럼 돌아오는 소리... 당신을 향해 불러보지만...당신에게는 들리지 않는 소리... 그것을 알기에...당신을 보내드립니다... 사랑했습니다...아니...아직도 당신을...사랑합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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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처음만나...
그대를 알게 되고...
그대를 알게되서...
그대를 좋아하게 되고...
그대를 좋아하게 되서...
그대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비 오는 날...
그대를 그리워하게 되고...
보고 싶다 말하고 싶지만...
사랑한다 말하고 싶지만...
당신께 그러지 못합니다...
한 여름에 소낙비처럼...
나의 마음을 쓰려내려...
슬픔과 아픔...
사랑과 좌절...
모든 게 사라졌으면...
이런 나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고...
이런 나의 마음을...
당신께 말하고 싶지만...
전 그러지 못합니다...
사랑을 잡고 싶어도...
떠나보내기 싫어도...
당신을 보내야만 하고...
슬픔이 두렵고...
아픔이 두려워도...
아파해야만 하는...
그래서 보내야만 하는...
내가 비참하고 한심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목메어 불러보지만...
메아리처럼 돌아오는 소리...
당신을 향해 불러보지만...
당신에게는 들리지 않는 소리...
그것을 알기에...
당신을 보내드립니다...
사랑했습니다...
아니...
아직도 당신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