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침 8:40분에 인났다. 띠용+_+ 과외시

이가희2006.07.20
조회100
#1. 아침 8:40분에 인났다.   띠용+_+ 과외시


 

#1.

아침 8:40분에

인났다.

 

띠용+_+

과외시간이

얼마남지않았어!

씻을꺼야!

씻고말꺼야!

 

 

-yesterday

 

"띠리리링

쌤~내일과외

아침일찍해요

엄청나게일찍!"

 

"왜!!!!!!!!!!"

 

"영화보러갈꺼예요*^^*"

 

"그래!!!!!!!!!!!!!!!!!"

 

 

 

 

-today

샤워하자마자

선생님이

오셨다.

'음~오늘도훤칠하시군!'

 

 

 

 

 

#

요즈음

기분이

별로다.

어제는 너무너무

기분이

안좋아서

괜히

화도나고

몸도 성치않고

스트레스만

무지하게

나서

고구마케잌을

미친듯이

먹었다.

 

 

이런.

 

먹어도 풀리지

않는

이 스트레스...

칼로리는

어쩔꺼야!!!!!!!!!!!!!!!

 

 

어제

친구에게

영화보러가자

했다.

솔직히

그냥 툭!

던진말인데;

뭐어쩌구저쩌구

삐삐가

왔더란다.

아~까

전에온 삐삐도

못보고

 

친절하게

삐삐받고

멀리있는

공중전화까지

미친듯이

달려가

전화했는데

 

"나 HJ이야. 미안 JH예약 어쩌구저쩌구쌸라쑝~"

"됐거던 ~ ? 그따위; 어설픈 핑계는 뭐냐고 !!!"

ㅋㅋ

참 착한형준이.

 

 

 

이러했다.

 

 

그래서

기분도

꺼억.

혼자 가지뭐~

해서

 

과외끝나자마자

준비하고

나갔다.

 

 

내가

간곳은

두구두구두구

수원역

Cgv.... .....

 

11:50     매진

12:50     매진

 2:10     잔여%^#%석.

 

 

띠용...+0+

두시간반을

어떻게

기다려 !!!!!!!!!!!!!!!!!!!!!!!!!!!!!!!

 

그냥 갈까 ?

ㅜ_ㅜ

하다가

할것도

없는데

사람구경해야지

흐흐..

 

 

그래서 두시간반동안

사람구경했다.

 

꺄~

 

왜이렇게

날씬한

사람들이

많은건지.

... ... ... ...

이쁜사람들도

많고

... ... ... ...

성형빨,

화장빨인거

!!!

다나지만

 

 

...

무지무지

희망이

생기고

공부하고

싶어졌었다.

나도 그리

성형빨,

화장빨의

절대강자가되리라.

 

 

내가

본영화는

한반도.

 

... ... ... ...

 

졸았다.

맨가운데 앉아서

화장실도 못가고 ㅜㅜ

두시간 반이

넘는 영화..

거기서

오줌싸는줄

알았다고 ㅜㅜ

 

 

오늘

카라멜팝콘

대자와

콜라

대자를

먹었다.

 

매점아저씨의

'-0- ... 이거 떠라이아냐?'

 

하는 표정

다읽었다고 !!!!!!!!!!!

 

 

 

 

 

 

영화다보고

나의

사랑하는

친구의

생일이라서

가서

이상한

매운거 먹는거

구경하고

노래방

갔다가

 

아빠가

다같이밥먹어야한다고

당장

집 안들어오면

혼난다!

해서

집에갔다.

 

 

맛없는

불고기

열심히 먹었다.

 

 

나의

떵배... ... .....

 

 

꺼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