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예감이 맞다면........ 이제 그만 헤어져야할 때인가 보다. 오빠와 찎은 사진들을 보며. 너무나 예전 처럼 느껴지고 다시는 이렇게 같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 없을것만같다. 오빠를 사랑하고 보고싶고 마음이 아픈데 이제 그래야 할 때인가보다. 내가 오빠에게 상처를 주고 나 또한 상처받고. 서로 받은 상처 때문에 누가먼저 그 상처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오빠도 지금 많이 힘들텐데 힘내라는 말한마디 못해준 나. 미안하고 사랑하고 보고싶고 안고싶다. 그런데 이제 내가 가지고있던 모든것을 제 자리에 갖다 놓아야 할 것같다. 나도 내 자리를 찾아야 할 것같다. 돌아가기가 이렇게 함들줄 몰랐다. 내가 어느새 이렇게 많이 오빠를 사랑하고 있는줄 몰랐다. 언제든지 헤어질수 있다던 내 오만이 나를 오늘 한 없이 울게 만들었다. 울다가 울다가 가슴이 아파오고 그래서 또 울다가 지쳤다. 우는 나때문에 오빠가 왔다. 어색했고 헤어지자고 말한 내가 챙피했고 울어서 엉망인 얼굴이 부끄러웠고 아무렇게나 입은 옷이 부끄러웠다. 아빠를 떠나보내면서 내가 아끼는 사람이 내 곁을 떠나는 것이 너무나 무서워했다. 오빠가 나에게 그런사람이 되었을 줄이야 오빠가 떠나려니까 무서웠다. 내가 가라고 해놓고는 내가 무서웠다. 마음이 아팠따. 그런데 이제 정말 아닌 것같다. 내가 아파야만 하겠지 또 울지도 모르겠다. 조금씩 오빠를 보내는 연습을 해야할것같다. 싫은데 ......................... 오빠는 이미 준비를 하고있는듯했다. 오늘 나의 예감에..................
내 예감이 맞다면........이제 그만 헤어져야할 때
내 예감이 맞다면........
이제 그만 헤어져야할 때인가 보다.
오빠와 찎은 사진들을 보며.
너무나 예전 처럼 느껴지고
다시는 이렇게 같이
행복한 시간을 보낼수 없을것만같다.
오빠를 사랑하고
보고싶고
마음이 아픈데
이제 그래야 할 때인가보다.
내가 오빠에게 상처를 주고
나 또한 상처받고.
서로 받은 상처 때문에 누가먼저
그 상처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오빠도 지금 많이 힘들텐데
힘내라는 말한마디 못해준 나.
미안하고
사랑하고
보고싶고
안고싶다.
그런데 이제 내가 가지고있던 모든것을
제 자리에 갖다 놓아야 할 것같다.
나도 내 자리를 찾아야 할 것같다.
돌아가기가 이렇게 함들줄 몰랐다.
내가 어느새 이렇게 많이 오빠를 사랑하고 있는줄
몰랐다.
언제든지 헤어질수 있다던
내 오만이 나를 오늘 한 없이 울게 만들었다.
울다가 울다가
가슴이 아파오고
그래서 또 울다가
지쳤다.
우는 나때문에 오빠가 왔다.
어색했고
헤어지자고 말한 내가 챙피했고
울어서 엉망인 얼굴이 부끄러웠고
아무렇게나 입은 옷이 부끄러웠다.
아빠를 떠나보내면서
내가 아끼는 사람이 내 곁을 떠나는 것이
너무나 무서워했다.
오빠가 나에게 그런사람이 되었을 줄이야
오빠가 떠나려니까
무서웠다.
내가 가라고 해놓고는
내가 무서웠다.
마음이 아팠따.
그런데 이제 정말 아닌 것같다.
내가 아파야만 하겠지
또 울지도 모르겠다.
조금씩 오빠를 보내는 연습을 해야할것같다.
싫은데
.........................
오빠는 이미 준비를 하고있는듯했다.
오늘 나의 예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