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선도固有仙道의 무병無病장생설 2006/07/20 07:01추천 0 스크랩 0 name=tmpcontent>필자는 새소리, 시냇물소리, 매미소리, 가을 풀벌레소리를 머금은 대지의 황토흙, 큰 사찰 범종소리와 여운을 흡수한 범종 부근의 황토흙을 채집하여 생명기장(생명기장)인 음이온 측정을 위해 일본Subtle(서틀), 래디오 닉스연구회장인 아베겐지(아부현치) 씨를 초청하여 미국의 돈파리스(Don Paris)씨가 취급하는 SE-5기기를 통한 측정을 시도한 바가 있습니다. 옛 양명술(양명술)에 전해오는 동종요법(동종요법), 즉 호메오파시(Homeopathy) 의술과 달속에 있음직함 원적외선(저온) 까지도테마로 규명해 볼 것입니다. 황토는 그 속의 다양한 미생물의 협력으로 상온(상온)이나 저온상태에서 음이온 발생과 함께 미약에너지(극소에너지)로서의 원적외선을 방사하고 있습니다. '진흙팩'의 원리가 이런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는 것입니다. 흙-미생물-발효활성-촉매-원적외선 등식을 한국의 옛 선술(선술)을 활용하여 전개하고자 합니다. 외 흑운모를 법제(제독) 하는데 5년이상 된 지붕의 썩은 볏짚에서 생성되는 낙수물이 필요하고, 쌀식초가 필요하며 아홉번 구은 천일염이 필요 했을까? 선술(선술)의 단약(단약) 만들기에서 자석을원료로 하되 왜 아기의 오줌을 넣고 가열하여 만들어 냈을까? 왜 동변(동변)이나 동물(볏짚먹는 마.소)의 배설물이 사용되었던 이유가 미약 에너지(Subtle Energy), QRS(양자공명), 기전사(전사),SE-5원리와 관계가 깊은 것으로 추측됩니다. 옛 선조들은 새벽별의 힘(우주에너지)을 머금은 정화수(정화수)와 지자기(지자기)를 흡수한 지구지각속에 잘게 부스러지며 나이를 먹은 석간수를 첫째로 꼽았습니다. 이런것은 고루하고 낡은 무속이 아니라 21세기에 와서 겨우 알고 짐작하게 되는 우주(Subtle)에너지의 실체이다. 이제 숨공부(호흡)를 다시 하지 않고 밥상을 재점검하지 않는 한 우리들은 횡사, 요절할 운명에 처해 있습니다. 암, 피부병(아토피, 알레르기),심장, 혈관, 관절염신경통 같은 소위 문명병의 희생자가 되기 십상입니다. 이런 이유로 옛 선도(선도) 건강법을 새삼스럽게 들추어 내고 묻은 먼지는 털어내고 재평가 해보는 것 입니다. 과거를 깨끗이 잊어버리자는 논리는 어설픈 구석이 있습니다. 대자연의 순리가 바로 스승입니다. 낭패와 낙담, 시행착오는 비싼 수업료를 지불해서 획득한 값비싼 지혜이기에 '온고이지신'은 인류역사상의 위대한 철학입니다. 선술(선술)은 도화사(도화사)의 장난이 아니고 금과옥조가 될 수 있는 무병장수법입니다. 인류의 비원이 있다면 '건강장수'를 지적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필자가 실천하고 있는 선술요령을 소개해 봅니다. 쾌식, 쾌변,쾌면은 상식이면서도 쉽게 현대인들이 놓치기 쉬운 열쇄이기도 합니다.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 몸이 가벼우면 쾌면입니다. 쾌면을 상실하면 만성 피로로 과로사 하거나 대상포진 (최근유행하는 무서운 병)에 봉변 당합니다. 천연적인 항산화물질(SOD) 먹거리를 외면하면 몸속의 활성산소가 우리들의 유전자를 상처내어 단명하거나 병약해 집니다. 천연적 SOD 먹거리란 (1) 제철에난 농산물,산야초라야 합니다. 제철에 나지 않은 음식은 기(기)가 빠진 식품입니다. 흔히 '철없다'는 단어가 얼간이, 못난이, 반편을 이르는 말로 쓰이듯 한겨울의 수박, 참외, 토마토 같은 것은 제대로된 에너지가 없습니다. (2) 우리땅에서 자라지 않은 야채, 곡식, 과일, 해산물, 축산물은 우리몸에 맞지 않습니다. 외제만 좋아하다가는 병투성이의 몸이 되기 쉬운 체질로 흉하게 변합니다. (3) 육식, 지방질, 낙농제품의 과다 섭취는 소화기관과 대사기관에 무리를주어 풍요속의 영양결핍을 일으킵니다. (4) 소위 일회용 인스턴트 식품도 그속에 항생제, 방부제, 착색제, 착미제, 보존제등 몸에 이롭지 못한 성분이 가득해 체내의 활성산소(활성산소)를 늘려 병약한 몸을 만듭니다. (5) 나이 먹은이를 위해 특별하게 고안된 우리의 예 음식이 절실하게 필요 합니다. 야채도 우려내고(독소제거),데쳐내어 부드러운 먹거리를 가급적 섭취해야 합니다. 노년에 고단백, 고지방 식품 먹기를 멈추지 않으면 활성산소의 축적으로 환갑도 못 치르고 세상을 하직하게 됩니다. (6) 음식, 조리, 보관법도쇠붙이, 플라스틱, 비닐에 의존하면 건강상 해롭고 음식이 제대로 조리되지 않아 타거나 설익어서 영양효율이 떨어진다. 원적외선이 넘치는 뚝배기 국, 찌게, 볶음을 해먹어야 영양손실도 적고 유독성물질을 해독시켜주는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간장, 된장, 고추장은 물론 김치, 젓갈 같은 것은일체 옹기항아리, 질그릇으로 보관, 저장해야 기가 살아있는 음식이다. 옛 선술은 몸공부(적당한 운동), 숨공부(호흡법), 마음공부(긍정적 발상)의 세가지 공부를 하는 것이 기본이었습니다. 선술에서의 황토 이용 1. 황토 1숫갈에는 약 5백억개의 미생물이 서식합니다. 그 미생물 속에는 '카탈라제'라는 효소활성이 풍성합니다. 이 '카탈라제'는 과산화수소, 과산화지질을 분해합니다. 산소는 몸에 이롭지만 과식, 지방식, 육식에서 오는 영양과잉, 지질(지질)과 결합하여 악성 콜레스테롤을 몸속에 축적해 노화를 촉진하고 검버섯의 주범이 되는 악역도 도맡습니다. 이런 과산화 산성체질을 중화시켜 주는 것이 황토의 약효입니다. 깊은 산속 양지바른 잔솔밭의 옹달샘물은 그대로 양질의 지장수, 즉 황토의 진액이자 엑기스입니다. 그러나 옹달샘물이 귀한 요즘은 양질의 약황토를 채취하여 정수기의 생수에1(황토):5(생수)의 비율로 21회 휘저어 24시간 두었다가 마시면 '카탈라제'활성수인 지장수가됩니다. 2. 황토, 개흙, 진흙은 각종 미생물의 퇴적물체로 이런 미생물들은 소위 필라토프의 생물원 자극소 덩어리 입니다. 가열해도 효과에 변동이 없고 찜질팩, 황토팩, 진흙팩으로 쓰이는 것은 이 때문입니다. 3. 황토는 수정, 장석, 화강암, 운모의 혼합 풍화체여서 25종 이상의 필수 미네랄이 풍부해 우리 인체에 미내랄을 공급합니다. 황토는 여러가지 혼성 미네랄 중에도 특히 산화규소(SiO2)는 인체의 혈관, 뼈, 모발을 구성하는 구성하는 주성분이어서 규소없는 인체란 있을 수 없습니다. 4. 황토는 평상온도에서도 원적외선을 방출합니다. 황토초가집은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합니다. 황토흙을 되게 반죽하여 토종땅닭, 유정란, 오골계, 뱀장어, 고구마, 감자를 싸서 바르고 숯불, 잿불에 구우면 황토속 원적외선으로 타지 않으면서 속속들이 익고 미네랄이 공급되어 맛이 좋습니다. 황토의 원적외선은 흑운모와 결합될 때 축열, 방음, 갈라짐 방지, 벽체의 독한 기운의 필터작용을 해 개량 황토방의 이상적인 소재가 됩니다. 5. 황토에서는 음이온이 다량 방출되어 산성화된 체질을 알칼리성으로 바꾸고, 실내에서도 삼림욕(삼림욕)효과를 줍니다. 때문에 집안에 황토 20kg을 항아리에 담아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와 병행하여 <백탄참숯>-환원성 생명물질-을 침실, 노인방, 쇠약 자택치유자방에 30킬로 이상 비치하면 녹슬은몸이 소생됩니다=백탄참숯-용인시 백암다래 참숯방 특제를 천거함.2006.7.20.cyworld.com./블로거,이원섭(Lee won sop)미니홈피조선조 궁정의학사연구가.E-MAIL: freenergy8@naver.com
고유선도 固有仙道의 무병 건강설
필자는 새소리, 시냇물소리, 매미소리, 가을 풀벌레소리를 머금은 대지의 황토흙, 큰 사찰 범종소리
와 여운을 흡수한 범종 부근의 황토흙을 채집하여 생명기장(생명기장)인 음이온 측정을 위해 일본
Subtle(서틀), 래디오 닉스연구회장인 아베겐지(아부현치) 씨를 초청하여 미국의 돈파리스(Don
Paris)씨가 취급하는 SE-5기기를 통한 측정을 시도한 바가 있습니다. 옛 양명술(양명술)에 전해오는
동종요법(동종요법), 즉 호메오파시(Homeopathy) 의술과 달속에 있음직함 원적외선(저온) 까지도
테마로 규명해 볼 것입니다. 황토는 그 속의 다양한 미생물의 협력으로 상온(상온)이나 저온상태에서
음이온 발생과 함께 미약에너지(극소에너지)로서의 원적외선을 방사하고 있습니다. '진흙팩'의 원리가
이런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는 것입니다. 흙-미생물-발효활성-촉매-원적외선 등식을 한국의 옛 선술
(선술)을 활용하여 전개하고자 합니다.
외 흑운모를 법제(제독) 하는데 5년이상 된 지붕의 썩은 볏짚에서 생성되는 낙수물이 필요하고,
쌀식초가 필요하며 아홉번 구은 천일염이 필요 했을까? 선술(선술)의 단약(단약) 만들기에서 자석을
원료로 하되 왜 아기의 오줌을 넣고 가열하여 만들어 냈을까? 왜 동변(동변)이나 동물(볏짚먹는
마.소)의 배설물이 사용되었던 이유가 미약 에너지(Subtle Energy), QRS(양자공명), 기전사(전사),
SE-5원리와 관계가 깊은 것으로 추측됩니다.
옛 선조들은 새벽별의 힘(우주에너지)을 머금은 정화수(정화수)와 지자기(지자기)를 흡수한
지구지각속에 잘게 부스러지며 나이를 먹은 석간수를 첫째로 꼽았습니다. 이런것은 고루하고 낡은
무속이 아니라 21세기에 와서 겨우 알고 짐작하게 되는 우주(Subtle)에너지의 실체이다.
이제 숨공부(호흡)를 다시 하지 않고 밥상을 재점검하지 않는 한 우리들은 횡사, 요절할 운명에
처해 있습니다. 암, 피부병(아토피, 알레르기),심장, 혈관, 관절염신경통 같은 소위 문명병의
희생자가 되기 십상입니다. 이런 이유로 옛 선도(선도) 건강법을 새삼스럽게 들추어 내고 묻은
먼지는 털어내고 재평가 해보는 것 입니다. 과거를 깨끗이 잊어버리자는 논리는 어설픈 구석이
있습니다. 대자연의 순리가 바로 스승입니다. 낭패와 낙담, 시행착오는 비싼 수업료를 지불해서
획득한 값비싼 지혜이기에 '온고이지신'은 인류역사상의 위대한 철학입니다.
선술(선술)은 도화사(도화사)의 장난이 아니고 금과옥조가 될 수 있는 무병장수법입니다. 인류의
비원이 있다면 '건강장수'를 지적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필자가 실천하고 있는 선술요령을 소개해
봅니다.
쾌식, 쾌변,쾌면은 상식이면서도 쉽게 현대인들이 놓치기 쉬운 열쇄이기도 합니다.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 몸이 가벼우면 쾌면입니다. 쾌면을 상실하면 만성 피로로 과로사 하거나 대상포진 (최근유행
하는 무서운 병)에 봉변 당합니다. 천연적인 항산화물질(SOD) 먹거리를 외면하면 몸속의 활성산소가
우리들의 유전자를 상처내어 단명하거나 병약해 집니다. 천연적 SOD 먹거리란 (1) 제철에난 농산물,
산야초라야 합니다. 제철에 나지 않은 음식은 기(기)가 빠진 식품입니다. 흔히 '철없다'는 단어가
얼간이, 못난이, 반편을 이르는 말로 쓰이듯 한겨울의 수박, 참외, 토마토 같은 것은 제대로된
에너지가 없습니다. (2) 우리땅에서 자라지 않은 야채, 곡식, 과일, 해산물, 축산물은 우리몸에
맞지 않습니다. 외제만 좋아하다가는 병투성이의 몸이 되기 쉬운 체질로 흉하게 변합니다. (3) 육식
, 지방질, 낙농제품의 과다 섭취는 소화기관과 대사기관에 무리를주어 풍요속의 영양결핍을 일으
킵니다. (4) 소위 일회용 인스턴트 식품도 그속에 항생제, 방부제, 착색제, 착미제, 보존제등 몸에
이롭지 못한 성분이 가득해 체내의 활성산소(활성산소)를 늘려 병약한 몸을 만듭니다. (5) 나이 먹은
이를 위해 특별하게 고안된 우리의 예 음식이 절실하게 필요 합니다. 야채도 우려내고(독소제거),
데쳐내어 부드러운 먹거리를 가급적 섭취해야 합니다. 노년에 고단백, 고지방 식품 먹기를 멈추지
않으면 활성산소의 축적으로 환갑도 못 치르고 세상을 하직하게 됩니다. (6) 음식, 조리, 보관법도
쇠붙이, 플라스틱, 비닐에 의존하면 건강상 해롭고 음식이 제대로 조리되지 않아 타거나 설익어서
영양효율이 떨어진다. 원적외선이 넘치는 뚝배기 국, 찌게, 볶음을 해먹어야 영양손실도 적고 유독성
물질을 해독시켜주는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간장, 된장, 고추장은 물론 김치, 젓갈 같은 것은
일체 옹기항아리, 질그릇으로 보관, 저장해야 기가 살아있는 음식이다.
옛 선술은 몸공부(적당한 운동), 숨공부(호흡법), 마음공부(긍정적 발상)의 세가지 공부를 하는
것이 기본이었습니다.
선술에서의 황토 이용
1. 황토 1숫갈에는 약 5백억개의 미생물이 서식합니다. 그 미생물 속에는 '카탈라제'라는 효소
활성이 풍성합니다. 이 '카탈라제'는 과산화수소, 과산화지질을 분해합니다. 산소는 몸에 이롭지만
과식, 지방식, 육식에서 오는 영양과잉, 지질(지질)과 결합하여 악성 콜레스테롤을 몸속에 축적해
노화를 촉진하고 검버섯의 주범이 되는 악역도 도맡습니다. 이런 과산화 산성체질을 중화시켜 주는
것이 황토의 약효입니다. 깊은 산속 양지바른 잔솔밭의 옹달샘물은 그대로 양질의 지장수, 즉 황토의
진액이자 엑기스입니다. 그러나 옹달샘물이 귀한 요즘은 양질의 약황토를 채취하여 정수기의 생수에
1(황토):5(생수)의 비율로 21회 휘저어 24시간 두었다가 마시면 '카탈라제'활성수인 지장수가됩니다.
2. 황토, 개흙, 진흙은 각종 미생물의 퇴적물체로 이런 미생물들은 소위 필라토프의 생물원 자극소
덩어리 입니다. 가열해도 효과에 변동이 없고 찜질팩, 황토팩, 진흙팩으로 쓰이는 것은 이 때문
입니다.
3. 황토는 수정, 장석, 화강암, 운모의 혼합 풍화체여서 25종 이상의 필수 미네랄이 풍부해 우리
인체에 미내랄을 공급합니다. 황토는 여러가지 혼성 미네랄 중에도 특히 산화규소(SiO2)는 인체의
혈관, 뼈, 모발을 구성하는 구성하는 주성분이어서 규소없는 인체란 있을 수 없습니다.
4. 황토는 평상온도에서도 원적외선을 방출합니다. 황토초가집은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
합니다. 황토흙을 되게 반죽하여 토종땅닭, 유정란, 오골계, 뱀장어, 고구마, 감자를 싸서 바르고
숯불, 잿불에 구우면 황토속 원적외선으로 타지 않으면서 속속들이 익고 미네랄이 공급되어 맛이
좋습니다. 황토의 원적외선은 흑운모와 결합될 때 축열, 방음, 갈라짐 방지, 벽체의 독한 기운의
필터작용을 해 개량 황토방의 이상적인 소재가 됩니다.
5. 황토에서는 음이온이 다량 방출되어 산성화된 체질을 알칼리성으로 바꾸고, 실내에서도 삼림욕
(삼림욕)효과를 줍니다. 때문에 집안에 황토 20kg을 항아리에 담아두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와 병행하여 <백탄참숯>-환원성 생명물질-을 침실, 노인방, 쇠약 자택치유자방에 30킬로 이상 비치하면 녹슬은몸이 소생됩니다=백탄참숯-용인시 백암다래 참숯방 특제를 천거함.
2006.7.20.
cyworld.com./블로거,이원섭(Lee won sop)미니홈피
조선조 궁정의학사연구가.
E-MAIL: freenergy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