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먹었던 갈낙과 장어는 잊을 수 없다.그 집.역시

이정민2006.07.20
조회8

 

어제 먹었던 갈낙과 장어는 잊을 수 없다.

그 집.

역시 내 입맞에 맞았다.어제 먹었던 갈낙과 장어는 잊을 수 없다.그 집.역시

교통비만 꾀 들었지만, 그정도 맛이라면 다음에도 가줄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그 집을 생각한다면.

수제비가 떠오를듯-_-;

 

수제비가 환상이었다 어제 먹었던 갈낙과 장어는 잊을 수 없다.그 집.역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