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rc=http://www.withanimal.net/assets/applets/gwidonge.swf width=350 height=26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quality="high"> 목이 조인채 청계산을 떠돌던 가여운 귀동이에게짠이 할머님께서는 밥을 나누어 주셨습니다.녀석을 잡기 위해 던져진 수많은 돌덩이처럼냉정한 세월을 살아야 했지만그 속에서도 귀동이는 여덟마리의 새끼를 낳아건강히 길러 내었습니다.이제 귀동이와 그 새끼들을 더이상 버려지고 고통받지 않도록우리 곁으로 "다시" 데리고 와야 합니다.예전처럼 어린이의 친구로 든든한 충견으로마을과 집을 지키며 살 수 있도록 원위치 시켜야 합니다.햇볕드는 정겨운 마당 한켠 혹은 농가의 처마밑에서 다시금귀동이와 그 아가들이 여유롭게가족들과 정을 나누는 모습을 보게 되는 날우리가 바라는 세상은 성큼 우리 곁으로 다가오게 될 것입니다. -출처:아름품소스링크1
귀동이네 가족을 도와주세요!
목이 조인채 청계산을 떠돌던 가여운 귀동이에게
짠이 할머님께서는 밥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녀석을 잡기 위해 던져진 수많은 돌덩이처럼
냉정한 세월을 살아야 했지만
그 속에서도 귀동이는 여덟마리의 새끼를 낳아
건강히 길러 내었습니다.
이제 귀동이와 그 새끼들을 더이상 버려지고 고통받지 않도록
우리 곁으로 "다시" 데리고 와야 합니다.
예전처럼 어린이의 친구로 든든한 충견으로
마을과 집을 지키며 살 수 있도록 원위치 시켜야 합니다.
햇볕드는 정겨운 마당 한켠 혹은 농가의 처마밑에서 다시금
귀동이와 그 아가들이 여유롭게
가족들과 정을 나누는 모습을 보게 되는 날
우리가 바라는 세상은 성큼 우리 곁으로 다가오게 될 것입니다.
-출처:아름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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