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가 과연 매년 파업을 해야할만큼 부당한 급여와 부당한 처우를 받고있는지.........
경영진이 부도덕하면 경영진 교체를 요구하거나...유용한 돈이 있다면 그렇게 하지 못하도록 감시하고....그러한 돈을 회사가 살아남을 수 있도록 미래를 위해 투자하도록 요구하고 그렇게 하도록 파업을 한다면 국민은 박수를 치겠지만.....
지금의 파업.......과연 이나라 어느 국민이 얼마나 인정하고 격려해줄지........하긴 격려가 무슨 필요냐....자기들 맘대로하는 파업을.........
그렇게 적어서 매년 파업하는 월급으로 어떻게 중형차를 타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언젠가 음식점에 갔는데 옆자리에 현대자동차 본사에서 좌천인지는 모르겠지만 공장 관리직으로 발령이 나서 내려갔다고 신세한탄 하는 이야기를 본의 아니게 들려서 듣게되었다.....
그런데 내려가보니 자기보다 직급이 낮은 현장직원이 파워가 훨씬세서 이렇게 하라고해도 이렇게 하면된다는 식이라고 한다. 그리고 급여도 자기보다 훨씬 많이받고.....
자기는 소형차 타는데 현장에 몇년 이상씩 다닌 사람은 대부분 소나타나 그랜져를 타더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과연 정말 그렇게 악으로 파업을 할만한 임금인데 어떻게 그렇게 살 수 있는지..........
대기업 경영자도 존경받거나 칭찬받을 사람 거의 없지만....노조는 지금의 노조는 경영자보다 더 한듯하다.........
지금의 대기업 노조를 바라보는 일반국민은 얼마나 허탈한지 그들도 알아야한다.
"현대·기아자동차에 공포심이 확산되고 있다. 'GM 망령'이 현대·기아차에도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다.
심지어 이 상태로 간다면 GM처럼 되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이라는 비관론마저 나오고 있다. 미래을 위한 기술개발 및 시설투자비를 노조에 마구 퍼준다면 결국 그렇게 되지 않겠냐. 그럭저럭 성장해 간다 해도 이 상태라면 결국 토요타 추격은 물거품이 될 수밖에 없다." 현대차의 한 임원이 쏟아낸 말이다. 그가 들려주는 얘기는 정말 암울하다.
과연 현대·기아차는 GM처럼 될 것인가. GM처럼 될 수 있다는 우려는 무엇을 근거로 하고 있는가.
◇GM을 닳아가는 현대차=영업이익률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 영업이익률은 그 회사가 얼마나 효율적으로 장사를 잘 하고 있는가를 판단하는 핵심 잣대. 2003년 9.0%였으나 2004년 7.2%, 2005년 5.1%로 해마다 수직하락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환율급락이라는 직격탄을 맞았다. 현대차의 경우 원/달러 환율이 70원 하락하면 매출은 7980억원, 영업이익은 5229억원이 줄어든다. 지난해 영업이익 규모인 1조3841억원의 40%가 환율하락으로 사라진다는 얘기.
현대차측은 이 때문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미국, 유럽 등 선진시장에서 높은 품질평가를 받고 있고 중국 인도 동유럽 등 신규 시장에서도 성과를 더하고 있지만 '성장 탄력'이 떨어지고 있기 때문.
'겉모습은 화려해지지만 속내는 곪아터지는 악순환'에 빠질 것이란 우려가 현대차 경영진에 자리잡은 지 오래다.
현대차의 임금인상은 물가상승률과 생산성 향상을 크게 웃돌고 있다. 지난 2001년부터 임금인상률은 10.0%→9.0%→8.6%→7.8%→6.9% 수준이었다. 반면 물가상승률은 같은 기간 중 최소 2.7%, 최대 4.1%를 기록했다. 임금상승률이 물가상승률의 2, 3배 수준이다.
◇'행태는 GM, 요구내용은 토요타'=현대차 노조는 최근 몇년전부터 "현대차 노조에 대한 처우를 토요타 수준으로 올려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현대차 생산직과 토요타 생산직의 임금격차 등을 비교하며 "아직도 현대차 생산직은 글로벌 수준에 턱없이 부족한 대우를 받고 있다"는 점을 집중 강조하고 있다.
올해 생산 및 판매댓수 등에서 당당히 세계 1위를 차지하게 될 토요타의 임금 수준은 당연히 세계 업계 1위 수준이다. 하지만 현대차는 토요타에 비해 갈 길이 너무 멀다. 그럼에도 노조는 "세계 1위 기업의 임금 및 복지 수준으로 높여야 한다"고 사측을 압박하고 있다.
노조측은 토요타와 현대차의 생산 및 기술 격차에 대해서는 함구한다. 현대차의 근로자 인당 생산댓수는 토요타의 53.9%에 불과하다. 인당 매출액은 토요타의 34.0%에 그친다. 인당 영업이익도 32.2%로 3분의 1 수준이다.
또 조립생산성은 토요타의 60% 수준이다. 현대차는 차량 1대를 생산하는 데 33.1시간이 걸리는 데 토요타는 20.6시간으로 크게 앞선다.
현대차 노조는 또 임금 대비 낮은 생산성 등을 애써 외면하고 있다. 경영과 생산 관련 수치들을 살펴보면 현대차 생산직은 생산성에 비해 매우 높은 대우를 받고 있다는 게 사측 논리. 특히 경영성과와 관계없이 노조가 해마다 쟁취하는 성과급은 '목돈'처럼 굳어진 상태다. 토요타 노사가 생산성 및 이익 향상 정도와 성과급을 연동해서 결정하고 있는 것과 대조적이다.
현대차 노조가 외치고 있는 '토요타 따라가기'는 철저히 '그들만의 이야기'일 뿐이다. 자신들에 유리한 내용만을 취사선택해 집중 부각시키는 반면 불리한 자료와 수치는 명백한 사실임에도 애써 외면하고 있다.
토요타 노조는 지난 56년동안 무파업에 협조했고 임금동결에 선뜻 응했다. 대신 생산성 향상을 위해 사측과 적극 협력하고 있다.
심지어 토요타 노조는 2004년 놀라운 결정을 했고 세계 산업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졌다. 당시 토요타는 일본 기업 사상 최초로 1억엔대의 순이익을 올렸는데 노조는 그럼에도 기본급 동결, 보너스 삭감에 합의했다. 경기침체 지속, 생산성 향상 목표 미달을 이유로 내걸었다. 노조측에서 앞장서 생산성을 거론한 것 자체가 이채롭다. 현대차 노조에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현대도 GM처럼????????
현대차 노조가 과연 매년 파업을 해야할만큼 부당한 급여와 부당한 처우를 받고있는지.........
경영진이 부도덕하면 경영진 교체를 요구하거나...유용한 돈이 있다면 그렇게 하지 못하도록 감시하고....그러한 돈을 회사가 살아남을 수 있도록 미래를 위해 투자하도록 요구하고 그렇게 하도록 파업을 한다면 국민은 박수를 치겠지만.....
지금의 파업.......과연 이나라 어느 국민이 얼마나 인정하고 격려해줄지........하긴 격려가 무슨 필요냐....자기들 맘대로하는 파업을.........
그렇게 적어서 매년 파업하는 월급으로 어떻게 중형차를 타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언젠가 음식점에 갔는데 옆자리에 현대자동차 본사에서 좌천인지는 모르겠지만 공장 관리직으로 발령이 나서 내려갔다고 신세한탄 하는 이야기를 본의 아니게 들려서 듣게되었다.....
그런데 내려가보니 자기보다 직급이 낮은 현장직원이 파워가 훨씬세서 이렇게 하라고해도 이렇게 하면된다는 식이라고 한다. 그리고 급여도 자기보다 훨씬 많이받고.....
자기는 소형차 타는데 현장에 몇년 이상씩 다닌 사람은 대부분 소나타나 그랜져를 타더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과연 정말 그렇게 악으로 파업을 할만한 임금인데 어떻게 그렇게 살 수 있는지..........
대기업 경영자도 존경받거나 칭찬받을 사람 거의 없지만....노조는 지금의 노조는 경영자보다 더 한듯하다.........
지금의 대기업 노조를 바라보는 일반국민은 얼마나 허탈한지 그들도 알아야한다.
"현대·기아자동차에 공포심이 확산되고 있다. 'GM 망령'이 현대·기아차에도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다.
심지어 이 상태로 간다면 GM처럼 되는 것은 시간 문제일 뿐이라는 비관론마저 나오고 있다. 미래을 위한 기술개발 및 시설투자비를 노조에 마구 퍼준다면 결국 그렇게 되지 않겠냐. 그럭저럭 성장해 간다 해도 이 상태라면 결국 토요타 추격은 물거품이 될 수밖에 없다." 현대차의 한 임원이 쏟아낸 말이다. 그가 들려주는 얘기는 정말 암울하다.
과연 현대·기아차는 GM처럼 될 것인가. GM처럼 될 수 있다는 우려는 무엇을 근거로 하고 있는가.
◇GM을 닳아가는 현대차=영업이익률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 영업이익률은 그 회사가 얼마나 효율적으로 장사를 잘 하고 있는가를 판단하는 핵심 잣대. 2003년 9.0%였으나 2004년 7.2%, 2005년 5.1%로 해마다 수직하락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환율급락이라는 직격탄을 맞았다. 현대차의 경우 원/달러 환율이 70원 하락하면 매출은 7980억원, 영업이익은 5229억원이 줄어든다. 지난해 영업이익 규모인 1조3841억원의 40%가 환율하락으로 사라진다는 얘기.
현대차측은 이 때문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다. 미국, 유럽 등 선진시장에서 높은 품질평가를 받고 있고 중국 인도 동유럽 등 신규 시장에서도 성과를 더하고 있지만 '성장 탄력'이 떨어지고 있기 때문.
'겉모습은 화려해지지만 속내는 곪아터지는 악순환'에 빠질 것이란 우려가 현대차 경영진에 자리잡은 지 오래다.
현대차의 임금인상은 물가상승률과 생산성 향상을 크게 웃돌고 있다. 지난 2001년부터 임금인상률은 10.0%→9.0%→8.6%→7.8%→6.9% 수준이었다. 반면 물가상승률은 같은 기간 중 최소 2.7%, 최대 4.1%를 기록했다. 임금상승률이 물가상승률의 2, 3배 수준이다.
◇'행태는 GM, 요구내용은 토요타'=현대차 노조는 최근 몇년전부터 "현대차 노조에 대한 처우를 토요타 수준으로 올려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현대차 생산직과 토요타 생산직의 임금격차 등을 비교하며 "아직도 현대차 생산직은 글로벌 수준에 턱없이 부족한 대우를 받고 있다"는 점을 집중 강조하고 있다.
올해 생산 및 판매댓수 등에서 당당히 세계 1위를 차지하게 될 토요타의 임금 수준은 당연히 세계 업계 1위 수준이다. 하지만 현대차는 토요타에 비해 갈 길이 너무 멀다. 그럼에도 노조는 "세계 1위 기업의 임금 및 복지 수준으로 높여야 한다"고 사측을 압박하고 있다.
노조측은 토요타와 현대차의 생산 및 기술 격차에 대해서는 함구한다. 현대차의 근로자 인당 생산댓수는 토요타의 53.9%에 불과하다. 인당 매출액은 토요타의 34.0%에 그친다. 인당 영업이익도 32.2%로 3분의 1 수준이다.
또 조립생산성은 토요타의 60% 수준이다. 현대차는 차량 1대를 생산하는 데 33.1시간이 걸리는 데 토요타는 20.6시간으로 크게 앞선다.
현대차 노조는 또 임금 대비 낮은 생산성 등을 애써 외면하고 있다. 경영과 생산 관련 수치들을 살펴보면 현대차 생산직은 생산성에 비해 매우 높은 대우를 받고 있다는 게 사측 논리. 특히 경영성과와 관계없이 노조가 해마다 쟁취하는 성과급은 '목돈'처럼 굳어진 상태다. 토요타 노사가 생산성 및 이익 향상 정도와 성과급을 연동해서 결정하고 있는 것과 대조적이다.
현대차 노조가 외치고 있는 '토요타 따라가기'는 철저히 '그들만의 이야기'일 뿐이다. 자신들에 유리한 내용만을 취사선택해 집중 부각시키는 반면 불리한 자료와 수치는 명백한 사실임에도 애써 외면하고 있다.
토요타 노조는 지난 56년동안 무파업에 협조했고 임금동결에 선뜻 응했다. 대신 생산성 향상을 위해 사측과 적극 협력하고 있다.
심지어 토요타 노조는 2004년 놀라운 결정을 했고 세계 산업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졌다. 당시 토요타는 일본 기업 사상 최초로 1억엔대의 순이익을 올렸는데 노조는 그럼에도 기본급 동결, 보너스 삭감에 합의했다. 경기침체 지속, 생산성 향상 목표 미달을 이유로 내걸었다. 노조측에서 앞장서 생산성을 거론한 것 자체가 이채롭다. 현대차 노조에는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