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7.20.목.왔다갔다하는 이놈의 비! 언제쯤 이 비랑 작별을 할까? 아침일찍 부시시 일어난 아들을 좀전에 막 재우고서 우유한잔을 손에 들고 컴앞에 앉았다. 주부 직업병? 맞는 표현인진 모르겠다만,, 며칠전부터 손목이 다시 아프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조금만 움직이거나 힘이 들어가니 시큰시큰하게 져려온다. 비만 후유증인가? 주부 직업병인가? 몸조리 부작용인가? 혼자서 별별 생각을 짜 맞혀보기까지하네. 후후 망가진 내 몸을 보고있자니 허탈감만 쌓이고 노력도 해보지도 않고 맨날 탓만하고,,, 이젠 이 장마가 끝이나면 본격적인 여름사냥에 나서야 할터인데, 어쩌나? 이불어나는 살들을... 운동을 해보고려고 시도만 할뿐 매일 반복되는 밥하고 빨래하고 애보고 또다시 돌아서면 지겹게 반복되는 이 생활들, 이렇게 나란 존재는 사라지고 엄마=줌마의 세계에 속해버리는 삶이 너무나 싫고 허망하다. 무엇을 찾아 하자니 아이걱정 그냥 이런생활에 안주하자니 발전없는 내자신에 회의감이 생기고,, 어서 이 비랑 깨끗이 작별하고나면 바로 나의 생활에도 새로운 일에 친구가 생겨있음 한다. 늘 새로운 일에 꿈을 꾸는 나는~~~
2006.7.20.목.왔다갔다하는 이놈의 비!언제쯤 이
2006.7.20.목.왔다갔다하는 이놈의 비!
언제쯤 이 비랑 작별을 할까? 아침일찍 부시시 일어난 아들을 좀전에 막 재우고서 우유한잔을 손에 들고 컴앞에 앉았다.
주부 직업병? 맞는 표현인진 모르겠다만,,
며칠전부터 손목이 다시 아프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조금만 움직이거나 힘이 들어가니 시큰시큰하게 져려온다.
비만 후유증인가? 주부 직업병인가? 몸조리 부작용인가? 혼자서 별별 생각을 짜 맞혀보기까지하네. 후후
망가진 내 몸을 보고있자니 허탈감만 쌓이고 노력도 해보지도 않고 맨날 탓만하고,,,
이젠 이 장마가 끝이나면 본격적인 여름사냥에 나서야 할터인데, 어쩌나? 이불어나는 살들을...
운동을 해보고려고 시도만 할뿐
매일 반복되는 밥하고 빨래하고 애보고 또다시 돌아서면 지겹게 반복되는 이 생활들,
이렇게 나란 존재는 사라지고 엄마=줌마의 세계에 속해버리는 삶이 너무나 싫고 허망하다.
무엇을 찾아 하자니 아이걱정
그냥 이런생활에 안주하자니 발전없는 내자신에 회의감이 생기고,,
어서 이 비랑 깨끗이 작별하고나면 바로 나의 생활에도 새로운 일에 친구가 생겨있음 한다.
늘 새로운 일에 꿈을 꾸는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