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불러오기 시작한다... 이제 만4개월밖에 안됐는데.. 뭔 배가 이리도 부른지.. 먹는것도 제대로 못먹는데...이놈은 배속에서 잘도 크나보다... 울정민이때는 넘 먹어대서 걱정이었는데.. 요놈은 도통 먹지를 않네... 먹고싶은것도 참...별나다.. 보신탕... 소 생간... 에궁... 부끄러워서 말도 못하겠다. 오늘 오빠에게 용기를 내서 초복이라고 보신탕 먹자고 하니... "뭐?!!!" 놀랜다.. 생전 먹자고 하지 않았던걸 먹자니 놀랄만도 하다.. 좀 고민하더니.. 임신해서 그런거 무면 안된다네.. 삼계탕이나 맛있게 묵잔다.. 누구랑 무러 가지? 우띠~ 보신탕이 무꼬 싶단말야~~~~
배 불러오기 시작한다...이제 만4개월밖에 안됐는데..
배 불러오기 시작한다...
이제 만4개월밖에 안됐는데.. 뭔 배가 이리도 부른지..
먹는것도 제대로 못먹는데...이놈은 배속에서 잘도 크나보다...
울정민이때는 넘 먹어대서 걱정이었는데..
요놈은 도통 먹지를 않네...
먹고싶은것도 참...별나다..
보신탕...
소 생간...
에궁...
부끄러워서 말도 못하겠다.
오늘 오빠에게 용기를 내서 초복이라고 보신탕 먹자고 하니...
"뭐?!!!" 놀랜다..
생전 먹자고 하지 않았던걸 먹자니 놀랄만도 하다..
좀 고민하더니..
임신해서 그런거 무면 안된다네..
삼계탕이나 맛있게 묵잔다..
누구랑 무러 가지?
우띠~
보신탕이 무꼬 싶단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