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임신하구 백칠일이 되는 날이다...조금 있으면 태동도 느낄수 있다는데..울 신랑은 매일 잠자기 전마다 내배에다 손과 귀를 대고 태동이 느껴지는지 매일 확인하구 음정박자도 안맞는 동요를 들려주곤한다.그럴때면 신랑이 넘 귀엽게 느껴진다.그러다 태동이라도 느끼게 되면 정말 난리나겠지..?
임신한후 울 부부는 넘 기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
근데 의사선생님의 조심하지 않으면 유산될수 있다는 말에 첨 삼개월은 가시방석에 앉은 기분이었다...그래서 시댁에도 첨에 임신한 사실을 숨겼었다,...모두에게 축복받아야할 일을 숨겨야 한다는게 넘 서글펐다...지금은 어느정도 안정이 되서 좋긴한데 문제는 먹어도 먹어도 허기가 진다는 것이다....배고픈 느낌이 계속돼서 먹을걸 달고 산다....이러다 정말 뚱땡이 돼지가 돼는건 아닐까....심히 걱정됀다....그래도...조금만 있으면 울 아가가 태어난다는 사실에 기쁨을 가지고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
...소중한 울아가...우리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건강하게 있다가 엄마 아빠 곁으로 오렴....사랑한다...
오늘이 임신하구 백칠일이 되는 날이다...조금 있으면
오늘이 임신하구 백칠일이 되는 날이다...조금 있으면 태동도 느낄수 있다는데..울 신랑은 매일 잠자기 전마다 내배에다 손과 귀를 대고 태동이 느껴지는지 매일 확인하구 음정박자도 안맞는 동요를 들려주곤한다.그럴때면 신랑이 넘 귀엽게 느껴진다.그러다 태동이라도 느끼게 되면 정말 난리나겠지..?
임신한후 울 부부는 넘 기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
근데 의사선생님의 조심하지 않으면 유산될수 있다는 말에 첨 삼개월은 가시방석에 앉은 기분이었다...그래서 시댁에도 첨에 임신한 사실을 숨겼었다,...모두에게 축복받아야할 일을 숨겨야 한다는게 넘 서글펐다...지금은 어느정도 안정이 되서 좋긴한데 문제는 먹어도 먹어도 허기가 진다는 것이다....배고픈 느낌이 계속돼서 먹을걸 달고 산다....이러다 정말 뚱땡이 돼지가 돼는건 아닐까....심히 걱정됀다....그래도...조금만 있으면 울 아가가 태어난다는 사실에 기쁨을 가지고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다...
...소중한 울아가...우리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건강하게 있다가 엄마 아빠 곁으로 오렴....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