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간에 이게 뭣하는 짓인지. 잠이 안와서 뒹굴거

민슬기200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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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에 이게 뭣하는 짓인지.

 

잠이 안와서 뒹굴거리다가 결국 꼴딱 밤샘.

 

'사랑을 완성하는 마지막 2%'

 

킬킬킬 웃으면서 재밌게 본 소설.

 

여주인공의 성격이나 말투가 우째 나랑 비슷;

 

나보다 더 더 더 더 더 격하긴하지만. 훕훕훕.

 

나도 남자주인공만큼의 재벌집 아들이랑

 

결혼이나...끌끌끌;

 

그런사람이 어딧어!

 

라고 말할테지 ; ㅠㅠㅠㅠㅠㅠㅠㅠ

 

역시 로맨스 소설은 재밌어야해 !

 

심각하면, 안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