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주 한잔이 그리운 날이야.. 그냥..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벌써 3일째다... 벗어나보려했는데.. 쉽지가 않다... 암 생각이 없는 아이가 되어버렷다... 어쩌면,,, 내 마음이 그렇게 시키는 건지도 모르겠다... 알싸한 쏘주가 간절한 날이다... 도저히.. 책이 머리에 안들어오는 날의 반복에... 갈수록 화가나고,, 또 그럴수록 담담해진다 휴.... 한숨이 나온다... 그래도 끝끝내 책을 놓지는 못한다... 캬~ 쏘주가 필요해 ``
쏘주 한잔이 그리운 날이야..그냥.. 왜그런지 모르겠
쏘주 한잔이 그리운 날이야..
그냥..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벌써 3일째다...
벗어나보려했는데.. 쉽지가 않다...
암 생각이 없는 아이가 되어버렷다...
어쩌면,,, 내 마음이 그렇게 시키는 건지도 모르겠다...
알싸한 쏘주가 간절한 날이다...
도저히.. 책이 머리에 안들어오는 날의 반복에...
갈수록 화가나고,, 또 그럴수록 담담해진다
휴.... 한숨이 나온다...
그래도 끝끝내 책을 놓지는 못한다...
캬~ 쏘주가 필요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