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빨리 뛰어나가자, 바람냄새가 맡고싶어축축한.촉촉
김효경
2006.07.20
조회
17
재빨리 뛰어나가자,
바람냄새가 맡고싶어
축축한.
촉촉한?
생각하기나름.
방방방뛰면서
메마른 마음을
촉촉한 바람냄새로
가득채워서.
다. 잊어버리자
재빨리 뛰어나가자, 바람냄새가 맡고싶어축축한.촉촉
재빨리 뛰어나가자,
바람냄새가 맡고싶어
축축한.
촉촉한?
생각하기나름.
방방방뛰면서
메마른 마음을
촉촉한 바람냄새로
가득채워서.
다. 잊어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