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영화제 타운입니다.
비는 개었지만 눅눅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네요.
뉴스로 들려오는 소식도 날씨만큼이나 개운치 않은 것들이 많습니다.
북한이 이산가족 상봉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나
인도네시아에 또 강진이 발생한 일이나 미국 대사가
FTA 약값 압력을 넣기 위해 우리 보건복지부를 방문한 것이나...
우울하고 흐리다고 공연히 움츠러들지 마시고
다양한 사람들의 참신하고 색깔있는 이야기를 들으시면서
기분을 전환해 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오늘은 영화 소개 없이,
서울넷페스티벌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릴까 해요.
서울넷페스티벌은 서울영화제(http://www.senef.net)의 온라인 영화축제입니다.
치열한 엄선을 거친 22개국 137편의 영화 및 웹작품들이 '무료로' 상영중이구요.
회원가입이나 어떤 인증절차도 필요없이 홈페이지에서 '서울넷페스티벌'을
클릭하시면 모든 작품을 보실 수 있습니다. 국제경쟁부문인 '디지털 익스프레스'와
국내경쟁부문인 '넥스트 스트림'을 비롯해 비경쟁부문은 '퍼스펙티브 아이'까지
다채로운 영화의 향연을 선보이고 있구요. 누구나 함께 볼 수 있는 가족영화에서부터
축구 영화,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호러물, 실험영화 등 모든 장르에 걸쳐
폭넓은 스펙트럼의 수준높은 작품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화뿐만 아니라
플래쉬 등으로 작업한 웹작품과 뮤직비디오 등도 있으니 고르시는 일이
'즐거운 고민'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서울넷페스티벌의 137편의 작품들은 7월 말까지만 전부 보실 수 있습니다.
그 이후로는 경쟁부문의 수상작들과 기획작, 네티즌들이 골라뽑은 '세네피안 에이스' 등
일부 작품들만 만나시게 됩니다. 수상작들은 물론, 말할 것도 없이 훌륭한 영화작품입니다만
그 외의 모든 작품들도 '단지 수상작이 아닐뿐' 모두 이미 본선에 오른 작품들입니다.
그 모든 영화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는 올해 7월 31일까지만입니다.
세상 어느 곳에서도 만날 수 없는 특별한 영화들이며, 더구나 이 작품들을 한 군데서
무료로 보실 수 있는 혜택은 오직 서울영화제에서만이 가능합니다. 아무쪼록 이 기회를
놓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행복한 목요일 되시구요. 안 보신 분들은 이번 주에 꼭, 서울넷페스티벌의
풍성한 뷔페상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서울넷페스티벌, 잊지 마세요~
서울넷페스티벌, 놓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서울영화제 타운입니다. 비는 개었지만 눅눅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네요. 뉴스로 들려오는 소식도 날씨만큼이나 개운치 않은 것들이 많습니다. 북한이 이산가족 상봉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나 인도네시아에 또 강진이 발생한 일이나 미국 대사가 FTA 약값 압력을 넣기 위해 우리 보건복지부를 방문한 것이나... 우울하고 흐리다고 공연히 움츠러들지 마시고 다양한 사람들의 참신하고 색깔있는 이야기를 들으시면서 기분을 전환해 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오늘은 영화 소개 없이, 서울넷페스티벌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릴까 해요. 서울넷페스티벌은 서울영화제(http://www.senef.net)의 온라인 영화축제입니다. 치열한 엄선을 거친 22개국 137편의 영화 및 웹작품들이 '무료로' 상영중이구요. 회원가입이나 어떤 인증절차도 필요없이 홈페이지에서 '서울넷페스티벌'을 클릭하시면 모든 작품을 보실 수 있습니다. 국제경쟁부문인 '디지털 익스프레스'와 국내경쟁부문인 '넥스트 스트림'을 비롯해 비경쟁부문은 '퍼스펙티브 아이'까지 다채로운 영화의 향연을 선보이고 있구요. 누구나 함께 볼 수 있는 가족영화에서부터 축구 영화,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호러물, 실험영화 등 모든 장르에 걸쳐 폭넓은 스펙트럼의 수준높은 작품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화뿐만 아니라 플래쉬 등으로 작업한 웹작품과 뮤직비디오 등도 있으니 고르시는 일이 '즐거운 고민'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서울넷페스티벌의 137편의 작품들은 7월 말까지만 전부 보실 수 있습니다. 그 이후로는 경쟁부문의 수상작들과 기획작, 네티즌들이 골라뽑은 '세네피안 에이스' 등 일부 작품들만 만나시게 됩니다. 수상작들은 물론, 말할 것도 없이 훌륭한 영화작품입니다만 그 외의 모든 작품들도 '단지 수상작이 아닐뿐' 모두 이미 본선에 오른 작품들입니다. 그 모든 영화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는 올해 7월 31일까지만입니다. 세상 어느 곳에서도 만날 수 없는 특별한 영화들이며, 더구나 이 작품들을 한 군데서 무료로 보실 수 있는 혜택은 오직 서울영화제에서만이 가능합니다. 아무쪼록 이 기회를 놓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행복한 목요일 되시구요. 안 보신 분들은 이번 주에 꼭, 서울넷페스티벌의 풍성한 뷔페상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서울넷페스티벌,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