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예전에 어느 화창한 4월에 함께 카레를 먹고 난 후, 잡담을 하고, 엘리베이터에서 깝치는 꼬맹이들 혼내주고, 모든 행복이 깨진 그 이후에.... 오후 3시에 문자로 말해준대로. 모든 사건이 시작한 이레로....
그 3시 문자로 나한테 말해준 그대로.........
이젠 BYE BYE니까.
PS : 절대로 밉지는 않아. 그 상처가, 그 기억이, 미울 뿐이야.
아름다운 추억이 늘 아름다워 보이듯이, 아픈기억은 늘 아플 뿐이야. 상처를 받은건 나야. 그걸 유도한것도 나지만. 무슨자격으로, 도대체 무슨 용기로 내가 이렇게 지껄이는지, 새벽이라 정신이 나갔는지 모르겠지만, 상처라는거...........그만 건들여......10년 지난 흉터도 때론 아퍼.
진짜 나는...?
내인생? 그래 ^^
내인생 가식에다가 남들 이야기
살짝살짝(?) 진실이 다 알려지는 걸 알면서도 까주는거지
앞에서 당당하지 못하고,
뒤에서는 할꺼 다하고 앞에서는 순진한척
착한척, 불쌍한척, 한마디로 비굴한거지 ^^
[말대로 척쟁이^^]
근데, 그게 누구 인생인데?
그거 좀 물어보자.
그거 누구 인생인데?
뭔가 착각하고 까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그거 내인생입니다^^?
충고라고? 피해가게 행동하는 내 잘못이라고?
예전에 깠던거 들었던지, 일부러 내가 피하는거,
그런거 때문에 다시 회상이 되는거야?
제발 부탁인데, 이제 좀 잊을 때가 된거 같거든?
말그대로 제발 한번보고 말 사람들 처럼 좀 끝내지 않을래?
성격, 제법 쿨하잖아^ ^ 그만하자, 너무 길었어 이런거.
까이고 까고, 또 말과 변명, 등등등등 다들 지겹잖아 이젠.
아! 그리고 허풍!?
그래, 나 허풍 심해,
한마디로 가식이지, 아니면 상황모면 멘트던가,
그것도 다 알려지게 되있지 ,
근데 이상하게, 그 상황모면 멘트 말이야,
급박할 수록 잘 쓰게 되더라?
당연한말 같지? 적어도 나한테는 당연하거든?
근데 점점 나를 점점 죄였던 끈이였던 분들 말이야.
친구 관계가 아니라 거의
주종관계 비슷하게 유지하면서, 조금이라도 실수할까봐,
비위상하게 할까봐,[물론 아무도 시키지 않은일이지만.]
겉으로는 웃으면서도, 속으로는 나도 엄청 비굴하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시간이 점점 지날수록, 그게 내 성격이 되버린거지^^
가.식.적.^^
잘 생각해봐. 처음에, 잘 알던, 이런거 어색하지만
친한친구였던 상태에서, 내가 비위맞추려고 노력했던가.
오히려 장난을 심하게 치거나 말이 막나가서
화나게 했으면 했지, 그러진 않았거든?
누가 그러던데 아얘 내가 목소리 톤까지 바뀐다더라?
자. 이제 끝났어. 변명아닌 변명^^
듣기엔 무지 구차한 변명들, 끝났다고.
이건 가식이 아니거든? 진짜거든..?
바라는 내 진짜 속마음이라고.
속시원해?
진짜 속마음 들으니까 좋아?
비록 내 가치관이긴 하지만 말이야,
차라리 가식을 떨어서, 조금이라도 편한 인생을 만들고 싶거든?
원래부터 맞지 않는 사람들은,
어떻게든 떨어지게 되있다는 말 맞는것 같다.
시간들? 즐거웠지,^^당시에는
그 일이 있기 전만 해도.
그 일이 있기 전만해도 모든게편했지.
누가 나를 까는지 안까는지 그런거 신경쓰긴 했어도
이정도는 아니였어^^
이제는?
그래, 나 지금도 이런 성격으로
욕 잘먹어^^, 항상 나대고, 그런거 때문에
남자애들한테 욕 많이 먹고,
혹시 모르지, 친한친구들사이에서도 그럴지,
근데, , , 아직 나 그런 습관 남아있고, 내 성격그대론데,
너무편하다 , 정말로,
너무 편해. 없어서가 아니라,
내가 적어도 가식을 안떨어도되거든
비위를 안맞추어도 되거든.
그럴 사람이 없거든.
지금도 미안하다고 말하라고 한다면
할수 있어^^ 언제든지,
알잖아^^ 내 입에 발린거, 미안하다 , 고맙다, 화났냐, 등등
뻔한 말들, 할 수 있는데,
솔직히 진심으론 못하겠는게,
나도 당한게 있거든 ,,,
당한게 뭐냐고 막 뭐라고 또 할지도 모르겠지만,
손벽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가만히 있었다고 까는 법 없고,
가만히 있었다고 두려워 하는 법 없고,
가만히 있었다고 내가 괜히 비굴하면서 까지 가식할필요 없어
확실한건, 가만히 있지 않았잖아^^
날 건들였잖아.
지금도 솔직히 말하면 ,두려워,
또다시 내가 구석에 몰리는 날이 올까봐.
물론 그건 이유가 있었지만, , ,
그게 과연 잘한 처사일까, 생각을 해보고,
이젠 그만 좀하자.
지겹고, 힘들고, 생각하기도 싫고,
나도 솔직히 그다지 안 좋아해 . 아니 싫어해.
좀더 정확히 말하면, 감정 아마 똑같을거야. 모두다.
이유가 틀릴 뿐이지.
내가 늘 모른척하고 지나간다고,
마주쳐도 모른척, 때론 이상한 눈길(그렇게 생각할수도...?)
준다고, 매우 불쾌했을수도 있지만.
당연하잖아^^ , 좋게 끝나지 않았잖아.
흐지부지했잖아.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어려워 정말. 대하기가.
그만하자.
그만 따지고. 그만 까고 까이자.
[나라고 잘한거 있다고 내세울건 없지만]
앞에서 가식할 일도 없거든?
그리고 한가지더 !
나도 따지고 변명하다 보면,
나도 상황들이 햇깔려서 말을 번복하는경우들이 많아.
일부러가 아니거든?
나도 그 순간 내 감정상태를 잊거나,
그 상황이 어떻게지나갔는지를 잊을 때가 많았다고.
모르겠다 이젠.
그만 두어도 될걸,
내가 참아도 될걸,
또 가식해도 될걸
이렇게 또 욕먹을걸 알면서도 쓰는거 알면서도 이러지만.
궁극적인 목표는, 자꾸말해서 지겹겠지만.
그.만.하.자.는.거.다.
시간들 나 별로 돌이켜서 그 상태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
그 당시엔 좋았지만, 지금은 끔찍하기에.
이젠 좀 이해하길 바래.
몇번이나 번복했던 말들,
사람마다 틀리게 대했던 태도,
자주 깠던거,
등등등등등.....................................................
이젠 예전에 어느 화창한 4월에 함께 카레를 먹고 난 후, 잡담을 하고, 엘리베이터에서 깝치는 꼬맹이들 혼내주고, 모든 행복이 깨진 그 이후에.... 오후 3시에 문자로 말해준대로. 모든 사건이 시작한 이레로....
그 3시 문자로 나한테 말해준 그대로.........
이젠 BYE BYE니까.
PS : 절대로 밉지는 않아. 그 상처가, 그 기억이, 미울 뿐이야.
아름다운 추억이 늘 아름다워 보이듯이, 아픈기억은 늘 아플 뿐이야. 상처를 받은건 나야. 그걸 유도한것도 나지만. 무슨자격으로, 도대체 무슨 용기로 내가 이렇게 지껄이는지, 새벽이라 정신이 나갔는지 모르겠지만, 상처라는거...........그만 건들여......10년 지난 흉터도 때론 아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