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푸르지 않은너무 흐리지도 않은 그 목소리 내리

천진아200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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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푸르지 않은 너무 흐리지도 않은 그 목소리   내리는 그 아픔에 피할 우산조차 준비못하고   바보같다고 아직은 첨이라 바보같다고   더이상 흐를수없는 내눈에 고인 눈물들만 가리고   내사랑의 미소를 알게 해준 그 시간 속에서 어쩜 그렇게 말라가겠지 어제 그 빗물처럼   겁이 난 거였어 말한마디 던진 그순간마다   더 이상 흐를수없는 내눈에 고인 눈물들만 감추고   내 사랑의 미소를 알게 해준 그 시간 속에서 어쩜 그렇게 말라가겠지 어제 그 빗물처럼   이렇게 지우지 못해  가슴만 더욱 저려 오지만 어쩜 그렇게 기다리겠지 아직 난 흐리니까   아직 난 흐리니까     맑은 하늘에 한방울 한방울 난 울기 시작합니다..                                        동방신기 1st콘서트 앨범중 ,                                             박유천 자작곡                                 (동방신기 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