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힘든요즘...... 비까지 내리니깐 슬픔이 두배

김미자2006.07.21
조회23

많이 힘든요즘...... 비까지 내리니깐 슬픔이 두배

 

 

많이 힘든요즘......

 

비까지 내리니깐 슬픔이 두배 많이 힘든요즘...... 비까지 내리니깐 슬픔이 두배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낸다는거......

 

인정하기싫지만 현실이라는.......

 

보고싶어도 못보는곳에 가있는......

그래서 보고싶을땐 찿아볼수도 없는 .......

 

떠난것도 용서가 안되는데.....

볼수없는곳에 가버린 ..더 ..용서가안되는 ..

 

있을때 잘해주지못한맘 두고두고  한이되는데..

이제와서 잘해준다고 돌아오라면 아무소용없는짓이지만..

 

그래도 와준다면 가능하다면 그렇게라도 된다면.....

좋으련만..............

 

안되는걸 불가능하다는걸알기에...

억지아닌 억지만 부리고있어.....

 

지켜봐줘 누나 어떻해 사는지...

그리고 미옥이....... 많이는 못가보는나지만..

누나대신 너가 많이 지켜봐주고 보살펴줘....

 

오늘도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낼께......

동생아 잘쉬고...... 고통없는 곳에서 못누렸던 행복

무한대로 만끽하면서 지내길빌옹......

 

지상에서 생활한  자기의존재는 다지워진다 하던데........

너를 생각해주는 사람들의 마음만은 지워지지않았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