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에는 물을, 여자에겐 일을, 사람에겐 스킨십을! (제멋대로.) 요즘 내 스킨십은 두선이가 대부분 충전해준다. 너무 커서 징그러워서 걱정이다. 그렇게 궁금하면 먼저 전화해 보면 되잖아. 내가 미쳤니?! 그건 패배를 인정하는 짓이야!! ....엄마. 아저씨. 좋아해? 좋아해. 좋아하기 때문에. 무시당하는 걸 참을 수 없는 거야. 요즘들어 - 나이 들면서 - 좋아진 작가, 록본기 아야
꽃에는 물을, 여자에겐 일을, 사람에겐 스킨십을!
꽃에는 물을,
여자에겐 일을,
사람에겐 스킨십을!
(제멋대로.)
요즘 내 스킨십은 두선이가 대부분 충전해준다.
너무 커서 징그러워서 걱정이다.
그렇게 궁금하면 먼저 전화해 보면 되잖아.
내가 미쳤니?! 그건 패배를 인정하는 짓이야!!
....엄마.
아저씨. 좋아해?
좋아해.
좋아하기 때문에.
무시당하는 걸 참을 수 없는 거야.
요즘들어 - 나이 들면서 - 좋아진 작가, 록본기 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