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만했었던 이유일까.. 그래서 더 실망이 컸던 것일까.. 열 길 물 속은 알아도..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 가장 가까이 있는 내 자신의 속도 모르면서.. 오만스러운 내 행동이였나보다.. 상대의 마음을 읽어내는 일은.. 힘들고 어려운 일이다.. 행여..심령술이 마음을 읽을 수 있다 해도.. 그 속의 진심을 읽어내는 일은..어렵다.. 그리고.. 굳이 보이지도 느끼지도 못하는 상대를 읽어내려 애를 쓸 필요는 더더욱 없는 것 같다.. 괜한,, 어리석은 오해를 살 필요도.. 애써 스스로가 미움을 살 필요도 없다는 사실을.. 때로는 상대에 대한 배려에 대해.. 악용을 당하는 기분을 느낄때는.. 돈으로 사기를 당한 느낌보다.. 더 바닥으로 떨어지는 느낌을 받을때가 있다.. 만큼의 준것에 대한 나 스스로의 기대가 컸다는 잘못이 가장 큰 이유일테다.. 나를 위하는 것처럼 달콤한 시럽이 발린 얘기들을.. 나는 듣기 좋아하지 않는다.. 요즘은 가장 가까이 있는 이들에게서 조차.. 가끔은 회의를 느끼기게하는 .. 삶이 그다지.. 살만하다는 기분을 들지 못하게 하는 날이다.. 젊은날의 서글픈 비애다.. 밖은 여전히 추적추적 비는 내리고.. 머리속도 마음도.. 아직까지 개일 여유는 없는 것 같다.. 쉽게 잠들지 못할 밤이다..
자만했었던 이유일까.. 그래서 더 실망이 컸던 것일
자만했었던 이유일까..
그래서 더 실망이 컸던 것일까..
열 길 물 속은 알아도..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
가장 가까이 있는 내 자신의 속도 모르면서..
오만스러운 내 행동이였나보다..
상대의 마음을 읽어내는 일은..
힘들고 어려운 일이다..
행여..심령술이 마음을 읽을 수 있다 해도..
그 속의 진심을 읽어내는 일은..어렵다..
그리고..
굳이 보이지도 느끼지도 못하는 상대를 읽어내려 애를 쓸 필요는
더더욱 없는 것 같다..
괜한,,
어리석은 오해를 살 필요도..
애써 스스로가 미움을 살 필요도 없다는 사실을..
때로는 상대에 대한 배려에 대해..
악용을 당하는 기분을 느낄때는..
돈으로 사기를 당한 느낌보다..
더 바닥으로 떨어지는 느낌을 받을때가 있다..
만큼의 준것에 대한 나 스스로의 기대가 컸다는 잘못이
가장 큰 이유일테다..
나를 위하는 것처럼 달콤한 시럽이 발린 얘기들을..
나는 듣기 좋아하지 않는다..
요즘은 가장 가까이 있는 이들에게서 조차..
가끔은 회의를 느끼기게하는 ..
삶이 그다지..
살만하다는 기분을 들지 못하게 하는 날이다..
젊은날의 서글픈 비애다..
밖은 여전히 추적추적 비는 내리고..
머리속도 마음도..
아직까지 개일 여유는 없는 것 같다..
쉽게 잠들지 못할 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