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래치 :
(주로 크레파스 사용)
여러가지 색상을 사용해 밑 색을 칠한다.다 그린 그림위에 검은 색을 완전히 덮는다.검은 색 위에, 긁는 방법을 사용해 다른 그림을 그린다.검은 바탕에 여러색으로 보여지는 그림이 완성된다.
마블링 :
(주로 유성물간, 페인트 사용)
물을 떠놓고, 그 위에 유성 물감이나 페인트를 살짝 흘린다.물감이나 페인트가 가라앉기 전에, 화지로 그대로 찍어낸다.대리석 무늬와도 같은 그림이 완성된다.
프로타쥬 :
(유화물감 사용)
튜브에서 짜낸 그대로의 상태를 얇게 문질러 바른다.건조 뒤에 또 다른 색을 얇게 문질러 덧 바른다.채도를 떨어뜨리지 않고, 하부 색을 드러나게 하거나 겹쳐지게 하는 효과가 있다.탁본과 비슷한 방법으로 그림을 베껴낼 때도 사용하는 방법을 말하기도 한다.
콜라쥬 :
(무엇이든 사용가능)
종이, 노끈, 또는 깡통이나 성냥갑, 금속재, 무엇이라도 질감과 양감이 느껴지는 상태 그대로 붙여서 만드는 그림
데칼코마니 :
(물감 사용)
반으로 접는 종이의 한쪽 반에만 그림을 그리고, 건조되기 전에
반으로 접는다.양쪽이 대칭되는 그림을 얻을 수 있다.
핑거페인팅 :
(물감 사용)
붓이나 다른 도구를 쓰지 않고, 손에 직접 묻혀 그리는 그림 손을 찍는다거나, 손가라으로 그린다거나 하여 얻을 수 있다.
물감불기 :
(수채화 물감)
물기를 머금은 물감을 화지에 떨어 뜨린 다음 그 물감을 이리 저리 불어서 그 번진 얼룩을 이용해 만드는 그림.
뿌리기 :
(물감 사용)
붓에 물감을 뭍힌 뒤, 그냥 그대로 뿌리치듯 뿌리거나 손가락으로 튕겨 뿌리거나, 나이프등에 붓을 밀어 뿌리거나 하는 식으로 물감을 뿌려 내는 효과로, 밤하늘의 별등을 표현하기에 유용
번지기 :
(물감 사용)
이미 채색 된 부분 밖에서 물을 머금은 벗으로 번져 뜨리는 것으로
자연스레 엷어지는 효과를 낼 수 있다.
모자이크 :
(종이, 타일 등)
그려진 밑그림 위에, 종이나 타일 등으로 색을 채워 만드는 그림.
스테인드 글라스 :
성당같은 곳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으로, 유리창에 그려진 그림.어찌 보면 색유리 조각을 이어 붙인 듯도 보인다
프린팅 :
프린트, 날염.
넓은 뜻로는, 바탕염색에 대응하여, 부분적으로 무늬를 나타내는 방법.
스텐실 :
날염기법. 공판화의 일종으로도 사용된다.보통은 두꺼운 종이에 무늬를 그려 잘라 내어 이것을 종이나 헝겊 위에 놓고,
잘라낸 부분에 그림물감이나 염료 등을 문질러 스며들게 한다.
미술의 여러가지 표현 기법
스크래치 : (주로 크레파스 사용) 여러가지 색상을 사용해 밑 색을 칠한다.다 그린 그림위에 검은 색을 완전히 덮는다.검은 색 위에, 긁는 방법을 사용해 다른 그림을 그린다.검은 바탕에 여러색으로 보여지는 그림이 완성된다. 마블링 : (주로 유성물간, 페인트 사용) 물을 떠놓고, 그 위에 유성 물감이나 페인트를 살짝 흘린다.물감이나 페인트가 가라앉기 전에, 화지로 그대로 찍어낸다.대리석 무늬와도 같은 그림이 완성된다. 프로타쥬 : (유화물감 사용) 튜브에서 짜낸 그대로의 상태를 얇게 문질러 바른다.건조 뒤에 또 다른 색을 얇게 문질러 덧 바른다.채도를 떨어뜨리지 않고, 하부 색을 드러나게 하거나 겹쳐지게 하는 효과가 있다.탁본과 비슷한 방법으로 그림을 베껴낼 때도 사용하는 방법을 말하기도 한다. 콜라쥬 : (무엇이든 사용가능) 종이, 노끈, 또는 깡통이나 성냥갑, 금속재, 무엇이라도 질감과 양감이 느껴지는 상태 그대로 붙여서 만드는 그림 데칼코마니 : (물감 사용) 반으로 접는 종이의 한쪽 반에만 그림을 그리고, 건조되기 전에 반으로 접는다.양쪽이 대칭되는 그림을 얻을 수 있다. 핑거페인팅 : (물감 사용) 붓이나 다른 도구를 쓰지 않고, 손에 직접 묻혀 그리는 그림 손을 찍는다거나, 손가라으로 그린다거나 하여 얻을 수 있다. 물감불기 : (수채화 물감) 물기를 머금은 물감을 화지에 떨어 뜨린 다음 그 물감을 이리 저리 불어서 그 번진 얼룩을 이용해 만드는 그림. 뿌리기 : (물감 사용) 붓에 물감을 뭍힌 뒤, 그냥 그대로 뿌리치듯 뿌리거나 손가락으로 튕겨 뿌리거나, 나이프등에 붓을 밀어 뿌리거나 하는 식으로 물감을 뿌려 내는 효과로, 밤하늘의 별등을 표현하기에 유용 번지기 : (물감 사용) 이미 채색 된 부분 밖에서 물을 머금은 벗으로 번져 뜨리는 것으로 자연스레 엷어지는 효과를 낼 수 있다. 모자이크 : (종이, 타일 등) 그려진 밑그림 위에, 종이나 타일 등으로 색을 채워 만드는 그림. 스테인드 글라스 : 성당같은 곳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으로, 유리창에 그려진 그림.어찌 보면 색유리 조각을 이어 붙인 듯도 보인다 프린팅 : 프린트, 날염. 넓은 뜻로는, 바탕염색에 대응하여, 부분적으로 무늬를 나타내는 방법. 스텐실 : 날염기법. 공판화의 일종으로도 사용된다.보통은 두꺼운 종이에 무늬를 그려 잘라 내어 이것을 종이나 헝겊 위에 놓고, 잘라낸 부분에 그림물감이나 염료 등을 문질러 스며들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