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요, 나는요그 아이의 가면을 벗겨주고 싶었어요얼마나 울고있는지내가 닦아줄수는 있는 양인지알고싶어서 손을 내밀었던 것 뿐인데. 그 아이에겐 그렇게 안느껴졌나봐요.이렇게 모질게 버리는 걸 보니.
이별이야기 Step 1
그 아이의 가면을 벗겨주고 싶었어요
얼마나 울고있는지
내가 닦아줄수는 있는 양인지
알고싶어서 손을 내밀었던 것 뿐인데.
그 아이에겐 그렇게 안느껴졌나봐요.
이렇게 모질게 버리는 걸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