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 york!!주욕

송동훈200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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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 york!!주욕

주욕이라...로고가 우선 뉴욕 양키스와 흡사하다! 아예 문외하다면
첨보는 브랜드,문외하면서 아닌척하는 사람은 그저 엠엘비의 짝퉁
쯤으로 보겠지만, 적어도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가격이나 가치는
엠엘비의 몇배는 될것이다^^아쉽게도 우리나라에 유행이지만
오리지널 찾기와 브랜드스토리 찾기가 힘들어 이렇게 남겨본다.
70년후반 'Soul Artists of ZooYork'이란 뉴욕을 사랑하는 낙서쟁이들과 스케이드 보더들에 의해 시작되었다고 볼수있다.
우리나라 서울 시내에서도 어렵잖게 볼수있는것들이 뛰어난 태거들의 그래피티 낙서인데,여기서 부터 시작된것이다.
그리하여 팀의 리더격이 었던 Rodney Smith가 Bruno Musso와 함께 Shut Skateboarding이란 작은 이름으로 보드제품을 만들기 시작했지만,1991년 말에 문을 닫게 되었다
하지만 이둘중하나인 Rodney는 다시ZOOYORK이라는 큰 모험을 시작하게 되었다. 디자이너인 Eli Morgan Gessner을 파트너로 두었고 곧 바로 재무를 담당 할 Adam Schatz를 맞이 하였다.
1993년 이 세명으로 ZOOYORK을 런칭 하였고,자기충족을 넘어서서
태거,보더들과 bmx와 여러 레포츠를 사랑하는 이들을 하나둘 만나면서 이들을 위한 브랜드로 확장되었다.
그러니까 브랜드도 기껏 10년정도 되었으니...엄청난 발전이다.
보드브랜드 답게 후드티를 비롯한 큼지막한 티셔츠에 간단한 프린팅이 전부지만,그만의 색상 스타일에 있어서는 대단한거 같다.
아직 우리나라에서 생소하기도 하고 공식 런칭된적도 없어서 희소성과 값어치가 뛰어나다.다만 이미테이션이 너무나 토대를 잘 닦아
진품구별이 어렵기는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