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디자인으로 디자이너들에게 절대적인 사랑을 받았던 아우디 TT가 데뷔 8년 여만에 2세대 모델로 거듭났다. 독일 현지시간 4월 6일 오후,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서 열린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는 전 세계에서 500명이 넘는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로운 TT의 출현을 지켜봤다.
신형 TT는 구형과 비교해 사이즈를 키워 조금 더 고급스러워졌지만 원과 돔을 형상화한 디자인틀에는 변화가 없다. 137mm 늘인 전체길이는 4,178mm에 이르며 너비 또한 78mm 늘여 1,842mm로 확대되었다.
차체는 알루미늄과 스틸로 구성된 ASF 스페이스 프레임으로 완성하였고 특히, 스틸 재료를 뒤쪽에 집중적으로 배치해 고른 무게 배분율을 이뤄내었다. 트렁크 상단에 위치한 전자동 리어 스포일러는 시속 120km/h 이상에서 튀어 올라 다운포스를 유발한다.
200마력 2.0 터보 가솔린 직분사 엔진과 250마력 3.2리터 자연흡기 가솔린을 적용하였고 각각, 0-100km/h 가속성능 6.4초와 5.7초, 최고시속은 240km/h와 250km/h을 낸다. 2.0리터 터보 모델의 구동방식은 FF이며 3.2 사양은 콰트로 시스템이 기본 적용된다. 두 모델 모두 6단 MT를 기본사양으로 듀얼 클러치 박스 S트로닉 자동트랜스미션을 옵션으로 제공한다.
2007 Audi TT ──☆
독특한 디자인으로 디자이너들에게 절대적인 사랑을 받았던 아우디 TT가 데뷔 8년 여만에 2세대 모델로 거듭났다. 독일 현지시간 4월 6일 오후,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서 열린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는 전 세계에서 500명이 넘는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로운 TT의 출현을 지켜봤다.
신형 TT는 구형과 비교해 사이즈를 키워 조금 더 고급스러워졌지만 원과 돔을 형상화한 디자인틀에는 변화가 없다. 137mm 늘인 전체길이는 4,178mm에 이르며 너비 또한 78mm 늘여 1,842mm로 확대되었다.
차체는 알루미늄과 스틸로 구성된 ASF 스페이스 프레임으로 완성하였고 특히, 스틸 재료를 뒤쪽에 집중적으로 배치해 고른 무게 배분율을 이뤄내었다. 트렁크 상단에 위치한 전자동 리어 스포일러는 시속 120km/h 이상에서 튀어 올라 다운포스를 유발한다.
200마력 2.0 터보 가솔린 직분사 엔진과 250마력 3.2리터 자연흡기 가솔린을 적용하였고 각각, 0-100km/h 가속성능 6.4초와 5.7초, 최고시속은 240km/h와 250km/h을 낸다. 2.0리터 터보 모델의 구동방식은 FF이며 3.2 사양은 콰트로 시스템이 기본 적용된다. 두 모델 모두 6단 MT를 기본사양으로 듀얼 클러치 박스 S트로닉 자동트랜스미션을 옵션으로 제공한다.
불펌ⓧ악플ⓧ눈팅ⓧ스크랩ⓞ 청의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