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이렇게 힘든거였네여..ㅜㅜ

순딩아노올자2006.07.03
조회82

20후반이 되어가서..

이제 일이 슬슬 꼬여가네여..

언젠간 좋은날이 올거다..너는 진짜 복받을거다...

수없이 들어온 말입니다...

내가.. 이렇게 글까지 남길 상황까지 왔으니..

에..휴... 한숨만 나오네여..

솔직히 지금은 하나뿐인 남동생 때문에 목숨 이어가구 있습니다..

여지것 살아온 인생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되버린 지금..

피땀 흘려 노력한 대가가 정령 이것이었네여..ㅜㅜ

20후반을 살아오면서..19살부터 군대2년2개월 제외하구 전부 일에만 전념 해왔는데..

불행한 삶을 내가 바꿔보고자 했건만... 역시 안될놈은 안된다 이건가 보네여..ㅜㅜ

정작 결혼할 나이가 가까워오구..직장두 얼마전 그만둔 상태.. 예전처럼 그런 패기..그런 용기루..

살아 갈수있을지..한숨만..나오네여...에휴...

길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여.. 항상 행복하시구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