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마을에 들어간것만으로도 감지덕지이건만 선생님이 글을 쓰시는 서재까지 흔쾌히 공개해주셨다. 서재에 들어서자 탁트인 느낌과 환한 빛이 나를 압도했다. 햇빛나는 날이었다면 선생님의 서재 가득 햇살이 부서져 들어왔을터일것이다. 1
이외수샘 서재
감성마을에 들어간것만으로도
감지덕지이건만 선생님이 글을 쓰시는 서재까지 흔쾌히 공개해주셨다.
서재에 들어서자 탁트인 느낌과 환한 빛이 나를 압도했다.
햇빛나는 날이었다면
선생님의 서재 가득 햇살이 부서져 들어왔을터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