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가 밤새 도록 끙끙대는 바람에 잠을 못잤다ㅠ노

김선희200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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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가 밤새 도록 끙끙대는 바람에

잠을 못잤다ㅠ

노을이가 불쌍했다

새벽에 아빠가 선희 ~ 방에가서 엄마랑자 ~

이래서 난 아기 처럼 베개를 들고

안방으로 뛰어갔다

그런데.....

 

 

 

엄마가 날 아기 처럼 선희 일루와 이러면서

두팔 벌려서 날 꼭 안아서 토닥거리면서

재워 주셨다

역시 지금도 난 엄마품이 좋다 ♥

사랑합니다 엄마 ! 노을이가 밤새 도록 끙끙대는 바람에 잠을 못잤다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