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화진-아펜젤러 기도문

최윤정200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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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화진-아펜젤러 기도문

"나에게 천의 생명이 주어진다 해도 그 모두를 한국에 바치리라." -R. 켄드릭- "나는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묻히기보다 한국에 묻히기를 원하노라." -H.B. 헐버트-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습니다." -A. R. 아펜젤러-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J.D. 언더우드- "주님! 길고 긴 여행을 끝내고 이제 나는 안식을 얻었습니다." -G.A. 테일러-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느니라" -A.K. 젠슨- 양화진 비석에 새겨진 글들입니다. 언젠가 이곳에 갔다가 목놓아 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해서 참으로 고마와서... 그분들이 계셨기에 오늘 이땅에 소망이 있을수 있는것. 그분들의 기꺼운 피흘림이 이땅에 예배가 잇는 하나님의 땅으로 경작되어지게 하는것임을 알기에.... 이름도 빛도 없이 기꺼이 이땅의 씨앗이 되어주셨던 그분들... 그렇게 아비의 마음으로 이땅을 사랑하셨던 그분들... 닮고싶습니다... 배우고 싶습니다. 입으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몸으로 사랑하는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