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공감톡 보다가..소음하니까 생각이 나서..ㅋㅋㅋ 저는 원룸촌에 사는데요 바로 앞건물이랑 1m정도 떨어져있거든요. 근데 큰창문이 바로 마주보고 있어요..ㅋㅋ 물론..앞건물도 원룸이구요~ 그런데 전 여자고 혼자 사는데 이 앞집에는 남자 두세명이 사는거 같애요. 중요한거 이놈들이 넘 시끄럽다는거예요.. 밤낮 없구요..담배 연기 우리집으로 솔솔..ㅜㅜ 시끄럽고 그런건 이해한다고 쳐도 어제는 저도 친구들만나서 한잔하고 집에 들어오니까..한 5시쯤 됐더라구요.. 씻고 자려고 하는데 이 앞집 남자들도 그때 들어왔는지 굉장히 시끄럽드라구요.. 그러더니....오바이트 소리가...ㅜㅜ 아..진짜~~ 너무 적랄하게 들리는거예요.. 한 십분도 넘게 오바이트 찐하게 하더만 방구 막 뿡뿡 끼면서.......욱.....ㅡㅡ 저도 피곤한데 잠도 제대로 못자고..젠장 그러더니 오늘도 지금 아침 7시인데 아직도 떠들고 있네요..ㅡㅡ 아.저것들을 어떻해야 할까요??
앞집 남자들 때매..미치겠습니다..ㅜㅜ
아까 공감톡 보다가..소음하니까 생각이 나서..ㅋㅋㅋ
저는 원룸촌에 사는데요
바로 앞건물이랑 1m정도 떨어져있거든요.
근데 큰창문이 바로 마주보고 있어요..ㅋㅋ
물론..앞건물도 원룸이구요~
그런데 전 여자고 혼자 사는데 이 앞집에는 남자 두세명이 사는거 같애요.
중요한거 이놈들이 넘 시끄럽다는거예요..
밤낮 없구요..담배 연기 우리집으로 솔솔..ㅜㅜ
시끄럽고 그런건 이해한다고 쳐도 어제는
저도 친구들만나서 한잔하고
집에 들어오니까..한 5시쯤 됐더라구요..
씻고 자려고 하는데
이 앞집 남자들도 그때 들어왔는지
굉장히 시끄럽드라구요..
그러더니....오바이트 소리가...ㅜㅜ
아..진짜~~
너무 적랄하게 들리는거예요..
한 십분도 넘게 오바이트 찐하게 하더만
방구 막 뿡뿡 끼면서.......욱.....ㅡㅡ
저도 피곤한데 잠도 제대로 못자고..젠장
그러더니 오늘도 지금 아침 7시인데
아직도 떠들고 있네요..ㅡㅡ
아.저것들을 어떻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