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미래의 나 인 리나에게... 안녕?

강리나2006.07.21
조회12

TO. 미래의 나 인 리나에게...

 

     안녕? 리나야^^* 난 리나야..

 

     내가 너구 너가 나니깐. 알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니가 더 언니가 되는거겠지?

 

     내가 나에게 말을 하면 그건 이상해 지는 거겠지만..

 

     나중에 보면 왠지 감회가 새로울 것 같아서 .. . . . .

 

     꿈을 정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꿈을 이루고.. 잘 살다가 죽는게

 

     인간의 인생일까?? 가끔 이런 생각도 해..

 

     공부를 꼭 해야만 하는 건지...

 

     가끔 프리터 족이 되고 싶기도 하거든^^

 

     아르바이트.. 만 하는 프리터 족..

 

     하지만 돈을 조금 번다는게 문제지..

 

     돈이 뭔지... 돈 때문에.. 사람이 죽는 경우도 가끔

 

     있잔아.. 내가 나중에 이 글을 본다면..

 

    이런 생각을 했다는 게 신기할 지두 몰라.

 

    지금 쓰면서도 내가 내 자체를 신기하게 생각하고

 

    있거든^^ ..........

 

    나도 결국은 공부를 열심히해서 꿈을 이루고 싶어하는

 

    그런 사람이 지만......

 

    그래두.. 가끔 이런 게 왜 이래야 하나 그래..

 

     어차피 공부를 해두 생활하면서 필요하지 않은데

 

     말이지..... 수학 같은거 누가 머.. 생활에서

 

     (2x)+... 막 이런거 안쓰잔아..

 

     난 그게 불만 이라는 거지..

 

    사람 들이 잘 산 다는게... 꼭 ..

 

    꼭.. 공부를 해야 하나?>?

 

    현실생각으로 써는 당빠 그렇겠지만..ㅡ,.ㅡ

 

   그랟..ㅜ 그래두.. 난.............

 

    돈이 많아두 행복 안 하면..

 

    인생 같다 버려두 괜찬은거라 생각해..

 

    돈많구 행복하다면 더 좋겠지만..

 

    돈없어두 행복한것두 ^^ 괜찬은거 가타^^*

 

    못지 않게 부모님.. 친구.. 다 중요하니깐..

 

     TO. 미래의 나 인 리나에게...        안녕?'돈만 중요하다는 것은 아니다'TO. 미래의 나 인 리나에게...        안녕?

 

     이게 결국 내가 하구 싶은 얘기야^^

 

     저렇게 간단한 말을 오래 끌다니..

 

     나두 가끔 대단한것 같아^^

 

      아.. 그럼 이만 쓸게.

 

     가끔 나 자신한테두 편지를 쓰는게..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도 있구..

 

     좋은 것 같기두 해^^

 

     즐 거 웟 던 시 간 인 거 가 타 . . . .TO. 미래의 나 인 리나에게...        안녕?

 

     그럼 안녕.....

 

                         FROM.너가 나구 내가 너인 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