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세상에서 제일 보잘것없지만 희수를사랑하는 김영준이라고 합니다저는여자친구를여러번만나봤지만김희수같은아이는처음이었습니다솔직히김희수라는애를처음알았을때에이좀만친해지면사귀자고해야지이렇게어리석은생각을했었습니다하지만김희수의성격같은걸알게되니깐정말내가어리석은생각을했다고느꼈습니다그래서저는정말김희수가좋아지면그때고백을해야겠다고생각했습니다그리고빼빼로데이날처음으로돈을모아서김희수에게줄빼빼로를내손으로직접만들었습니다제가그렇게만들어본것두처음이었습니다김희수한테빼빼로를전해주고버스정류장에서버스를타고저는집으로돌아갔습니다집에선왜늦게왔냐며욕을하였지만저는기분좋게욕을먹었습니다왜냐면김희수를만날수있었기때문입니다그러고시간이지나저는정말김희수를좋아한다는걸알게됐습니다그래서첫눈오는날고백을해야겠다고결심까지했습니다하지만그결심은물거품이되어버렸습니다왜냐면김희수는한사람을좋아했습니다나는김희수가좋아하는사람이있는건알고있었습니다하지만저에게는포기했다고했지만그게아니었습니다그사람을정말좋아하는걸알게된저는정말김희수를포기해야겠다고맹세했습니다하지만그것이뜻대로되지않앗습니다원래다른때같았으면그냥포기하고다른여자를찾아봤을것입니다....김희수와나는사귀지는않았지만자주만났습니다정말그때는그것만이라도좋았습니다그러고겨울방학을했습니다방학이거의끝날무렵김희수랑만나기로했습니다나는정말기대에부풀었습니다김희수를만나기전날희수가내가족들과찜질방에간다고내일못만나구다음주에만나자고그랬습니다그래서난다음주까지기다렸습니다그런데김희수랑연락이되지않았습니다버디도들어오지않구그렇게버디를왔다갔다계속했지만희수는들어오지않앗습니다저는정말마지막으로딱번한번만들어가야겟다고버디를들어갔습니다그런데김희수가버디에접속해있었습니다그래서난김희수우리내일언제만나?라고물어봤습니다그런데이렇게말햇습니다저희수친구에요뭐좀하려고아이디빌렷어요라고저는네라고하고버디를껏습니다그러고난방으로들어와이불위에었엇습니다그런데정말김희수를만난다는좋아했던기대가물거품으로돌아갔습니다.....그러고겨울방학이끝나고개학을했습니다김희수랑쭉친구로지내다가3월14일이다가오고있었습니다저는김희수를위해또한번돈을모앗습니다지금내환경에서돈을모은다는거는정말쉬운일이아니었습니다알바도하지못하게했습니다.저는돈을모았습니다사탕을돈되는대로사고희수가좋아하는동물고양이인형도샀습니다정말김희수한테쓰는돈는하나도아깝지안았습니다.저는화이트대이날고백을해야겟다고했습니다만나서하는고백은처음이엇습니다하지만말로는못하겠고해서쪽지에써서상자에붙엿습니다화이트대이날이됐습니다에어포트에서밥을먹구희수에서상자를전해줬습니다김희수한테그쪽지를보여줬습니다.희수가그걸보고있을때정말내가슴은말로표현할수없을정도로뛰엇습니다희수가쪽지를다보고아무말도없었습니다저는차마용기가나지않았습니다정말바보같이...,그래서그냥김희수랑에어포트에서나왔습니다희수랑해어지고터미널로가는길에아는후배를만났습니다잠깐핸드폰을빌려서연석이한테연석아어디야?라고문자를했습니다그런데그문자는김희수한태갔습니다.김희수가폰번호가몸에베어나봅니다..그래서희수한테미안잘못보냇어라고했습니다그러고저는김희수한테사기귀자고문자를했습니다.그런데문자가오질않았습니다저는차인거로생각하고집으로갓습니다.다음날후배가 나한태와서 어제 희수한태온 문자를보여줫습니다문자내용은..난아직그사람못잊은거알지?그럼너많이힘들탠데그래도이해해줄수있어??라는내용이엇습니다그래서난 이렇게문자를보냇습니다응 난다이해해줄수있어라고....그러고문자를하다가학교청소시간에사귀자고다시한번문자를보냈습니다.김희수대답은,,응ㅜ이었습니다아이제사기는구나.정말좋았습니다그동안힘들엇던것이싹없어지는거 같았습니다,.그런대몇분지나지않아희수가미안해사기는거다시생각해보자라고했습니다정말저는뭐하는건가했습니다.그러고다음날저는김희수에게문자를하지안앗습니다그러고그다음날이화진이김희수한태문자를해보라고했습니다저는좀망설이다가문자를했습니다.안녕.평소와다를것없이문자를했니다그러고학교가끝나고희수한태내일문자한다고하고저는친구들과읍에있다가터미널에갓습니다.터미널에아는누나를만났습니다난그누나한태폰을빌려서희수한태문자를했습니다희수가 누구세요?그래서 나영준이라고했습니다.희수가 할말이잇다고 햇습니다 . 그할말은 바로 사기자는말이었습니다.난 정말 이것이 꿈인가했습니다.나는희수한태 우리진짜 오래가자고했습니다.그러고 몇칠만났습니다 희수가 내일밥먹자 그래서 내가너가사주는거야? 라고했습니다 희수는 자기가사준다고그랬습니다저는그때돈이잇엇습니다 그래서내일밥을먹으면내가돈을내려고했습니다 그다음날 아침에 문자를했습니다 안녕??그런대희수한태문자가 좀 늦게왔습니다. 문자내용은 영준아 미안해우리헤어지자. 라는내용이엇습니다.........................그때저는 딱 알았습니다. 아직도 희수가 그사람은 못 잊잇어서헤어지자고 했을꺼라고... 그날은 비가 내렷습니다.학교가 끝나고 백악관에서 친구들하고있다가 희수한테문자를했습니다 희수야.왜 헤어지자고 한거야?라고물어봤습니다희수는 너도 알잖아 왜 헤어지자고했는지. . .그래서 저는 마지막으로 희수한태 선물을 해주고싶었습니다지갑에는 만원.. 딱히 해줄것이 없었습니다. 밖에는 비가 조금씩 내리구잇었습니다. 희수한테우산있냐고 했던이 없다고 해서 저는 글로리아로 뛰어갔습니다 글로리아에들어가서우산을샀습니다. 희수한테 어디냐고했던이 그린오락실이라고해서 나는 우산을들고 오락실로 달려갔습니다잠깐나오라고 문자를했는대 희수는 나오지안았습니다그래서 내가 오락실로들러가서 잠깐나오라고한다음우산을 전해줬습니다. 희수얼굴에 웃음을 찾아볼수가없었습니다. 난 우산을 전해주고 터미널로 갔습니다그러고 다음날 저는 평범한날을 보내구잇었습니다학교를맞치고집에일찍들어와서 컴터를했습니다버디에김희수가 들어왔습니다. 김희수대화명에는悲이 한자가 쓰여잇엇습니다 희수한테 물어봤습니다너 대화명에 한자 뭐야??? 아 저거 슬픈 비! 라고했습니다그래서 전 아 그렇구나...근대 김희수가나한테 너 나한태 화안나???라고물어봤습니다그래서나는 화가왜나냐고했습니다...그다음날 그다음날도 나는 평범한 날들을 보내고 있었습니다어느날 이화진이 김희수가연락좀 하라고 했습니다그래서 저는 희수한테 문자를했습니다.그냥 평범하게 문자를했습니다. 그렇게 문자를하고 있는데이화진이 나한테 말했습니다 너 다시잘될꺼니깐 잘해보라고했습니다. 저는 또한번 희망을 갖게되었습니다.그렇게 친구로 지내다가 희수한태 또한번 사귀자고 햇습니다그래서 김희수는 사귀는걸 허락햇습다. 이젠 정말로 안깨지구 오래갈꺼라고 생각햇습니다.그러고 희수랑 영화를보러가려구 돈을 모으기 시작햇습니다김희수랑 처음으로 손을잡던날. 정말 그때 기분도 말로표현을못할정도로 좋았습니다.그리고 희수랑 벚꽃도 보러가고팔짱도 꼇습니다.그렇게 나는 정말 하루하루가행복했습니다. 시험기간이 다가오자 희수는 시험끝나고만나자고했습니다 .정말 보고싶었습니다.그러고 시험이 끝났습니다 난 김희수를 본다는 생각에기분이 또 좋아졌습니다. 희수랑 만나기로 했습니다그런대 김희수는 피곤하다며 담에만나자고 했습니다.휴,,,,,,얼마지나지안아 여고축제를한다고 했습니다그래서 저는 희수를 보러 문화예관에 갔습니다희수는 합창을 한다고 했습니다 김희수 합창을 보고 축제가 끝났습니다난 김희수랑 같이 터미널에 갈생각이었습니다그런대 희수는 친구들하고 간다고 했습니다에이 뭐 내일도 있는데 하고집으로 가고있는대 멀리서 김희수가 뛰어 왔습니다어? 왜? 저는 깜짝놀랏습니다.희수가 같이터미널가자고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터미널에가서평소와 다름없이 희수먼저 버스를타고 가고나도 버스를타고 집으로 돌아 갔습니다 그러고 주오일제.집에서 보내고 일요일날 희수가 버디에 들어왔다난 희수한테 할말이 있다고 했습니다할말이 모냐면 우리 더가깝게 지내자는 내용이었습니다그런대 희수는 스킨쉽쪽으로 알아들었나봅니다.난 그냥 희수가 친구들한테 하는것처럼나도 내가 친구들한테하는 것처럼 편히 지내자는말이엇는대..그리고난 여지껏 여자친구랑 스킨쉽이라곤 손밖게못잡은게 아니라 안잡았는데. 그러고선 김희수도 할말이 있다고 했습니다김희수가 한다고 한말은 바로또한번 헤어지자는 내용이었습니다.............................정말 난 왜 헤어지자고 그랫는지 정말 몰랐습니다.난 희수를 붙잡아봤지만 다시는 돌아오질 안을꺼 같았습니다정말 왜 왜 왜 헤어지자고그랬는지 그것만이라도 알고싶었습니다단지 희수는 친구가 좋다했습니다 ..내가생각하기에는 그건 이유가 되지 안았습니다.정말 만나서 말하고싶었지만 희수가 그렇게 하고싶지 안을꺼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루를 폐인처럼 보냈습니다.그리고 다음날. 난 아무렇지 않은듯이 평소처럼지냈습니다., 겉 모습니라도 그렇게 해야될것 같았습니다그리고 교실에 앉아있는데 또 이화진이너 다시 사귀는거라고했습니다 김희수한태 문자를 해보라고했습니다. 난 진짜? 거짓말아니지? 라고 물어보고 문자를 했습니다.평소처럼 문자를 하다가 학교가 끝날때쯤에 희수야우리 만나자!! 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 그런대 희수가 우리 사귀지도 안는대 왜만나???라고했습니다.ㅡ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ㅡ그떄기분은 진짜 어떻게 말로 표현안 될 만큼 어이가 없었습니다..그다음날 이화진이 너도 이제 김희수 잊어...김희수도 너 잊으려고 많이 노력하는거 같에....이말은 듣고 난 처음으로 여자떄문에 눈물을 흘려봤습니다...하지만 난 희수를 잊으려고 하지 안았습니다.나혼자 만 좋아하다가 조용해지겟지...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한동안 김희수랑 어색한 날들을 보냈습니다그러고 몇일이지나고 난 알게됬습니다김희수집에서 남자친구를 사겨서는 안되는대몰래사기다 걸려서 헤어지지고 한거였습니다..그러고6월3일 bbs때 김희수를위해 준비한것이 있었는대앞을 나가보니 컴컴해서 희수가 보이질 안아서 준비한걸하지 못했다.그래도 난 최선을다해서 노래를 불렀다그러고 집에서 와서 컴터를했다그날도 여전히 난 자동적으로 버디를 키고희수싸이홈피에 들어갔다.근대 김희수홈피가 너무 우울했다저는 분명히 희수한테 뭔일이있다고 생각했습니다그떄 김희수가 버디에 들어왔습니다희수야 너 무슨일 있어??? 희수가 아니 아무일없다고했습니다근대 왜 싸이가 그렇게 우울해??? 라고 말했던이 희수가.역시 도사야;;; 라고 했습니다그래서 난 역시 뭔일이 있어 , 몬대 말해봐 !근대 희수가 담에 말해준다고 했습니다.그렇게 김희수랑 예기를 하는대희수가 잇잔아/....라고하면서무엇을 말할려고했습니다. 희수는 계속 뜸을 드렷습니다...그러다 희수가 말을햇습니다..나 잇잖아.. 너가 너무 안 잊혀져서 다른남자를 만낫다고했습니다.그말을 들은 나는 정말 화가났습니다, 저는 끝까지 희수예기를 들었습니다.희수가 나 허락받았어. 너랑다시사겨도 된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럼 우리다시?? 희수가 응^^ 이라고했습니다.나는 희수한테 안 잊어줘서 고맙다고했습니다희수는 자기 기다려줘서 고맙다고 했습니다!우린 또다시 사귀게되었습니다이젠 절때로!!!!!!!!!떨어지지안고 헤어지지안고!!아주 오래!! 그냥 평생!!!!!!!!!!!!!갈꺼에요!!!! ///////정말 힘들일 많앗지만 힘들었던만큼 평생사랑하게해주세요 아멘^^김희수 나 누구앞에서 사랑한다고 말한적없어근대 너한태는 할꼐 !!! 지금 제 옆에잇는 희수가 마지막여자라고 생각하고 희수만 바라보면 살겠습니다해바라기 마냥...♡
my story
저는 세상에서 제일 보잘것없지만 희수를
사랑하는 김영준이라고 합니다
저는여자친구를여러번만나봤지만
김희수같은아이는처음이었습니다
솔직히김희수라는애를처음알았을때
에이좀만친해지면사귀자고해야지
이렇게어리석은생각을했었습니다
하지만김희수의성격같은걸알게되니깐
정말내가어리석은생각을했다고느꼈습니다
그래서저는정말김희수가좋아지면그때
고백을해야겠다고생각했습니다
그리고빼빼로데이날처음으로돈을모아서
김희수에게줄빼빼로를내손으로직접만들었습니다
제가그렇게만들어본것두처음이었습니다
김희수한테빼빼로를전해주고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타고저는집으로돌아갔습니다
집에선왜늦게왔냐며욕을하였지만
저는기분좋게욕을먹었습니다
왜냐면김희수를만날수있었기때문입니다
그러고시간이지나저는정말김희수를
좋아한다는걸알게됐습니다그래서
첫눈오는날고백을해야겠다고결심까지했습니다
하지만그결심은물거품이되어버렸습니다
왜냐면김희수는한사람을좋아했습니다
나는김희수가좋아하는사람이있는건알고있었습니다
하지만저에게는포기했다고했지만
그게아니었습니다그사람을정말좋아하는걸
알게된저는정말김희수를포기해야겠다고맹세했습니다
하지만그것이뜻대로되지않앗습니다
원래다른때같았으면그냥포기하고다른여자를
찾아봤을것입니다....
김희수와나는사귀지는않았지만자주만났습니다
정말그때는그것만이라도좋았습니다
그러고겨울방학을했습니다방학이거의끝날무렵
김희수랑만나기로했습니다나는정말기대에부풀었습니다
김희수를만나기전날희수가내가족들과찜질방에
간다고내일못만나구다음주에만나자고그랬습니다
그래서난다음주까지기다렸습니다그런데
김희수랑연락이되지않았습니다버디도들어오지않구
그렇게버디를왔다갔다계속했지만희수는들어오지않앗습니다
저는정말마지막으로딱번한번만들어가야겟다고버디를들어갔습니다
그런데김희수가버디에접속해있었습니다그래서난김희수우리내일
언제만나?라고물어봤습니다그런데이렇게말햇습니다
저희수친구에요뭐좀하려고아이디빌렷어요라고
저는네라고하고버디를껏습니다그러고난방으로들어와
이불위에었엇습니다그런데정말김희수를만난다는좋아했던
기대가물거품으로돌아갔습니다.....
그러고겨울방학이끝나고개학을했습니다
김희수랑쭉친구로지내다가3월14일이다가오고있었습니다
저는김희수를위해또한번돈을모앗습니다
지금내환경에서돈을모은다는거는정말쉬운일이아니었습니다
알바도하지못하게했습니다.저는돈을모았습니다
사탕을돈되는대로사고희수가좋아하는동물고양이인형도샀습니다
정말김희수한테쓰는돈는하나도아깝지안았습니다.
저는화이트대이날고백을해야겟다고했습니다
만나서하는고백은처음이엇습니다하지만말로는못하겠고해서
쪽지에써서상자에붙엿습니다화이트대이날이됐습니다
에어포트에서밥을먹구희수에서상자를전해줬습니다
김희수한테그쪽지를보여줬습니다.희수가그걸보고있을때
정말내가슴은말로표현할수없을정도로뛰엇습니다
희수가쪽지를다보고아무말도없었습니다
저는차마용기가나지않았습니다정말바보같이...,
그래서그냥김희수랑에어포트에서나왔습니다
희수랑해어지고터미널로가는길에아는후배를만났습니다
잠깐핸드폰을빌려서연석이한테연석아어디야?라고문자를했습니다
그런데그문자는김희수한태갔습니다.김희수가폰번호가몸에베어나봅니다..그래서희수한테미안잘못보냇어라고했습니다
그러고저는김희수한테사기귀자고문자를했습니다.
그런데문자가오질않았습니다저는차인거로생각하고
집으로갓습니다.
다음날후배가 나한태와서 어제 희수한태온 문자를보여줫습니다
문자내용은..
난아직그사람못잊은거알지?그럼너많이힘들탠데
그래도이해해줄수있어??라는내용이엇습니다
그래서난 이렇게문자를보냇습니다
응 난다이해해줄수있어라고....
그러고문자를하다가학교청소시간에사귀자고다시한번
문자를보냈습니다.김희수대답은,,응ㅜ이었습니다
아이제사기는구나.정말좋았습니다그동안힘들엇던것이
싹없어지는거 같았습니다,.그런대몇분지나지않아
희수가미안해사기는거다시생각해보자라고했습니다
정말저는뭐하는건가했습니다.그러고다음날
저는김희수에게문자를하지안앗습니다
그러고그다음날이화진이김희수한태문자를해보라고했습니다
저는좀망설이다가문자를했습니다.안녕.평소와다를것없이
문자를했니다그러고학교가끝나고희수한태
내일문자한다고하고저는친구들과읍에있다가
터미널에갓습니다.터미널에아는누나를만났습니다
난그누나한태폰을빌려서희수한태문자를했습니다
희수가 누구세요?그래서 나영준이라고했습니다.
희수가 할말이잇다고 햇습니다 .
그할말은 바로 사기자는말이었습니다.
난 정말 이것이 꿈인가했습니다.
나는희수한태 우리진짜 오래가자고했습니다.
그러고 몇칠만났습니다 희수가 내일밥먹자 그래서 내가
너가사주는거야? 라고했습니다 희수는 자기가사준다고그랬습니다
저는그때돈이잇엇습니다 그래서내일밥을먹으면내가돈을내려고했습니다 그다음날 아침에 문자를했습니다 안녕??그런대
희수한태문자가 좀 늦게왔습니다. 문자내용은 영준아 미안해
우리헤어지자. 라는내용이엇습니다.........................
그때저는 딱 알았습니다. 아직도 희수가 그사람은 못 잊잇어서
헤어지자고 했을꺼라고... 그날은 비가 내렷습니다.
학교가 끝나고 백악관에서 친구들하고있다가 희수한테
문자를했습니다 희수야.왜 헤어지자고 한거야?라고물어봤습니다
희수는 너도 알잖아 왜 헤어지자고했는지. . .
그래서 저는 마지막으로 희수한태 선물을 해주고싶었습니다
지갑에는 만원.. 딱히 해줄것이 없었습니다.
밖에는 비가 조금씩 내리구잇었습니다. 희수한테
우산있냐고 했던이 없다고 해서 저는
글로리아로 뛰어갔습니다 글로리아에들어가서
우산을샀습니다. 희수한테 어디냐고했던이 그린오락실이라고
해서 나는 우산을들고 오락실로 달려갔습니다
잠깐나오라고 문자를했는대 희수는 나오지안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오락실로들러가서 잠깐나오라고한다음
우산을 전해줬습니다. 희수얼굴에 웃음을 찾아볼수가
없었습니다. 난 우산을 전해주고 터미널로 갔습니다
그러고 다음날 저는 평범한날을 보내구잇었습니다
학교를맞치고집에일찍들어와서 컴터를했습니다
버디에김희수가 들어왔습니다. 김희수대화명에는
悲이 한자가 쓰여잇엇습니다 희수한테 물어봤습니다
너 대화명에 한자 뭐야??? 아 저거 슬픈 비! 라고했습니다
그래서 전 아 그렇구나...근대 김희수가
나한테 너 나한태 화안나???라고물어봤습니다
그래서나는 화가왜나냐고했습니다...
그다음날 그다음날도 나는 평범한 날들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이화진이 김희수가연락좀 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희수한테 문자를했습니다.
그냥 평범하게 문자를했습니다.
그렇게 문자를하고 있는데
이화진이 나한테 말했습니다 너 다시잘될꺼니깐 잘해보라고
했습니다. 저는 또한번 희망을 갖게되었습니다.
그렇게 친구로 지내다가 희수한태 또한번 사귀자고 햇습니다
그래서 김희수는 사귀는걸 허락햇습다.
이젠 정말로 안깨지구 오래갈꺼라고 생각햇습니다.
그러고 희수랑 영화를보러가려구 돈을 모으기 시작햇습니다
김희수랑 처음으로 손을잡던날. 정말 그때 기분도 말로표현을
못할정도로 좋았습니다.그리고 희수랑 벚꽃도 보러가고
팔짱도 꼇습니다.그렇게 나는 정말 하루하루가
행복했습니다. 시험기간이 다가오자 희수는 시험끝나고
만나자고했습니다 .정말 보고싶었습니다.
그러고 시험이 끝났습니다 난 김희수를 본다는 생각에
기분이 또 좋아졌습니다. 희수랑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런대 김희수는 피곤하다며 담에만나자고 했습니다.
휴,,,,,,
얼마지나지안아 여고축제를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희수를 보러 문화예관에 갔습니다
희수는 합창을 한다고 했습니다
김희수 합창을 보고 축제가 끝났습니다
난 김희수랑 같이 터미널에 갈생각이었습니다
그런대 희수는 친구들하고 간다고 했습니다
에이 뭐 내일도 있는데 하고
집으로 가고있는대 멀리서 김희수가 뛰어 왔습니다
어? 왜? 저는 깜짝놀랏습니다.
희수가 같이터미널가자고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터미널에가서
평소와 다름없이 희수먼저 버스를타고 가고
나도 버스를타고 집으로 돌아 갔습니다
그러고 주오일제.집에서 보내고 일요일날 희수가 버디에 들어왔다
난 희수한테 할말이 있다고 했습니다
할말이 모냐면 우리 더가깝게 지내자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대 희수는 스킨쉽쪽으로 알아들었나봅니다.
난 그냥 희수가 친구들한테 하는것처럼
나도 내가 친구들한테하는 것처럼 편히 지내자는
말이엇는대..
그리고난 여지껏 여자친구랑 스킨쉽이라곤 손밖게
못잡은게 아니라 안잡았는데.
그러고선 김희수도 할말이 있다고 했습니다
김희수가 한다고 한말은 바로
또한번 헤어지자는 내용이었습니다.............................
정말 난 왜 헤어지자고 그랫는지 정말 몰랐습니다.
난 희수를 붙잡아봤지만 다시는 돌아오질
안을꺼 같았습니다
정말 왜 왜 왜 헤어지자고그랬는지 그것만이라도 알고싶었습니다
단지 희수는 친구가 좋다했습니다 ..
내가생각하기에는 그건 이유가 되지 안았습니다.
정말 만나서 말하고싶었지만 희수가 그렇게 하고싶지 안을꺼
같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루를 폐인처럼 보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난 아무렇지 않은듯이 평소처럼
지냈습니다., 겉 모습니라도 그렇게 해야될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교실에 앉아있는데 또 이화진이너 다시 사귀는거라고했습니다 김희수한태 문자를 해보라고했습니다.
난 진짜? 거짓말아니지? 라고 물어보고
문자를 했습니다.
평소처럼 문자를 하다가 학교가 끝날때쯤에 희수야
우리 만나자!! 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
그런대 희수가 우리 사귀지도 안는대 왜만나???라고했습니다.
ㅡ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ㅡ
그떄기분은 진짜 어떻게 말로 표현안 될 만큼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다음날 이화진이 너도 이제 김희수 잊어...
김희수도 너 잊으려고 많이 노력하는거 같에....
이말은 듣고 난 처음으로 여자떄문에 눈물을 흘려봤습니다...
하지만 난 희수를 잊으려고 하지 안았습니다.
나혼자 만 좋아하다가 조용해지겟지...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한동안 김희수랑 어색한 날들을 보냈습니다
그러고 몇일이지나고 난 알게됬습니다
김희수집에서 남자친구를 사겨서는 안되는대
몰래사기다 걸려서 헤어지지고 한거였습니다..
그러고6월3일 bbs때 김희수를위해 준비한것이 있었는대
앞을 나가보니 컴컴해서 희수가 보이질 안아서 준비한걸
하지 못했다.
그래도 난 최선을다해서 노래를 불렀다
그러고 집에서 와서 컴터를했다
그날도 여전히 난 자동적으로 버디를 키고
희수싸이홈피에 들어갔다.
근대 김희수홈피가 너무 우울했다
저는 분명히 희수한테 뭔일이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떄 김희수가 버디에 들어왔습니다
희수야 너 무슨일 있어??? 희수가 아니 아무일없다고했습니다
근대 왜 싸이가 그렇게 우울해??? 라고 말했던이
희수가.역시 도사야;;;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난 역시 뭔일이 있어 , 몬대 말해봐 !
근대 희수가 담에 말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김희수랑 예기를 하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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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말할려고했습니다.
희수는 계속 뜸을 드렷습니다...
그러다 희수가 말을햇습니다..
나 잇잖아.. 너가 너무 안 잊혀져서 다른남자를 만낫다고했습니다.
그말을 들은 나는 정말 화가났습니다,
저는 끝까지 희수예기를 들었습니다.
희수가 나 허락받았어. 너랑다시사겨도 된대..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럼 우리다시??
희수가 응^^ 이라고했습니다.
나는 희수한테 안 잊어줘서 고맙다고했습니다
희수는 자기 기다려줘서 고맙다고 했습니다!
우린 또다시 사귀게되었습니다
이젠 절때로!!!!!!!!!떨어지지안고 헤어지지안고!!
아주 오래!! 그냥 평생!!!!!!!!!!!!!
갈꺼에요!!!!
///////정말 힘들일 많앗지만 힘들었던만큼
평생사랑하게해주세요 아멘^^
김희수 나 누구앞에서 사랑한다고 말한적없어
근대 너한태는 할꼐 !!!
지금 제 옆에잇는 희수가 마지막여자라고
생각하고 희수만 바라보면 살겠습니다
해바라기 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