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업무 서울 출발편 KL866 12:40분까지 인천공항 3층에 출근하여 더치 크루와 조인 13:10 간단한 기내브리핑 후 안전점검 완벽한 CATERING작업이 이루어져 있기에 이륙전 특별한 업무 없음 보딩전 간단한 커피한잔~~~ 13:30 보딩시작 각자 맡은 DOOR에 STANDBY하여 승객을 맞이함 승객의 짐은 안전규정상(승객의 짐을 도와주다 부상당할 경우 비상시 탈출업무불 가함으로 인해) 절대로 도와드리지 않게 되어 있지만 노약자의 경우 상황에 따라 도와드리기도 함. 14:30 음료 SVC HALF SIZE CART를 이용하여 음료 SVC 모든 종류의 음료와 주류들이 완벽히 셋팅되어 있어 갤리로 다시 들어갈 일이 거의없 음. 각 ZONE의 한 AISLE에 한명의 CREW가 SVC실시하며 갤리듀티가 따로 없으며 또한 별로 필요성을 못 느끼며 Call Button이 거의 사용되지 않음. Full인 경우 1인당 약 42명의 승객을 SVC함. 음료SVC가 약 25분에 걸쳐 SVC되고나면 약 50매의 얇은 타월에 들어있는 종이박스 에 뜨거운 물을 부어 조그만 집게로 SVC함. 그 후 비닐장갑(김치 담글때 쓰는 것과 비슷함)을 착용하고 Half Cart 사이즈의 쓰레기 통을 밀고 다니며 음료수컵과 타월을 회수함. KLM의 놀라운 점의 하나인 쓰레기 카트는 타항공사에서 볼 수 없는 기이한 것이었음. 더군다나 그것을 갖고 나와 컵과 타월을 회수할시의 수월함은 승무원이라면 다 알것 임. 15:00 1ST MEAL SVC MEAL은 보통 2종류로 보통 밥이 있는것과 아닌 것 두가지 탑재. MEAL 사이즈는 2/3 TRAY로서 42개가 탑재되어 한 승무원이 한 카트만 SVC하면 되는 방식임. 본인 카트의 MEAL은 본인이 알아서 셋팅함. 음료 SVC가 끝남과 동시에 카트안에 들어 있는 플라스틱 DRAWER(얼마전 가벼운 재질로 바뀜) 2개를 올려나가면 (거의 모든 종류의 음료와 작은 와인병 탑재되있음) 됨. MEAL CHOICE가 안될 경우 대부분 승객들이 이해하시며 가끔 국내항공사에 익숙 해진 승객이 COMPLAIN을 할때가 아아아주 가끔 있지만 퍼서에게 맡겨버림, 허나 유럽항공사를 이용하는 한국승객의 경우 대부분 얌전한 편이심. TEA COFFEE의 경우 한번 BREW하면 커다란 CONTAINER에 커피가 충분히 BREW 되어 큰 커피 플라스틱을 이용하여 SVC. 녹차는 동양적인 TEA POT을 사용하여 녹차를 우려서 SVC(개인당 TEA BAG SVC 하지 않음) 16:30 기내 판매 KLM은 안전규정상 술과 담배를 판매하지 않으며 잔돈을 따로 구비하지 않은 관계로 정확한 액수의 금액이나 카드로만 구매가능.(물론 잔돈이 생기면 드리기도 함) ICN AMS의 경우 10분에서 20분 소요, AMS ICN의 경우 30분에서 한시간 소요되나 최근 기판의 시간이 점점 짧아지는 경향이 있음. 17:00 A조 REST 실시 REST시간 약 2시간 +- OCR(벙커)에 구비된 물품(담요 및 COVER,PILLOW 및 COVER, 츄리닝 상하의) 일어날 시간이 되면 퍼서나 AP가 음료수와 HOT TOWEL을 나누어 드리며 깨움. B조 1시간에서 1시간반마다 음료 TRAY SVC 실시(보통 3 TRAY면 끝남) 화장실용품 리필은 하되 청소는 하지 않음(화장실청소한 손으로 승객들에게 음식을 드린다는 것이 용납이 안 됨) 그 외의 시간은 승무원전용의자를 꺼내와 갤리에 앉아 식사를 하거나 독서를 함. KLM의 SVC는 방목SVC를 추구하며 승객에게 갤리를 오픈하여 준비된 간식과 음료 를 자유롭게 드실수 있도록 하여 CALL BUTTON이 거의 사용되지 않음. 갤리에 앉아서 독서를 하고 있으면 승객들은 그냥 편안하게 알아서 드시며 이러한 시스템에 대하여 많은 만족감을 표하심(국내항공사의 경우 이러한 시도를 한적이 있 으나 승객에게 잘 권유하지 않았으며 분위기 자체가 그렇지 못하며 갤리에 들어가는 것을 겁내하심) 19:30 2ND MEAL SVC 2ND MEAL SVC는 선택이 없으며 박스에 작은 HOT MEAL을 넣어드림. 선택이 없음으로 인해서 매우 수월함. 20:30 B조 휴식 22:30 ICE CREAM OR NOODLE SVC 호두마루나 컵라면을 드림. 라면이 DRAWER에 다 셋팅되어 있기에 물을 부어서 MEAL CART위에 올려나감. 둘중에 하나 원하시는 것을 SVC함. 쓰레기카트를 이용해 회수함. 24:00 LANDING 공항밖으로 나와 모든 승무원들과 악수를 나눈뒤 호텔까지 가는 전용 택시를 타고 호텔에 체크인후 알아서 각자의 생활을 즐김. ♣ 특이사항 1. CREW간의 SENIORITY가 존재하지 않음(PURSUR나 신입이나 같은 승무원일뿐) 2. PURSUR는 맡은 듀티가 없으며 전 CABIN을 관장하며 바쁜곳을 도와주거나 기내 문제 점을 해결하는 업무를 함. 기내에서 불합리한 요구를 하는 승객을 단호하게 처리함. ( EX. MEAL CHOICE COMPL AIN, 승무원에 대한 모욕감을 주었을 경우, 상위 CLASS의 물품 요구) 3. 기내에서의 COMPLAIN이 발생하더라도 대부분의 PURSUR는 승무원의 잘못인지 승객 의 잘못인지를 먼저 파악하여 시시비비를 가림. 4. 서로의 SVC에 차질을 주지 않는 이상 동료간의 문제 거의 존재하지 않음. 5. 승무원 전용 카트 승무원전용 간식과 셀러드, 밥, 과일 탑재 6. 승무원 전용 의자(커다란 접이식 의자) 7. JUMP SEAT도 LEVER를 당기면 45도 각도로 기댈수 있게 조절 가능 8. 기종은 747콤비 기종( 아마도 현존하는 항공기 중에서 가장 SVC가 수월한 기종임) 9. 3시간 이상 딜레이될 경우 EXTRA CREW가 탑승하며 최소 3시간 REST를 보장받음. 10. 구두는 지급되지 않으나 파란색의 일반적인 구두를 신으며 겨울에는 부츠를 신어도 무방. 기내화는 정말 편안한 재질의 뒷트임만 없으면 되는 고무신수준의 신을 신어도 상관없음. ♣ AMSTERDAM 생활 일반적으로 3명의 한국인 CREW가 비행을 함. 체류호텔 : AMS 시내중심부 호텔 4성급 호텔로 아침 BUFFET제공 현지시각으로 오후 7시쯤 호텔에 도착아혀 이틀뒤 오후 4시에 호텔에서 픽업. 체재시간 동안에 비행에 지장이 없는한 아무런 제약이 없으며 완벽한 개인생활 가능. 한국인 승무원간에 기수가 존재하기 하지만 아무런 상관없음. 단지 모두들 언니, 오빠, 친구일뿐
KLM 승무원 비행업무 및 생활
비행업무
서울 출발편 KL866
12:40분까지 인천공항 3층에 출근하여 더치 크루와 조인
13:10 간단한 기내브리핑 후 안전점검
완벽한 CATERING작업이 이루어져 있기에 이륙전 특별한 업무 없음
보딩전 간단한 커피한잔~~~
13:30 보딩시작
각자 맡은 DOOR에 STANDBY하여 승객을 맞이함
승객의 짐은 안전규정상(승객의 짐을 도와주다 부상당할 경우 비상시 탈출업무불
가함으로 인해) 절대로 도와드리지 않게 되어 있지만 노약자의 경우 상황에 따라
도와드리기도 함.
14:30 음료 SVC
HALF SIZE CART를 이용하여 음료 SVC
모든 종류의 음료와 주류들이 완벽히 셋팅되어 있어 갤리로 다시 들어갈 일이 거의없
음.
각 ZONE의 한 AISLE에 한명의 CREW가 SVC실시하며 갤리듀티가 따로 없으며 또한
별로 필요성을 못 느끼며 Call Button이 거의 사용되지 않음.
Full인 경우 1인당 약 42명의 승객을 SVC함.
음료SVC가 약 25분에 걸쳐 SVC되고나면 약 50매의 얇은 타월에 들어있는 종이박스
에 뜨거운 물을 부어 조그만 집게로 SVC함.
그 후 비닐장갑(김치 담글때 쓰는 것과 비슷함)을 착용하고 Half Cart 사이즈의 쓰레기
통을 밀고 다니며 음료수컵과 타월을 회수함.
KLM의 놀라운 점의 하나인 쓰레기 카트는 타항공사에서 볼 수 없는 기이한 것이었음.
더군다나 그것을 갖고 나와 컵과 타월을 회수할시의 수월함은 승무원이라면 다 알것
임.
15:00 1ST MEAL SVC
MEAL은 보통 2종류로 보통 밥이 있는것과 아닌 것 두가지 탑재.
MEAL 사이즈는 2/3 TRAY로서 42개가 탑재되어 한 승무원이 한 카트만 SVC하면
되는 방식임.
본인 카트의 MEAL은 본인이 알아서 셋팅함.
음료 SVC가 끝남과 동시에 카트안에 들어 있는 플라스틱 DRAWER(얼마전 가벼운
재질로 바뀜)
2개를 올려나가면 (거의 모든 종류의 음료와 작은 와인병 탑재되있음) 됨.
MEAL CHOICE가 안될 경우 대부분 승객들이 이해하시며 가끔 국내항공사에 익숙
해진 승객이 COMPLAIN을 할때가 아아아주 가끔 있지만 퍼서에게 맡겨버림, 허나
유럽항공사를 이용하는 한국승객의 경우 대부분 얌전한 편이심.
TEA COFFEE의 경우 한번 BREW하면 커다란 CONTAINER에 커피가 충분히 BREW
되어 큰 커피 플라스틱을 이용하여 SVC.
녹차는 동양적인 TEA POT을 사용하여 녹차를 우려서 SVC(개인당 TEA BAG SVC
하지 않음)
16:30 기내 판매
KLM은 안전규정상 술과 담배를 판매하지 않으며 잔돈을 따로 구비하지 않은 관계로
정확한 액수의 금액이나 카드로만 구매가능.(물론 잔돈이 생기면 드리기도 함)
ICN AMS의 경우 10분에서 20분 소요, AMS ICN의 경우 30분에서 한시간 소요되나
최근 기판의 시간이 점점 짧아지는 경향이 있음.
17:00 A조 REST 실시
REST시간 약 2시간 +-
OCR(벙커)에 구비된 물품(담요 및 COVER,PILLOW 및 COVER, 츄리닝 상하의)
일어날 시간이 되면 퍼서나 AP가 음료수와 HOT TOWEL을 나누어 드리며 깨움.
B조
1시간에서 1시간반마다 음료 TRAY SVC 실시(보통 3 TRAY면 끝남)
화장실용품 리필은 하되 청소는 하지 않음(화장실청소한 손으로 승객들에게 음식을
드린다는 것이 용납이 안 됨)
그 외의 시간은 승무원전용의자를 꺼내와 갤리에 앉아 식사를 하거나 독서를 함.
KLM의 SVC는 방목SVC를 추구하며 승객에게 갤리를 오픈하여 준비된 간식과 음료
를 자유롭게 드실수 있도록 하여 CALL BUTTON이 거의 사용되지 않음.
갤리에 앉아서 독서를 하고 있으면 승객들은 그냥 편안하게 알아서 드시며 이러한
시스템에 대하여 많은 만족감을 표하심(국내항공사의 경우 이러한 시도를 한적이 있
으나 승객에게 잘 권유하지 않았으며 분위기 자체가 그렇지 못하며 갤리에 들어가는
것을 겁내하심)
19:30 2ND MEAL SVC
2ND MEAL SVC는 선택이 없으며 박스에 작은 HOT MEAL을 넣어드림.
선택이 없음으로 인해서 매우 수월함.
20:30 B조 휴식
22:30 ICE CREAM OR NOODLE SVC
호두마루나 컵라면을 드림.
라면이 DRAWER에 다 셋팅되어 있기에 물을 부어서 MEAL CART위에 올려나감.
둘중에 하나 원하시는 것을 SVC함.
쓰레기카트를 이용해 회수함.
24:00 LANDING
공항밖으로 나와 모든 승무원들과 악수를 나눈뒤 호텔까지 가는 전용 택시를 타고
호텔에 체크인후 알아서 각자의 생활을 즐김.
♣ 특이사항
1. CREW간의 SENIORITY가 존재하지 않음(PURSUR나 신입이나 같은 승무원일뿐)
2. PURSUR는 맡은 듀티가 없으며 전 CABIN을 관장하며 바쁜곳을 도와주거나 기내 문제
점을 해결하는 업무를 함.
기내에서 불합리한 요구를 하는 승객을 단호하게 처리함. ( EX. MEAL CHOICE COMPL
AIN, 승무원에 대한 모욕감을 주었을 경우, 상위 CLASS의 물품 요구)
3. 기내에서의 COMPLAIN이 발생하더라도 대부분의 PURSUR는 승무원의 잘못인지 승객
의 잘못인지를 먼저 파악하여 시시비비를 가림.
4. 서로의 SVC에 차질을 주지 않는 이상 동료간의 문제 거의 존재하지 않음.
5. 승무원 전용 카트
승무원전용 간식과 셀러드, 밥, 과일 탑재
6. 승무원 전용 의자(커다란 접이식 의자)
7. JUMP SEAT도 LEVER를 당기면 45도 각도로 기댈수 있게 조절 가능
8. 기종은 747콤비 기종( 아마도 현존하는 항공기 중에서 가장 SVC가 수월한 기종임)
9. 3시간 이상 딜레이될 경우 EXTRA CREW가 탑승하며 최소 3시간 REST를 보장받음.
10. 구두는 지급되지 않으나 파란색의 일반적인 구두를 신으며 겨울에는 부츠를 신어도
무방. 기내화는 정말 편안한 재질의 뒷트임만 없으면 되는 고무신수준의 신을 신어도
상관없음.
♣ AMSTERDAM 생활
일반적으로 3명의 한국인 CREW가 비행을 함.
체류호텔 : AMS 시내중심부 호텔
4성급 호텔로 아침 BUFFET제공
현지시각으로 오후 7시쯤 호텔에 도착아혀 이틀뒤 오후 4시에 호텔에서 픽업.
체재시간 동안에 비행에 지장이 없는한 아무런 제약이 없으며 완벽한 개인생활 가능.
한국인 승무원간에 기수가 존재하기 하지만 아무런 상관없음. 단지 모두들 언니, 오빠, 친구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