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다..얘기하는 순간,그동안 모아왔던 아픈 마음이봉숭아 씨 터뜨리듯 온사방으로 흩어져주어담을 수 없을만큼 아플까봐서..그래서..미안하다..후회한다..보고싶다..그립다..말하지 않는다...조용히 씨 터뜨려 꽃피고 싶다..아프게 물든 꽃잎인 줄 모르게..
♡sUnDaY dEcEmBeR 4,2005 wInDy AnD CoLd。
아프다..얘기하는 순간,
그동안 모아왔던 아픈 마음이
봉숭아 씨 터뜨리듯 온사방으로 흩어져
주어담을 수 없을만큼 아플까봐서..
그래서..
미안하다..후회한다..
보고싶다..
그립다..말하지 않는다...
조용히 씨 터뜨려 꽃피고 싶다..
아프게 물든 꽃잎인 줄 모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