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5.21 AM:4:53  왠일인지 자다가

박민애2006.07.21
조회20

 

  2006.5.21 AM:4:53

 

  왠일인지 자다가 깨버렷습니다.ㅠ2006.5.21 AM:4:53     왠일인지 자다가

  자다가 일어나니 우리 아들램이 넘흐넘흐 보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바로 걸어버렷습니다.

  아까 친구들하고 술마신다고 햇는데...

  설마 아직드 않들어갓을까(?)하는생각을 함서 전화를걸엇습니다.

  ♬사랑은 이별앞에서 약히지고~2006.5.21 AM:4:53     왠일인지 자다가

  우리 아들램 컬러링입니다.

  한번바꾸면 꽤 오랫동안 유지합니다..ㅋ

  알뜰한 당신..ㅋ

  "엉~자긔~"

  넘흐넘흐 또롱또롱한 우리아들램 목소리..ㅋ

  설마햇더니 세상에 여태껏집에 안들가고 술을먹엇드램니다.

  요래요래 막요래 놀고 잇을꺼 가테서 ...

  세상모르고 자던내가 "확"잠에서 깬거같습니다ㅋ

  우리아들램~

  쪼끔 미안한목소리로..어디가서 머마시고..머하고 놀앗느니..

  함서 얘기를 주절주절 해댓습니다.ㅋ

  막~잔소리좀 해대줄려다..

  그귀여운 목소리땜에 그냥 잼잇게 놀으라고 하고..

  그냥 끊엇습니다.

  근데근데..

  요고요고 생각해보니..

  나없을때 그래 술마니먹지말고 늦게까지 놀지말랫더니..ㅋ

  이따가 전화오면 잔소리좀 왕창 해줘야겟습니다.ㅋ

  아~이제 잠드 다깨버리고 이새벽에 혼자 머하고 놀아야될지...ㅠ

  요래 막 혼자 눈뜨고 잇으니..

  우리아들램 넘흐 보고싶습니다.ㅠ

 

 

 

 

  ★아들램군~♡

   요케 아침까지 술드시고 넘흐하십니다ㅠ

   어찌 무한 애교를 좀 부리셔야 봐드릴것갔습니다.

  

 

   ★지금 우리아들램테 전화가 왓습니다.ㅋ

   잔소리좀 해댈랫더니..

   우리아들램의 무한 애교에..금방 사그러들어버렷습니다ㅠ

   한번만 봐줘야할거같습니다.ㅋ

   자긔뉨~♡말이 맞앗습니다.

   요고요고 쓰고잇엇습니다.ㅋ 요래 날 넘흐 잘아십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