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 매일밤 나에게 오는 그사람땜에... 걱정도 되구 .. 궁금하고 해서 전화기를 몇번이나 들었다 놓곤합니다.. 그가 떠난지 3개월이 넘었습니다.. 근데 내맘은 아직도 그가 떠나지 못해 가슴이 아파 맬 울게합니다.. 행여 ... 그에게 전화가 오면 나는 미친듯 목소릴 찾아 숨죽입니다 이런게 사랑이라면.. 이렇게 아픈거라면.. 왜 나에게 준건지.. 내가 무슨죄를 지었기에 이렇게 아픈 죄를 준건지... 원망도 해보고 애써 참아도 보지만.. 모든게 내 몫이기에 어쩌면 좋을까요... 내가 귀찮아 진건가요.. 내가 싫어진건가요.. 내가 미워진건가요.. 우리가 사랑했던건 기억나지 않은건가요.. 너무합니다... 그가 밉다가도 그가 너무나 보고싶어.. 미치겠습니다
꿈속에 매일밤 나에게 오는 그사람땜에... 걱정도
꿈속에
매일밤 나에게 오는 그사람땜에...
걱정도 되구 ..
궁금하고 해서 전화기를 몇번이나
들었다 놓곤합니다..
그가 떠난지 3개월이 넘었습니다..
근데 내맘은 아직도 그가 떠나지 못해
가슴이 아파 맬 울게합니다..
행여 ...
그에게 전화가 오면
나는 미친듯 목소릴 찾아 숨죽입니다
이런게 사랑이라면..
이렇게 아픈거라면..
왜 나에게 준건지..
내가 무슨죄를 지었기에 이렇게 아픈 죄를 준건지...
원망도 해보고 애써 참아도 보지만..
모든게 내 몫이기에 어쩌면 좋을까요...
내가 귀찮아 진건가요..
내가 싫어진건가요..
내가 미워진건가요..
우리가 사랑했던건 기억나지 않은건가요..
너무합니다...
그가 밉다가도 그가 너무나 보고싶어..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