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위의 저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했지만어이없게도 오늘 내가 본것은철갑을 두른 남산타워 였다.그것은 에쿠니가, 오리,가 써댔던 도쿄타워와는 다른소풍같은 기분이 담겨져 있었고,30년전쯤엔 여자친구와 갔을 법한 그런 곳이었지만.물론 오늘은 남자친구와 였고,역시나 사랑보다는 우정이라, 속으로 다짐하는 기분으로.반듯이 사랑이 생기면 우정을 배반 하리라 각오했다.어쨌든 그런 분명히 모호한 기분으로오늘의 바람 서리에 불변한 우리들의 '기상'은이'기상'과 이맘으로 이어질 수 있을 듯 하다.물론 역시나 반듯이 충성을 다할지 까지는 말 못하겠다. 신영이가 새로산 350D로 찰칵~ / 놈의 지도편달로.. 힘들게 건졌다.. ㅡㅋㅡ;;
남산타워
남산위의 저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했지만
어이없게도 오늘 내가 본것은
철갑을 두른 남산타워 였다.
그것은 에쿠니가, 오리,가 써댔던 도쿄타워와는 다른
소풍같은 기분이 담겨져 있었고,
30년전쯤엔 여자친구와 갔을 법한 그런 곳이었지만.
물론 오늘은 남자친구와 였고,
역시나 사랑보다는 우정이라, 속으로 다짐하는 기분으로.
반듯이 사랑이 생기면 우정을 배반 하리라 각오했다.
어쨌든 그런 분명히 모호한 기분으로
오늘의 바람 서리에 불변한 우리들의 '기상'은
이'기상'과 이맘으로 이어질 수 있을 듯 하다.
물론 역시나 반듯이 충성을 다할지 까지는 말 못하겠다.
신영이가 새로산 350D로 찰칵~ /
놈의 지도편달로.. 힘들게 건졌다.. ㅡㅋ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