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곳에가서잘살아야해♡그곳에는,그하늘나라에는나처럼밥안챙겨주고,물안갈아주는그런주인은없어 ^^* 여기보다도더편하게살수있을꺼야. 이제그만 너를 놓아주기로했어. 아무리 이렇게 울어도 너를 다시돌아오게할수는 없는것이고 , 단지 그리울뿐이니까....하지만절대로 절대로 너를 잊지는 못할꺼야. 절대로.. 그곳은더좋은곳일꺼야 '애리♡'사랑해
나는 재대로 챙겨 주지도 못하고 매일, 내 욕심만 부리고 밥 몇번 밖에 주지 못했는데.. 작년에 8월초부터 우리집에서 살아서 이제 좀만있으면 1 년이다 되어간다고 좋아했던... 우리집 물고기가 죽었다.. 정말로 챙겨주지도 못했는데.. 2시간 동안 울어서 눈이 붓고야 말았다..이름까지 지어줬는데. 아니 이름이 라고는 할수가 없다, 단지 별명씩으로 불렸으니까.% 정말로 물도한번 갈아주지도않고.. 챙겨주지도 못했는데.. 방학때되면 그래도 아침에 밥이라도 한번씩 주고는 했는데... 내일이면 바로 방학식인데...방학식을 하루남겨놓고떠나버렸다. 사실나에게는 가족만큼이나 소중한 하나의 생명이자 , 친구로 남을수 있는 물고기였다. 하지만 이렇게 허무하게, 인생을 끝나게 될지는 정말로 몰랏다. 내가 울면서 전화를 받으니, 아빠는 금붕어를 사주겠다고 울지마라고햇다. 하지만나는 그말을 듣고사실은 더울고싶었다. 나에게는 이렇게 소중하게 동물을 키워본적이없었다..
솔직히 내가 운이유는 물고기가 단순히 죽어서만은아니다. 사실물론 직접적인원인은물고기가 죽어서, 애리가죽어서였겠지만 사실아니다. 나는내가한심해서, 내가 주인이로써 자기를 계곡에서 잡아온 주인으로써해준것이없는데, 그렇게 허무하게죽어버리니....사실내가몇일전에 물을 엄마보고 갈아주라고했다. 그런데 물이빠지면서 물고기가잠깐 떨어졌나보다.... 그런데 그때 그때.. 그것이문제가 있었나보다, 사실 지금생각해보면 우리도 우리키의 5배정도 위의 높이에서 떨어지면 시름시름앓다가 죽게될수도있는것이고, 어떻게든지 죽을수도 있는것이다. 그런데 그냥단순하게 생각을하고 아프지마 ^^* 라고했는데... 오늘 죽었다..
난 사실 1학년때 이마트가 처음생기고 어린이날에 병아리를 받았다. 그런데 그병아리가 하루도안되어서 다죽고야말았다. 사실그때는 처음받을때부터 별로 살지 못할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밤새도록 무었때문인지 계속 병아리들이 삐약삐약거렸고, 아침에 일어나니그병아리들은 벌써어디론가가고 없었다. 그때는 단순히그냥 , 하늘나라에서 더 편하게 산다고생각햇는데.... 지금도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다. 애리는 하늘나라에서 나보다 훨씬더 좋은 주인을 만나서 훨씬더 편하게살기위해서 하늘나라로갔다고.... 하나님께서 부르셔서 애리는가게된것이라고, 지금도나는 울고있다..... 학원에서도 겉으로는 울지않았지만 마음속에서는계속울고있엇다... 내가한심해서....... 그리고 사실나는 아빠에게 차라리 금붕어보다는 이제는 죽어서 내가 또 한심하게 우는 꼴을 다시는 보고싶지않아서 청거북이나, 오래 사는 거북이를 사달라고 하고 싶었다. 하지만 현재도 내가 사는것도아니고 받는상황인데 그런말은하면안될것같아서하지않았다...
정말로애리한테너무나도미안하다............내가조금만더잘해줄껄, 언젠가 누구한텐가 이런말을 들었을것이다.. 아니그런기억이있다. 사람들은 늘 누군가가, 옆에 있을때는 그것을 소중함을 모르다가 그것이 떠나고 나면 그 소중함을알게되고 더잘해줄껄하는 후회를한다. 사실나느이말이떠오르고.. 정말로나도지금이렇게 후회를하고잇는것같아서 정말로 슬프고, 힘들어진다.|||
지난11개월동안내가쓸쓸하고,힘들때그리고늘나의친구가되어줬던애리야.내가 이때까지 너에게 너무 못해주고 보내줘서 너무미안하고, 다음생에 태어나서는 , 나보다도 더 좋은 주인만나고 , 우리 만약에 다음생에서 만나게 된다면, 그때는 절대로 너를 이렇게허무하게 보내지 않을거야 , 애리야 정말로 사랑해.... 하늘나라에서도잘살아야해~~사랑해애리야♡♡$$
..... 애리야사랑해♡♡
좋은곳에가서잘살아야해♡그곳에는,그하늘나라에는나처럼밥안챙겨주고,물안갈아주는그런주인은없어 ^^* 여기보다도더편하게살수있을꺼야. 이제그만 너를 놓아주기로했어. 아무리 이렇게 울어도 너를 다시돌아오게할수는 없는것이고 , 단지 그리울뿐이니까....하지만절대로 절대로 너를 잊지는 못할꺼야. 절대로.. 그곳은더좋은곳일꺼야 '애리♡'사랑해
나는 재대로 챙겨 주지도 못하고 매일, 내 욕심만 부리고 밥 몇번 밖에 주지 못했는데.. 작년에 8월초부터 우리집에서 살아서 이제 좀만있으면 1 년이다 되어간다고 좋아했던... 우리집 물고기가 죽었다.. 정말로 챙겨주지도 못했는데.. 2시간 동안 울어서 눈이 붓고야 말았다..이름까지 지어줬는데. 아니 이름이 라고는 할수가 없다, 단지 별명씩으로 불렸으니까.% 정말로 물도한번 갈아주지도않고.. 챙겨주지도 못했는데.. 방학때되면 그래도 아침에 밥이라도 한번씩 주고는 했는데... 내일이면 바로 방학식인데...방학식을 하루남겨놓고떠나버렸다. 사실나에게는 가족만큼이나 소중한 하나의 생명이자 , 친구로 남을수 있는 물고기였다. 하지만 이렇게 허무하게, 인생을 끝나게 될지는 정말로 몰랏다. 내가 울면서 전화를 받으니, 아빠는 금붕어를 사주겠다고 울지마라고햇다. 하지만나는 그말을 듣고사실은 더울고싶었다. 나에게는 이렇게 소중하게 동물을 키워본적이없었다..
솔직히 내가 운이유는 물고기가 단순히 죽어서만은아니다. 사실물론 직접적인원인은물고기가 죽어서, 애리가죽어서였겠지만 사실아니다. 나는내가한심해서, 내가 주인이로써 자기를 계곡에서 잡아온 주인으로써해준것이없는데, 그렇게 허무하게죽어버리니....사실내가몇일전에 물을 엄마보고 갈아주라고했다. 그런데 물이빠지면서 물고기가잠깐 떨어졌나보다.... 그런데 그때 그때.. 그것이문제가 있었나보다, 사실 지금생각해보면 우리도 우리키의 5배정도 위의 높이에서 떨어지면 시름시름앓다가 죽게될수도있는것이고, 어떻게든지 죽을수도 있는것이다. 그런데 그냥단순하게 생각을하고 아프지마 ^^* 라고했는데... 오늘 죽었다..
난 사실 1학년때 이마트가 처음생기고 어린이날에 병아리를 받았다. 그런데 그병아리가 하루도안되어서 다죽고야말았다. 사실그때는 처음받을때부터 별로 살지 못할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밤새도록 무었때문인지 계속 병아리들이 삐약삐약거렸고, 아침에 일어나니그병아리들은 벌써어디론가가고 없었다. 그때는 단순히그냥 , 하늘나라에서 더 편하게 산다고생각햇는데.... 지금도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다. 애리는 하늘나라에서 나보다 훨씬더 좋은 주인을 만나서 훨씬더 편하게살기위해서 하늘나라로갔다고.... 하나님께서 부르셔서 애리는가게된것이라고, 지금도나는 울고있다..... 학원에서도 겉으로는 울지않았지만 마음속에서는계속울고있엇다... 내가한심해서....... 그리고 사실나는 아빠에게 차라리 금붕어보다는 이제는 죽어서 내가 또 한심하게 우는 꼴을 다시는 보고싶지않아서 청거북이나, 오래 사는 거북이를 사달라고 하고 싶었다. 하지만 현재도 내가 사는것도아니고 받는상황인데 그런말은하면안될것같아서하지않았다...
정말로애리한테너무나도미안하다............내가조금만더잘해줄껄, 언젠가 누구한텐가 이런말을 들었을것이다.. 아니그런기억이있다. 사람들은 늘 누군가가, 옆에 있을때는 그것을 소중함을 모르다가 그것이 떠나고 나면 그 소중함을알게되고 더잘해줄껄하는 후회를한다. 사실나느이말이떠오르고.. 정말로나도지금이렇게 후회를하고잇는것같아서 정말로 슬프고, 힘들어진다.|||
지난11개월동안내가쓸쓸하고,힘들때그리고늘나의친구가되어줬던애리야.내가 이때까지 너에게 너무 못해주고 보내줘서 너무미안하고, 다음생에 태어나서는 , 나보다도 더 좋은 주인만나고 , 우리 만약에 다음생에서 만나게 된다면, 그때는 절대로 너를 이렇게허무하게 보내지 않을거야 , 애리야 정말로 사랑해.... 하늘나라에서도잘살아야해~~사랑해애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