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부모 잘 만나 남보다 앞서 출발하고 있는데, 누구는 의식주부터 어렵고 신체적인 핸디캡까지 안고 살아야 하는 사람이 있다. 이것보다 더 기 막히는 일은 살아가면서 일어난다. 남에게 싫은 소리 한 번 안 하고 정직과 성실을 삶을 산 사람은 그저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데,겉으로볼 땐 천사 같지만 수단 방법 가리지 않는 무서운 사람은 오히려 일마다 번창하고 있다. 왜 못된 사람에겐 행운이 찾아오고, 교과서대로 살고 있는 착한 사람들은 변변치 못하게 살아야만 하는가. 돈이 돈을 벌어주는 자본주의, 인격도 양심도 진리도 다 필요 없다. 오직 물질만이 최고의 법이 되고 있기에 불공평한 세상이라고 말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이런 세상에서 살면서 바꿀 수 없는 환경에 의한 것보다는, 세상을 바라보는 눈 세상에 대한 자신의 반응과 태도가 한 인생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인정하기 싫지만 세상은 불공평하다. 하지만 그것을 빌미로 내일에 대한 꿈도 없이 통속적인 방법으로 현실을 도피하려는 것은 더 불합리하고 더 어리석은 짓이다.내가 아무리 세상을 원망하고 두 얼굴 가진 사람들을 욕한다 해도 세상과 내 인생은 하나도 달라지는 것이 없다. 출생에 대해 선택권이 없기에 세상은 한없이 불합리하게 보이고 실제로 불공평한 일들이 계속 일어난다 해도, 살아가면서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세상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는 것이다. 똑같이 불공평한 세상 속에서 살지만 언제나 남과 비교하면서 비관적으로 사느냐 아니면 불합리한 현실을 인정하고 거기에 맞는 자신만의 멋과 향이 있는 인생을 만드는 것은 본인의 선택에 달려 있을 뿐이다. 결과에 대한 평등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는 것은 세 살 먹은 아이들도 다 아는 일이므로, '그게 뭐 어때?', '내가 뭐 어때?'하면서 삶이 불공평하다는 사실을 인정하는거다 비록 세상은 불공평하지만 자신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적극적으로 찾아봐야 한다. 중요한 것은 그 불공평함 들을 꼭 물질적인 기준으로만 바라보지 말고, 내 자신이 좋아하고 내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능력들을 불공평하다는 것과 비교해 본다면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땅 누구도 다 가진 자는 없다 세상은 불공평한 것 같지만 그래도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땀에 대한 대가와 함께 아무도 판단할 수 없는 진실 된 공평성 속에 존경과 사랑을 받는 법이다. 인생은 결코 드라마가 아니라 전쟁 같은 가장 현실적인 사실이다. 다른 사람들의 모든 것은 구경하면 족한 극에 불과하지만 나는 진짜 내 인생을 살아야만 한다. 내가 대본을 쓰고, 내 스스로 각색하여 연출하고, 자신이 또 배우가 되는 인생을 말이다.
불공평한 세상이지만......
부모 잘 만나 남보다 앞서 출발하고 있는데,
누구는 의식주부터 어렵고 신체적인
핸디캡까지 안고 살아야 하는
사람이 있다.
이것보다 더 기 막히는 일은
살아가면서 일어난다.
남에게 싫은 소리 한 번 안 하고
정직과 성실을 삶을 산 사람은
그저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데,
겉으로볼 땐 천사 같지만
수단 방법 가리지 않는 무서운 사람은
오히려 일마다 번창하고 있다.
왜 못된 사람에겐 행운이 찾아오고,
교과서대로 살고 있는 착한 사람들은
변변치 못하게 살아야만 하는가.
돈이 돈을 벌어주는 자본주의,
인격도 양심도 진리도 다 필요 없다.
오직 물질만이 최고의 법이 되고 있기에
불공평한 세상이라고 말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이런 세상에서 살면서
바꿀 수 없는 환경에 의한 것보다는,
세상을 바라보는 눈
세상에 대한 자신의 반응과 태도가
한 인생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인정하기 싫지만 세상은 불공평하다.
하지만 그것을 빌미로 내일에 대한 꿈도 없이
통속적인 방법으로 현실을 도피하려는 것은
더 불합리하고 더 어리석은 짓이다.
내가 아무리 세상을 원망하고
두 얼굴 가진 사람들을 욕한다 해도
세상과 내 인생은 하나도
달라지는 것이 없다.
출생에 대해 선택권이 없기에
세상은 한없이 불합리하게 보이고
실제로 불공평한 일들이 계속 일어난다 해도,
살아가면서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세상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는 것이다.
똑같이 불공평한 세상 속에서 살지만
언제나 남과 비교하면서 비관적으로 사느냐
아니면 불합리한 현실을 인정하고 거기에 맞는
자신만의 멋과 향이 있는 인생을 만드는 것은
본인의 선택에 달려 있을 뿐이다.
결과에 대한 평등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는 것은
세 살 먹은 아이들도 다 아는 일이므로,
'그게 뭐 어때?',
'내가 뭐 어때?'하면서
삶이 불공평하다는 사실을 인정하는거다
비록 세상은 불공평하지만 자신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적극적으로 찾아봐야 한다.
중요한 것은 그 불공평함 들을
꼭 물질적인 기준으로만 바라보지 말고,
내 자신이 좋아하고
내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능력들을
불공평하다는 것과 비교해 본다면
새로운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땅 누구도 다 가진 자는 없다
세상은 불공평한 것 같지만
그래도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땀에 대한 대가와 함께 아무도
판단할 수 없는 진실 된 공평성 속에
존경과 사랑을 받는 법이다.
인생은 결코 드라마가 아니라
전쟁 같은 가장 현실적인 사실이다.
다른 사람들의 모든 것은
구경하면 족한 극에 불과하지만
나는 진짜 내 인생을 살아야만 한다.
내가 대본을 쓰고, 내 스스로 각색하여 연출하고,
자신이 또 배우가 되는 인생을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