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질이 복도 없는것....이말 정말 내자신한테 하기 싫

송신혜2006.07.22
조회20

지질이 복도 없는것....

이말 정말 내자신한테 하기 싫은말중의하나....

꼭 같이 있을때 졸라 힘들었던 사람들,

꼭 같이 있을때 나한테 기댔던 사람들,

그때 지기들 졸라 힘들었을때 만났는데

나랑 안만나면 정신차리는건 뭐냐??

내가 니기들 봉이냐??

그래 나 니기들 잘사는거 솔직히 배아파 디지시거따!

왜?.

니기들이 더 잘알자나...야심있으면 알겄쟤.

그래노코 지가 잘되면 꼭 도와줄꺼란 개좆같은소리 집어치워...

하나같이 다 똑같이 하는말

쫌만기다려봐?

지랄하시네..

쫌만 기다리다가 이꼴만들어노코???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길 바랄뿐이다.

내옆이 아니면 다 지질이 구상떨고 살길 바랄뿐....

나보고 못된년이라 하지마라

니기들이 나한테 했던 좆같은짓거리를 뒤돌아 생각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