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찌개를 좋아해 김치찌개를 좋아해그대가 좋아하던 모든게 잊혀지지 않아.. 마음에 드는 노랠 들었다 "된장찌개를 좋아해" 밥 같은 밥 먹고 싶다 이제서야 한숨 돌린다. 한숨 돌렸다고 해서 긴장의 끊을 놓지 말자 자만 하지 말자.. 불평 불만 하지 말자.. 날 몰라 준대도 내 감정 드러내지 말자.. 내가 처한 이 상황을 잊지말자.. 지금으로서 만족하자.. 내가 잘하면 언젠가는 좋은날이 올꺼라고 굳게 믿어보자.. 요즘 이 색깔이 왜 그렇게 땡기는지... 미친개이가 될랑 가벼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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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를 좋아해
그대가 좋아하던 모든게 잊혀지지 않아..
마음에 드는 노랠 들었다 "된장찌개를 좋아해"
밥 같은 밥 먹고 싶다
이제서야 한숨 돌린다.
한숨 돌렸다고 해서 긴장의 끊을 놓지 말자
자만 하지 말자.. 불평 불만 하지 말자..
날 몰라 준대도 내 감정 드러내지 말자..
내가 처한 이 상황을 잊지말자..
지금으로서 만족하자..
내가 잘하면 언젠가는 좋은날이 올꺼라고 굳게 믿어보자..
요즘 이 색깔이 왜 그렇게 땡기는지...
미친개이가 될랑 가벼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