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분장을 하고.

김영주2006.07.22
조회26


 

실은 일기를 쓰는 지금은..

22일이다.

하지만.

매일 매일 일기를 거르지 않고 싶은 나로썬.

하루 지난 지금이라도 일기를 쓴다.ㅋ

어제.

나는 완전 knock down하고야 말았다.

너무너무 힘든 하루였다.

내가.

토하더라도 밥은 먹고 장염에 걸려도 밥은 먹는 내가 점심을 못먹었을만큼 힘들었다.

아마도 이틀만에 희경이한테 모든 공과금 업무를 다 넘기고 새롭게 출납업무를 다 배운다는건.

너무 힘들었던 모양이다.

속이 미식거리고 머리는 깨질거 같고 어지러워 빙빙돌고 열도 많이 났다..

 

난 스트레스에 매우 약하다.

신경성 두통, 신경성 위염 이런거 난 자주 온다.

하지만. 그런 거 딛고 나면 독해져서 열심히 할수 있다.

 

사람의 인생을 75세정도로 본다면.

25살, 즉 인생의 1/3까지는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하는 기간이니 공부하고,

50살, 인생의 2/3까지는 노후를 위한 준비를 하는 기간이니 일하고,

휴식은 그 다음에 취하면 되는 거 같다.

그때는 일하고 싶어도 일할 수 없을테니.

그 전에 열심히, 박터지게 일해야지.ㅋㅋ

 

김영주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