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사키

김지희2006.07.22
조회25
쿠로사키

'쿠로사기'는 먼저 드라마 방영전부터

'야마시타 토모히사'의 첫 단 독 주연 드라마,

'노부타를 프로듀서의'의 주인공인 노부타와 아키라의 만남,

100만부 이상 팔린 만화를 원작으로 했다는 점 등

여러 모로 주목을 일으킨 작품이었다.

 

주인공 쿠로사키(야마시타 토모히사)는 6년전 아버지가 시로사기에게 사기를 당한 후 빚에 시달리는 등 가정은 풍비박산이 나고 결국 아버지는 자신의 가족을 모두 죽이고 자신마저 자살을 하게 된다..

 

결국 쿠로사키는 홀로 살아 남게 되었고 이후 쿠로사키는 자신의 가정을 망치게 한 복수를 위해 쿠로사기가 된다.

 

무엇보다 유카리라는 캐릭터는 이해가 안되었고..

그냥 삼각 관계를 위해서 투입 시킨 것처럼 보였다.

사기가 사기같지 않다라 할까.. 쫌 너무 단조롭게 흘러갔따.

 

다른 드라마와 때는 야마삐의 선입견이 벗겨지는 드라마이자

야마시타 토모히사의 여러 변신 모습을 볼 수 있는 드라마였다.

야마삐의 추종자로썬 눈이 즐거울 따름이었지..쿠로사키

또한 한국은 만들지 못한 드라마 흥미로운 소재였다.

만들지 않은 걸까 못 만드는 것일까 흠..

 

'쿠로사기'는 왠지 아쉬움이 남는다.

그런거 있지 않나 다 좋은데

무언가 조금 부족하여 입맛을 다시는.. 

그래도 꽤나 흡입력 있는 일드였다.!

 

 

내멋대로 별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