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두려움은 일을 회피하기 위한 구실일 뿐...

김도양200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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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두려움은 일을 회피하기 위한 구실일 뿐...


 

 

공포라 던지 두려움 따위는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은 사람들이 두려움을 느끼거나  또는 위험을 예상하기 때문에 느껴지는 하나의  감정일 뿐이다.  

어떤 일을 할 때 혹시 재난이 닥칠지나 않을까 혹은 그밖에 여러 가지 이유로 두려움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있지만 실제로 이와 같은 두려움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은 다만 당신이 그 일을 회피하기 위한 구실에 불과할 수 있다.

 "틀림없이 실패할 것이다." , "어리석은 자로 취급될 것이다."

 "나는 매력이 없다." , "아무래도 자신이 없다." 

 "그 일을 하게 되면 엄청나게 타격을 받을 것이다."  

 "실직하게 될지도 모른다." , "죄 의식에 시달릴지도 모른다."  

 "나는 지옥으로 보낼 것이다."

 "그일을 한다면 아주 좋지않은 일이 생길 것이다."

 

이와 같은 생각은 당신의 의지를 나약하게 할 뿐만 아니라 어떤 일을 하고자 행동 하기 전에 우선 공포감에 빠지게 한다.

무슨 일을 할 때마다 이와 같은 공포의 소리가 당신을 유혹한다면 당신은 바로 패배근성과 타협하는 셈이된다.

아울러 당신의 이마 위에 주체성을 잃은 사람의 낙인이 색여 지게 될 것이다. 위험이 따를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에 반드시 잘 되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빠져있다면 당신은 한발자국도 앞으로 나아 가지 못할 것이다. 약속된 미래란 있을 수 없다. 인생이 뜻대로 된다는 보장 역시 없다.

그러나 인생에서 바라는 바를 최소한 이라도 이루려 한다면 우선 마음속에 공포심부터 몰아 내야 한다.

두려워하는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바를 향해 나아갈 수가 없다.

 

옛날 현인은 이렇게 말 했다.

 "나는 이제 늙었다. 지금까지 나는 많은고난을 예상했었다. 그러나

  지금까지 살아 오는 동안 그같은 많은 고난으로 역경에 빠져본

  일은 없었다."

 

두려움이나 공포란 단순한 환상에 불과 하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지금 당신이 상상하고 있는 재난이 실제로 발생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 03. 두려움은 일을 회피하기 위한 구실일 뿐... 웨인w. 다이어 -